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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할머니 흉기 살해한 정신질환 10대…동기 횡설수설 혹시 이 범죄의 희생자?!


10대 조현병 환자 이웃 할머니에게

흉기 휘둘러 사망


장 군은 오늘(24일) 오전 9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

70대 할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군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장 군이 조현병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 적이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장 군이 할머니가 머릿속으로 들어온다는 등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기사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4241138328589

이 기사 내용을 보면 윗집 할머니가 자기 머릿속으로 들어온다고

말을 했다고 하지 않는가?


뉴스의 내용을 들어보면 할머니의 몸이 내 머릿속에 들어와서  할머니가

움직일 때마다 내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고...



내용추가 : 저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이 부분을

그냥 간과해버렸는데, 전파무기 맞고 잠에서 깬 일시를 적어뒀는데

2018년 10월 14일(일) 새벽 5시 34분. 이 날은 잠자다가

꿈을 꾸고 있었던 날이였다. 윗집을 아지트로 쓰고 있었는데,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발진기)를 목->턱을 지나 우측 광대뼈->이마를 향해

한 바퀴 빙 돌리듯이 공격을 받았었다. 그 날, 얼굴을 공격 당했을 때

뼈에서 통증을 느꼈었던 걸 기억해냈다. 이게 대체 왜 그런거냐면

얼굴은 두개골이 있고, 그 위를 얇은 근육과 피부로 덮고있지 않은가?


즉, 극초단파(microwave)를 쏘는 전파무기(Active Denial System, ADS)가

95GHz의 고출력으로 사람에게 진동(인체의 물분자)을 느끼게 하고

열통증을 주는데, 얼굴쪽은 살이 많이 없는 부위기 때문에 뼈쪽까지

통증을 주는 것이다.

특히 광대뼈 있는 쪽, 턱, 이마. 이런 부분에 전파무기를 맞았을 때

더 그렇게 느껴졌다. 이 날 완전 고출력으로 극초단파를 쐈다.




할머니가 자기를 조종하고 있어서 괴롭다고.

할머니가 죽어야만이 자기와의 관계가 끊어지며 자기가 살 수 있는데,

가만 생각하니까 그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내가 죽겠다는 마음을 먹고...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한다. 개ㅅㄲ들아, 아직 고등학생일 뿐이라고!

너네들은 자식(조카)들도 없냐? 개만도 못한 쓰레기들아.

고등학생밖에 안 됐는데, 살인자 만들어 버리냐? 미친ㅅㄲ들


우리 전파무기&마인드 컨트롤 무기 피해자들은 이 뉴스를 보며

뭔가 의아하게 여겨질 것이다.



할머니가 머릿속에 들어온다? 그래서 내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

아마 머릿속에 직접 가해자의 음성이 들어왔겠지. 보통 윗집이나, 아랫집,

아니면 옆집. 이런 식으로 이웃을 매수해서 괴롭히는 범죄니까 말이다.

가해에 동참하면 돈준다는 식으로 꼬시는 것이다. 남녀노소 불문하여

이 범죄에 동원되기 때문에 피해자 아니면 눈치채기 힘들다.



왜 이 범죄를 동네기반희롱이라고 부르는지 알겠는가?

저런 식으로 주변 집을 아지트 삼아 마이크로 웨이브를 쏘는

발진기(군사무기인 ADS의 소형화)를 사람 뇌나 기타 인체에

쏘면서 사람을 고문하는데, 그것 때문에 뼈가 부서지는 고통을 느낀 것이다.






전에 올린 기사를 통해서 국방과학연구소(ADD)를 통해서

우리나라도  ADS를 개발한다는 걸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조차 방사실험을 거쳐서 만들어졌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만들고 나서 어디서, 누구를 통해서 방사실험을 했을까?



저것에 맞고나면 열과 통증, 진동, 사람에 따라 화상을 입기도 한다.

저런 군사무기를 주변 이웃집에서 쏘고 있으니, 이게 제 정신이 박힌

ㅅㄲ들이 할 짓인가? 그래서 나는 이 범죄에 가담하고 있는 쓰레기들을

같은 인간으로 안 본다.


남의 인생에 무임승차해서 피나 빨아먹고 사는 거머리들이지.


이 민간감시 고문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려고 계속

피해자들을 자극해서 범죄를 저지르도록 유도하는 것이라고 본다.


놀고 먹으며 편~히 돈 벌 수 있어, 알아서 범죄를 저질러주니 승진실적도

채워지고 어느 조직에는 이 얼마나 편한 일인가? ㅋㅋㅋㅋㅋㅋ


또 어느 조직에는 법으로 금지된 국내 정보수집도 합법화 시키면

마음껏 민간사찰할 수도 있고 말이야. 이제는 불법민간사찰이 불법이

아니게 되는 거라고.


이런 식으로 우리 국민들의 자유를 점점 빼앗고 있는 것이다.


안 그런가? 자꾸 조현병 운운하면서, 저 시스템 도입을 법제화하려는 움직임.

피해자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면서 감시하고, 범죄 저지르도록 유도해서

국가에 의한 감시를 합법화 시키려는 수작질.


우리가 우리 스스로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CCTV로 인한

사생활침해, 인권침해를 자연스레 받아들였듯이 곧 그렇게 만들 것이다.


실제로 비싼 돈 들여가면서 설치한 CCTV의

범죄예방 실효성은 가로등보다 떨어진다는 통계가 있다.


월별 5대범죄율은 CCTV 설치 직전 122건에서 설치 한 달만에 95건까지 감소했으나

6개월 후인 올해 2월에는 123건으로 다시 증가해 ‘반짝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또 CCTV 설치 직후 5개월의 범죄율과 그 이후 6개월의 범죄율을 비교해보면

서울시 평균치가 0.01% 감소한 반면 강남구는 16.7%나 증가했다.


"범죄예방에 가로燈이 CCTV보다 낫다"


각종 범죄 예방에 가로등(燈)이 돈이 훨씬 많이 드는 첨단감시카메라 장치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 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누구씨들에게만 좋은 정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