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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중에서도 칩의 유무가 논란이 되고 있다. 불법민간사찰&불법인체실험?

널리 알려진 것은 베리칩이라고 알려져있는데


이건 용도가 다른 것으로 안다.


이것의 용도는 우리가 흔히 쓰는 신용카드나 은행카드에 있는

IC칩을 쌀알크기만한 유리관에 넣어, 그 안에 우리의 은행정보,

신분증, 기타 개인정보를 모조리 집어넣어 거래가 되게 하는 용도이다.

                                     카드에 삽입된 IC칩

그런데 이 베리칩의 크기상 이런 걸로 이식되는 사람이

눈치도 못채게 심는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이다.


그것보다 크기가 훨씬 작은 뉴랄더스트, 나노라디오, 혹은 뮤칩 정도일까?


이것이 뉴랄더스트(Neural Dust)



이게 일본의 히타치에서 개발했다던 뮤칩(μ-chip)


한겨레신문에서 언급된 나노라디오 기사

몸 속에 라디오를 넣는다고?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02343.html

이런 쪽이 더 유력해보인다.


칩의 유무는 피해자들끼리 의견이 분분해서

존재한다는 쪽과 존재하지 않는다로 의견이 나뉜다.


지금 Organized Stalking & Electronic Harassment

조직스토킹 및 전자기 희롱의 피해자들이

가해자들이 쏘는 음성으로 하루 종일 조롱당하고,

성희롱 당하면서 일거수 일투족에 참견을 당하고 있는 중이다.



어차피 이 기술도 Microwave Auditory Effect, Microwave Sickness,

주파수 공명이나 반송파등을 악용한 신종RF통신의 일종이라 보이기에

이런 RFID(Radio-Frequency Identification)쪽 주파수를 사용해서

음성을 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이걸 비밀 리에 심으려면, 의료기관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언젠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언급되었던 해정(열쇠따기 전문가)을

통하거나, 비상키를 입수해서 몰래 따고 난 뒤 타겟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몰래 심거나 하는 방법등이 있겠다.



피해자의 생각과 기타 잡다한 것을 훔쳐보려면 이런 걸 두개골 인근에

심어야할 것인데 가장 유력한 곳이 두개골과 가깝고, 티도 잘 안나는

귓구멍 안 쪽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부산사는 피해자 서종ㅅ님이신데, ㅂ병원에서 당하셨다

주장하고 있고 현재 시위중이십니다.



혹시 이게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을 조현병으로 몰아가는 이유인가;;;

신경정신과로 보내는 이유가 피해자 증언의 신빙성을 떨어뜨리려고?!



국가기관인 전파관리소가 국내의 모든 주파수를 관할하는데,

과연 이런 일을 전파관리소가 모를 수 있을까?

이건 공권력이기에 가능한 범죄.



이게 헌법이 존재하는 법치국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범죄라는게 끔찍하다.

국가는 빨리 조직스토킹, 전파무기 피해자들을 소집하여 조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