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 무기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글루입니다

remotemind.egloos.com

포토로그


애드센스 사이드 광고

지역통계

라운드 시계


구글 애드센스


이걸로 조직스토킹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알 수 있다.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피해자가 외출하면 유독 주변에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피해자를 주시하는 부류가 있다. 피해자가 어디를 가는지


목적지를 알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Remote Neural Monitoring이라는 미국에서


들여온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두뇌활동 원격 감시기법-a complete audio-video brain-to- computer link.



여러분은 아래 영문글에 나오는 원격 신경감시(Remote Neural Monitoring-RNM)나

전자적 두뇌링크( Electronic Brain Link-EBL)라는 말이 생소할 것입니다.

EMF 뇌 자극(Electro-magnetic field Brain Stimulation)이라는 개념은

익숙할지 몰라도 말이죠.

저는 요며칠 세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글에서 언급한 IBM 지적재산권

네트워크 상 특허는 원래 이를 언급했던 관련 영문 논문에 혼동이 있어서 아쉽게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원거리에서 인간의 뇌파를 수집하고, 또 수정파를

보낼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점만 이해된다면 글의 의도는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 국가안보국(NSA)의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 임무는,

주변의 전자기장 파(電磁氣場 波 elecrtro-magnetic field waves)를 해독하고

무선(無線)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화했다. 그리고 신체 내에 전류를

가지는 인간을 추적한다.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는, 자체 내에 전류가

흐르는, 주변의 모든 것들은 그 주위에 전자기장 파(EMF waves)를 방출하는

자류(磁流 magnetic flux)가 있다는 사실에 기초한다.

NSA/DOD(미 국방성)은, 사람이 만든 것이든 유기체든, 전기적 활동을 하는

모든 대상을 원거리에서 분석할 수 있는,독점적인 고급 디지털 장비를 개발했다.

인간의 전자기장(EMF Fields)을 탐지해 감시한다.



대상의 생체전기장(生體電氣場 bioelectric field)은 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고,

따라서 그 대상이 어디에 있든지간에 모니터할 수 있다.특수한 전자기장 장비를

써서, NSA 암호해독요원들은 원거리에서, 뇌파(腦波 또는 뇌전도腦電圖

-electro encephalo graphy(EEG))에서 발생되는 포텐셜(註 1)을 읽을 수 있다.



이 포텐셜은 대상이 되는 어떤 사람의 뇌 상태와 생각으로 해독될 수 있다.

그렇게되면 대상은 원거리에서 완벽하게 모니터링된다. NSA 요원은

신호 정보 전자기장 스캔 네트워크(the Signals Intelligence EMF scanning

 network) 상의 국내 누구의 뇌라도 접속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미 국가안보국(NSA)의 컴퓨터는 그 사람을 콕 찝어서 하루 24시간

추적할 것이다.NSA는 미국 내 누구라도 대상을 선정하여 추적할 수 있다.



실제로 가족단위로 움직이는 조직스토킹 알바들이 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자신의 가족을 이런 범죄에 끌어들이는지 모르겠다?





미친 정보기관은 이런 미친 기술을 미국을 통해 들여왔다.


그것도 국민들 몰~~~~~~~래 말이다(군사정권때부터였다는 말도 있음)


그렇지 않다면, 우리나라에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이 존재하지도 않았겠지.


언론사에서 기사를 써주고, 뉴스에 내보내서 이슈화 시켜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