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 무기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글루입니다

remotemind.egloos.com

포토로그


애드센스 사이드 광고

지역통계

라운드 시계


구글 애드센스


마인드 컨트롤 무기 피해자의 영상-Microwave auditory effect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유튜브에서 우리 조직스토킹, 마인드컨트롤무기 범죄에

악용되는 과학기술을 검색해보았다.


유튜브창에서 'Microwave auditory effect'를 검색하였더니

이런 영상이 검색되었다.


맨 처음은 마인드컨트롤 무기를 연구하는 법대생이 나오고,

그 후 시카고대학교의 교수로 재직중인 제임스 린 교수가

나와서 마이크로 웨이브에 관해서 알려주는 영상이다.



저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를 사람의 뇌에 꾸준히 쏴서

뇌를 전자기파에 민감하게 만든 다음, 미세한 주파수를 써서

음성을 들리게 만드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뇌에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주파수(아주 미세한 차이)를

쏴서 그 두 주파수의 차이로 뇌에 영향을 주는 저주파를

입힐 수 있는 기술이 이미있다.



사람이 생각을 하거나, 말을 내뱉으면 특정부위가 미세한 떨림이

일어난다고 한다. 그 부분의 진동을 미리 캐치하여 말을 내뱉는 것보다

더 빨리 전해진다. 즉, 말보다 그 말의 뇌파가 먼저 나오는 것이다.

피해자가 주변에 있으면 피해자의 속생각이 주변에 직접 전해지게 된다.

이것은 군사과학기술에 의한 것이며, 주파수로 그 떨림을 외부로

전달시키는 것이다. -사토라레 상태-



즉, 사람의 뇌는 80%정도가 수분이며, 그 뇌의 수분에 마이크로 웨이브를

쏴서 공명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한다.(같은 주파수는 공명)

이것은 피해자의 속마음을 주변에 전달하게 되어 타겟임을 쉽게

알아보고, 가해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정교하게 사람이 보고, 듣고, 읽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가해자가 훔쳐보고 엿들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군사과학기술이기 때문이다. 군사과학기술은

시중에 발표되는 과학기술보다 4~50년은 앞서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