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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통해서 상대방의 속마음도 읽는 반송파 기술 접목 감시체제 도입위한 쑈

핸드폰 통화를 하게 되는 경우를 이야기해본다.



주변 사람이나 본인이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그럼 그 주변 사람과 통화하는 상대방이나


본인이 통화하는 상대방의 목소리가 수화기를 통해서 들리고,


그 상대방이 머릿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럼 그게 상대방이 실제로 말하는 음성과는 또 다르게


그 속마음(생각하는 음성)이 들리게 되고.




즉, 목소리를 통해서 말하는 것과 상대방의 속마음까지 같이


전해진다. 물론 통신사별 주파수에 따라 반송파가 전달되는


범위안에 있으면 그게 감시자에게 전부 감청이 되는 시스템이다.




이거 아주 유용하게 쓰이겠네. 왜 우리나라 정보기관에서


이 기술을 미국에서 사들였는지 알 것 같다.


타인의 전화통화를 도감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가


생각하고 있는 속마음까지도 도감청할 수 있는 시스템.




이제는 스파이나 그런 자들을 일일이 잡아서 정보를 불게


고문할 필요가 없어지겠네. 집주변에 이웃으로 가장해서


이사오고, 주변에서 마이크로 웨이브를 쏘는 발진기만


타겟의 머리를 향해서 쏴주기만 하면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다 전해지니까.




요새 왜 나라에서 예전에는 하지도 않던 차세대 통신기술(5G)을


관공소를 중점으로 최대한 빨리 보급하려고 하는지 알겠다.




이 기술만 있으면, 못 알아내는 게 없으며 감시 못하는 게 없다.


물론 통신사들도 이런 부분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에셜론 제3가입국이라는데, 어느 정권에서 이걸 받아들였을까?


이런 감청 시스템으로 전 국민의 사생활이 낱낱이 파헤쳐지고 있는데도


국민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게 참 안타깝다. 빨리 밝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