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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들이 애새끼들을 동원하는 이유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는데, 이 짓거리하는 주범이

부패경찰과 그 가족, 지인들이 주를 이루는 것이므로

한 가지 가능성을 적어보고자 한다.


뉴스에 보면 환청이 들려서 범죄를 저질렀다는 식의

기사를 가끔 접할 수 있다.

'경비원 2명 살해' 사형 대신 징역 38년…"심신미약 감경"

특히 "당시 거주하던 오피스텔에선 여자 목소리 등 환청이 들리자 이를 층간소음으로

인식해 경비원을 만난 것"이라며 "강씨는 망상과 환청 등으로 인한 조현병을 앓고 있고

이는 이 사건 범행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73년 월터리드 미 육군연구소에서 만들어진 환청 : http://remotemind.egloos.com/6466222



보통 이 범죄의 흔한 가해방식이 고의로 발을 굴리거나 구슬같은 걸

떨구는 등의 층간소음을 발생시키고, 이로 인한 보복범죄가 일어나도록 유도한다.


이 영상을 한 번 유심히 보도록 하자. 이 범죄를 안 당해본 일반인들은

이 영상속의 사건을 봐도 정신이상자가 저지른 범죄로 밖에 안 보일테니

현재 조직스토킹과 전파무기 범죄의 피해자인 필자가

영상을 보고 전파무기 피해자의 관점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경기도 부천에서 이웃간 칼부림이 일어났다고 한다.

윗집에 사는 남성이 아랫집에 사는 모자에게 칼을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아랫집 여성에게 칼을 휘둘렀고, 밖이 소란스러워

문을 열었다가 여성의 아들에게도 칼을 휘둘러 죽인 사건이다.


이 범인이 칼을 휘두른 이유가 다소 황당했는데, 보통 층간소음은

아랫집에 사는 사람이 위층의 층간소음을 견디다 못해서

일이 터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런데, 이번의 경우는 윗집에 사는 가해자가 아랫집 사람에게 원한을

가지고 칼을 휘둘렀으니 많이 황당하지 않은가?


0:38초 영상. 여우가 몇 마리 있다고 경찰한테 신고했다?

이게 거머리들이 아지트로 삼는 집에서 소리를 쏴서 보낼 수 있기에

여우나 늑대 등의 울음소리를 마이크로 웨이브에 실어서

측두엽의 청각피질에 전송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5:13초 영상. 층간소음으로 쌍방신고인데,

아랫층은 위층에서 방바닥을 친다고 신고함.

위층은 아래에서 헤어 드라이기 소리가 시끄럽다고 신고함.



5:36초부터 주의해서 들어보자.

드라이기로 인해서 몸이 간질간질하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소리나 그런 것 때문에 몸이 좀 간질간질하다.


보통은 전파무기를 아랫집이나 윗집에서 타겟이 된 사람한테

마이크로 웨이브를 방출하는 발진기를 쏘는데, 이걸 맞으면

몸이 자글자글하는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건 전자레인지에

넣은 음식물이 마이크로 웨이브를 맞아서 수분이 빠르게 진동,

충돌하게 되고 거기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 원리와 동일하다.


마이크로 웨이브에 노출되고 불과 수 초만에 화끈거리고

자글거리는 작열감을 느끼게 되는 것. 이는 군사무기인 것이다.

이걸 소형화시켜서 머리에 쏘고, 심장에 쏘고, 눈에 쏘는 등의 고문을 일삼는다.




그래서 이 피해자는 몸이 간질간질하다고 호소했던 것이다.

사람에 따라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자글자글하면서 지지는 느낌이 나고 열과 통증을 느낀다.


6:56초 영상. 그 옆에 사는 사람도 못 살고 이사갔잖아.
계속 무슨 소리가 난다고 창문을 두드리고. 이 사람을 피해버린거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소리의 정체


보통 가해에 가담하도록 거머리들이 찾아와서 동네주민을

끌어들이는데, 가해에 가담하지 않으면 보통 이사를 보내는 것 같다.



혹은, 저 집을 비워두고 거머리 여러 마리들이 들락날락거리면서

아지트로 쓰고 교대로 가해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보통 아지트를 여러 개 쓰는 경우, 층간소음이나 전파무기로

공격을 하면 피해자가 열받아서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가해자들이 직접 나오는 경우가 잘 없다. 피해자가 내려오는 동안

매수해둔 옆집 사람을 공격한 곳으로 데려오고, 거머리 본인들은

그 옆집으로 피신을 간다. 아니면 문 두드리고 초인종 눌러도 없는 양 행세한다.



물론 필자도 오늘 새벽에 잠시 깼다가  6시 4분에 다시 잠들었는데,

아랫집에서 쏘는 마이크로 웨이브 발진기로 머리를 공격 당해 통증으로 깨어났다. 

그러면서 안테나를 설치해놓은 V2K담당 거머리들의 아지트에서

애새끼 포함, 3~4명이 순식간에 조롱하며 서로 음성을 쏴보냈다.



추측컨데, 안테나가 달린 가해집이 있고 마이크를 통해서 음성을 쏘는 것이라 보인다.

아지트에 여러 잡것들을 데리고 와야, 음성을 쏴보낼 수 있다.

물론 피해자 근처에 와있고, 반송파가 닿는 거리라면 음성이 들리기도 한다.


음성 쏘는 거머리들 중에 부모가 경찰인 잡것이 있다.

그 이 예전에 말하기를 "부모가 시키는데, 어떻게 거역을 하는데?"라고ㅋ

(물론 이 年은 이 때 고2? 고3때였다ㅋ옳고 그른 걸 분별할 수 있는 나이ㅋ)



이 범죄의 가해주체가 경찰이라서 타겟 하나 찍어서 괴롭히는 걸로

범죄를 저지르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애들이나 여성, 노인을 끌어들여서 피해자를 계속 자극하는 것이고.

(돈준다는 꾐에 빠진 애새끼들이 뒤지든지, 말든지 알 바 아니겠지ㅋ)



그 ㅅㄲ들이야, 승진실적만 채우면 되니까 말이지ㅋㅋㅋ그래서

손쉬운 공격대상을 부추겨서, 피해자를 계속 자극하도록 시키는 것이다.

피해자가 폭행을 하고, 칼부림하면 놀고 먹으면서 돈도 벌고

승진실적도 채우고 일석이조 아닌가?



또한 애새끼들을 써먹다가 들통나서 잡히게 되더라도

초범에 형사 미성년자라서 처벌이 가벼울거라 생각하고 있겠지ㅋ

(물론 그 부모란 것들을 잡아다가 벌할 수 있겠지. 민사로 손배청구?)



이런 짓 시키는 부모란 잡것들도 개념상실이긴 마찬가지.

그 나물에 그 밥인데, 부모는 애들의 거울인 법ㅎ

문제아한테는 문제 부모가 있기 마련이다.

인간이나 되라, 이것들아 ^-^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