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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증후군의 공격성 - 캐나다 모쏠의 차량돌진 고의살인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토론토 차량 돌진 살상범,

영어권 ‘일베’ 여성 혐오자였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 미국판 일베 ‘4채널’ 은어로 도배
“비자발적 순결자” 자칭 “난잡한 남녀들 타도할 것” 주장
알렉 미나시안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있는 사진.
알렉 미나시안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있는 사진.
미나시안은 지난 23일 1시30분(현지시각)께 토론토 북부 노스요크의 번화가인 핀치 애비뉴 영 스트리트에서 흰색 승합차를 몰고 인도를 향해 돌진한 뒤 행인들을 잇따라 들이받아 여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채드와 스테이시들’이라는 단어 역시 ‘인셀’들이 모인 이른바 ‘인셀 커뮤니티’에서 ‘난잡한 성생활을 즐기는 남녀들’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널리 쓰인다. 〈뉴욕타임스〉는 ‘채드’는 여성들과 원활한 관계를 맺는 남성을, ‘스테이시’는 인셀들을 거부한 여성을 지칭한다고 전했다. 특히 미나시안이 “고결한 신사”라며 경배를 표한 ‘엘리엇 로저’는 2014년 캘리포니아대학교 인근에서 6명의 대학생을 살해하고 숨진 22살 남성이다. 로저는 죽기 전에 남긴 영상에서 성경험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불평하며 자기 자신을 ‘고결한 신사’(supreme gentleman)라고 표현한 바 있다. 종합하자면, 미나시안의 글은 “보병대의 신병 미나시안이 4채널 병장님들을 찾습니다. 비자발적 순결자들의 반란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린 난잡한 남녀들을 전부 타도할 것입니다. 고결한 신사 엘리엇 로저에게 경배를!”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미나시안의 차량 질주 사건으로 모두 10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는데, 현지 경찰은 희생자의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밝혔다. 부검이 끝나고 인적사항이 모두 확인될 때까지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지만, 한국 국적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으며, 캐나다 시민권자인 한인 동포 1명도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쏠인 아스퍼거 증후군 남성이 성관계를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차량으로 돌진하여 24명의 사상자 중 사망한 10명.
이 여혐 범죄의 희생양이 대부분 여성.




이 ㅁㅊ놈은 자신이 아스퍼거 증후군, 자폐라는 이유로 자신은 죄가 없다고 무죄를 주장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은 인지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짓이 나쁜 짓이라는 걸 뻔히

인식을 하고 있음에도 10명을 죽인 것이다. 10명에 대한 1급살인, 16명에 대한 살인 미수죄로 기소됨.


자신이 살인과 살인미수를 저질렀음에도 자신의 발달장애를 이유로 무죄라고 주장하다니...

이 케이스는 지능에는 문제가 없나보다.



범행을 저지르려고 마음을 먹고, 범행의 착수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준비를 치밀하게 다한 뒤에 저지르는 게 범죄 아닌가? 그런 다음 저렇게

무죄주장하는 것까지가 전부 저 싸이코의 뇌에서는 시뮬레이션된 것이다.

저런 타입은 자신이 안전하다는 확신이 서야 범죄를 저지르니까



학우들의 말을 빌어보면 행동이 기이하긴 했지만, 남을 해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주변에 다른 남자들이 있어서 자신보다 강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으니 공격성을

못 드러냈겠지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