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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파 정의와 마이크로 웨이브 청각효과 관계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음성 신호처럼 주파수가 낮은 신호 파동을 보낼 때

실어 보내는 높은 주파수의 파동. 전신, 전화, 라디오, 텔레비전 따위에 쓴다.


가전제품 중에 저걸 이용해서 음성을 쏴보낼 수 있다는 뜻.


라디오·텔레비전 등 무선통신에서 정보를 실어보내는 사인파(sine波) 또는 펄스파(pulse波). 마이크로폰 같은 장치로

음성이나 악기 등의 음파를 신호 전류로 바꿀 수 있으며 이 신호전류는 300Hz~10kHz 정도의 주파수이므로 이 상태의

전파로 안테나에서 복사(輻射)시키기는 곤란하다.


그 이유는 10kHz 이하의 주파수 전류로 능률적으로 복사시키기 위해서는 수십km 이상의 길다란 안테나가

필요하므로 실용성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능률적이고 경제적으로 전파를 발사할 수 있는 것은 30kHz~10GHz 범위이며, 이 주파수대의 전파를

신호의 운반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반송파 전송범위는

900MHz는 33cm,

300MHz는 1M,

100MHz는 3M

33MHz는 9M 거리까지 들리게 된다.


900MHz가 33cm이니, 조금 더 고주파수의 영역대로

쏘게 되면 더 미세하게 좁은 범위로 한정하여 쏠 수 있게된다.

즉, 한 사람만 들리게 음성을 전송할 수 있다.

이건 일종의 신종 RF(Radio Frequency)통신의 일종인 것이다.

(군사과학기술)


뇌질환 치료할때 두개골 열지 않는다고?

MIT·하버드 공동연구진 두피 자극만으로 뇌활성 성공…美서 사람대상 실험 진행중
부작용 많아 효과 떨어졌던 기존 치료법 대안될듯

  • 원호섭 기자
  • 입력 : 2017.06.11 18:47:18   수정 : 2017.06.11 20:55:31























1755년 프랑스 의사 `로이`는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을 치료하기 위해 전기자극을 이용했다. 학술지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 연례 리뷰`에 따르면 로이 박사는 맹인의 머리에 전선을 감고 전기를 흘려줬다. 뇌가 신경세포 간의 전기 신호로 작동한다는 것을 안 뒤 과학자들은 로이 박사처럼 어떻게든 뇌 속에 인위적으로 전류를 흘려보내 여러 질환을 치료하려고 시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미디어랩·재료공학과, 하버드대 등 공동 연구진은 한계에 봉착한 비침습성 전기자극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쥐의 뇌 서로 다른 부분에 2000㎐와 2010㎐의 고주파를 쏘아줬다. 뇌는 고주파에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뇌를 통과하던 2개의 고주파가 만나 저주파를 형성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높은 진동수를 갖고 있는 2개의 고주파가 만나면 서로 보강과 상쇄를 반복하면서 저주파가 만들어질 수 있다. 우리 뇌는 저주파에만 반응한다. 쥐 실험 결과 이 방식은 `해마`를 자극시키기에 충분했다. 기억과 공간 개념, 감정을 조절하는 해마는 뇌 깊은 곳에 있기 때문에 비침습성 전기자극으로 이를 활성화시키기 어려웠다.


이 기술의 이름은 `일시적인 간섭(Temporally Interfering)`의 앞글자를 따서 TI로 명명했다. 연구 결과는 생명공학 분야 권위지인 `셀`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이미 MIT의 허가를 받고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귀의 고막떨림-달팽이관-뇌의 청각피질로 소리를 전송하는 것이 아닌,

전자기파를 통해서 앞의 경로를 생략하고 바로 뇌의 청각피질로

음성을 전송하는 것이다. 이걸 시연하고 있는 영상을 올려본다.



뉴욕타임즈 참고 제임스 린 교수의 연구(미. 쿠바대사관 공격 관련발언)



이런 걸로 무작위로 국민들 상대로 실험하고 있으면서 언제까지 감출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