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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월터 리드 미 육군연구소에서 만들어진 환청- Joseph C. Sharp 해외 내부고발자 증언

이 분도 같은 마인드 컨트롤 무기 피해자인데,

월터리드 미 육군연구소에서 환청이 만들어졌다는 내용의 책이

출간된 적이 있어서 그 내용을 올려주셨다.

그 분이 올리신 블로그의 내용을 퍼와서 올리기로 한다.

생명과 전기(원제 Body Electric)는 의학 박사인 로버트 베커와 의학과 과학 분야의 전문 작가인 게리 셀든의 공저로 만들어진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1994년에 생명과 전기라는 제목으로 들어왔다. 로버트 베커 박사는 재생 현상과 생명체의 전류와의 관련성에 대한 연구의 선구자로써 뒷장에는 극저주파와 인간의 마인트컨트롤과 관련된 실험과 결과에 대한 글을 상세하게 실었다.

베커 박사는 이 책의 내용에 관련된 연구에 거의 30년을 소비했다. 극저주파및 음파를 이용한 전자기장으로 사람을 마인드컨트롤 하는 것에 대한 것은 뜻밖에 많은 책에 이미 밝혀져 있지만 일반인들의 무관심 속에 묻혀 있을 뿐이다. 그 중요 내용을 옮겨본다.

<본문>

보이지 않는 전쟁
소련은 전자기 공해의 위험성을 밝히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해 왔고, 또 앞에서 보았듯이 그 위험성을 나쁜 목적으로 이용한 나라였다. 그러나 잠재적 무기의 스펙트럼은 모스크바 신호의 한계를 훨씬 넘으며, 미국에서는 적극적으로 오랫동안 그에 대한 연구를 해 왔다. 다음에 열거한 전자기 에너지 효과의 대부분 또는 전부가 각 개인 또는 군대나 군중을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중략...
1960년 초에 프레이는 300에서 3,000메가헤르츠까지의 극초단파가 일정한 펄스로 변조되었을 때 인간(귀머거리조차도)의 귀에 '들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각 주파수와 펄스에 따라 여러가지로 들리는데, 소리가 머리 바로 뒤에서 오는 듯 했다.

레이더 광선에서 무슨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가 미친 사람 취급을 당한 레이더 기술자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프레이도 이것을 발표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나중의 연구에서 극초단파가 귀 바로 위나 약간 앞의 관자놀이 근처에서 감지된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현상은 뇌조직에 압력파가 가해짐으로써 일어나는 것인 듯 했고, 압력파의 일부는 뼈를 경유하여 내이內耳의 소리수신기를 작동시키고, 다른 것은 청각 통로의 신경세포를 직접 건드린다. 쥐에 대한 실험에서 그 강력한 신호는 120데시벨, 또는 이륙시의 제트기 엔진 근처 수준의 압력파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마인트컨트롤 피해자의 대부분이 겪고 있는 것이 정신과에서 소위 말하는 환청이나 소음이다. 상식적인 고막을 울리지 않고도 극초단파로 소리를 보내는 기술은 이미 1800년대에 테슬라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것은 이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며 이제는 사람을 대상으로 그런 실험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평범한 대화는 물론 초기에 여자의 비명과 파장이 비슷한 소음에 자지러졌던 적이 있다. 지금은 내가 발광을 떨고 다녀서 그런지 아니면 실험을 할만큼 했는지 예전처럼 괴롭힘은 없고 단말마적으로 한 마디씩 할 뿐이다.

그러한 광선은 분명히 인간에게 심한 통증을 일으키거나 모든 목소리 통신을 차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같은 효과가 더 미묘하게 사용될 수 있음이 1973년에 육군 월터 리드 연구소의 조셉 셰프 Joseph C. Sharp 박사에 의해 증명되었다. 셰프는 그 자신을 피실험자로 하여, 무반향 격리실에서 펄스 극초단파로 고쳐진 소리를 자기 머리로 쏘아 자신에게 전해진 소리를 이해하는 실험을 했다.

그러한 장치는 목표인간을 소리로 교란시켜 '미친'상태가 되로록 하거나 살인지령을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다른 펄스 주파수가 다른 조직에 비슷한 압력파를 일으켜 여러 가지 신진대사 장애를 일으킨다는 것도 관찰되었다. 페사콜라에 있는 해군 항공 의료 연구소의 올슨R. G. Olsen과 그리셋J. D. Grissett이 이끄는 연구팀은 이미 근육조직에서 그러한 효과를 관찰했고 인간의 여러 조직에 효과적인 광선을 찾으려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1960년대에 프레이는 또한 여러가지 펄스로 변조된 극초단파 펄스로 분리된 개구리의 심장의 박동을 빠르게, 또는 느리게, 또는 정지하게 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살아 있는 개구리에서도 비슷한 효과가 관찰되었는데, 그것은 인간의 심장을 공격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함을 시사하는 것이다.

-현재 피해가 거의 끝난 피해자 중에 예전에 심장을 쥐었다 놓인 것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있다. 정말 죽는 줄 알았단다. 사인을 심장마비로 가장 할 수 있는 것이 이들이다.

-생명과 전기(로버트 베커) 398~399p

이 분이 올려주는 자료를 가끔 읽는다.



그 분의 블로그에 댓글을 달 수가 없게 되어있어서,

염치불구하게도 퍼오고 여기에 출처를 남깁니다.

원문출처 블로그 : http://empal55.egloos.com/430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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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은영 2019/03/28 20:15 #

    안녕하세요, 원문출처 블로그 이은영입니다.
    저도 가끔 님의 블로그에 들어와 글을 읽고 가며 제 블로그는 이글루스 로그인을 하신 분은 댓글 달기가 가능합니다.
    제 블로그글은 마음껏 퍼가도 되며 지금처럼 출처만 정확히 남겨주세요.

    안그래도 홍대평생학습관에서 대출해 읽은 책인데 다시 한번 읽으려 대출신청을 하니 분실했다길래
    며칠전에 헌책사이트에서 2만원을 주고 그 책을 구입해서 주말에 다시 한번 읽을 생각입니다.
  • 마컨피해자 2019/03/29 16:59 #

    네. 안녕하세요. 은영님. 제 블로그 글도 출처만 밝혀주시면
    마음껏 퍼가셔도 됩니다. ㅎ

    다시 한 번 읽으려 대출신청했는데 갑자기 분실했다라...
    이 대목에서 뭔가 쎄~한 느낌이 드는 건 저만일까요?

    그 책에 이 군사무기에 관한 내용이 많이 실려있기 때문에
    고의로 그 책을 없앴거나, 관리자를 매수하여 분실했다고 거짓말하도록
    시켰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다시 구입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은영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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