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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웨이브 무기로 공격받으면 이런 느낌을 받는다.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1. 가해자의 주옥같은 약한 음성(V2K, Voice to Skull)

이것은 집주변 아지트에서 마이크로 웨이브 출력을 올려서 쏠 때 더 강하게 들린다.

왜? 마이크로 웨이브 자체가 뇌 수분의 양성자를 활성(미세한 가열)시켜서

뇌기압을 팽창시키는 것으로 두개골에 음성이 전달된다고 한다.

뇌수분 가열->뇌기압 팽창 파동->두개골을 진동시켜서 소리가 들리게 됨.



골전도 이어폰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다면 그걸 생각해보면 된다.

골전도 이어폰이 소리를 진동으로 뽑아내는데, 귀에 꽂으면 귀의 연골을 통해서

두개골로 소리의 진동이 들어가서 두개골에 직접 음악이 들리게 된다.



이 부분은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보면, 일리노이주 시카고 대학

제임스 린 교수가 나오는 과학 다큐를 통해서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다.





2. 정규방송 시작 전, 새벽의 방송 조종 화면 소리.

일정한 음의 삐~하는 소리가 계속 나오는 그 방송 화면을 생각하면 된다.

이게 머릿속에 들리는 이명의 정체이다. 귀를 통해서 들리는 것이 아닌,

두개골을 통해서 들리는 이명이다. 이 부분은 Microwave Sickness를 검색해서

증상을 찾아보자. 그 증상 중에 이명과 환청이 포함되어있다.


Microwave Sickness 증상


3. 사진 촬영때 커다란 조명 플래쉬가 터지는 것과 같이 찌잉~하는 소리가 들린다.

이건 피해자가 주거를 옮기거나,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가거나 해서

장기간 머물 경우 이런 것 같다. 피해자의 환경이 급작스럽게 변경되었으므로

주파수를 튜닝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정수리쪽이 살짝 자글자글하면서

전체적으로 주파수? 자기장이 도는 느낌이 느껴진다.



표현을 하자면, 박쥐가 동굴 속에서 소리를 쏴보내서 앞에 다른 사물이 있을 때

돌아오는 반향파로 사물을 파악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 경우에는 반송파이려나?

일종의 잠수함의 소나 시스템, 혹은 어군 탐지 레이더 같은 방식으로

상대에게 적합한 주파수를 찾아내려고 하는 것 같다. 어느 주파수를 쏴야,

돌아오는 반송파가 가해자들이 읽기에 적합한지 보려고 주파수 튜닝?



피해자들을 왜 의료계에서는 일률천편적으로 조현병 몰이하는가?

그에 대한 속시원한 해답을 닥터 존 홀(Dr. John Hall)이 말해준다.



그들은 과학기술을 대입하지도 않고, 가능한지 연구도 하지 않기 때문.


이게 심각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이 범죄를 널리 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