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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쓰레기들이 피해자에게 하는 모든 말은 가스라이팅이다.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혹시 가스라이팅이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다음은 검색을 통해서

찾아본 가스라이팅에 대한 설명이다.


40년 전, 영국 런던에서 공연된 <가스등>이라는 연극이 있었다. 대략의 내용은 

이렇다. 남편은 집안의 가스등을 일부러 어둡게 만들고는 집안이 어두워졌다고

말하는 아내에게 “아냐. 당신이 잘못 본 거야”라며 아내를 탓한다. 아내의 유산을

가로채려는 남편의 책략이었지만, 그걸 알 리 없는 아내는 자기 자신을 점점

불신하게 된다. ‘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여기서 유래한 심리학 용어다.


정신적 학대의 일종으로, 타인의 심리나 상황을 교묘하게 조작해 그 사람이

스스로 의심하게 만듦으로써 자신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행위를 뜻한다.

대체로 친구나 가족, 배우자, 연인처럼 친밀한 관계에서 일어나는데, 피해자의

공감능력이나 동정심, 온순한 성품 등이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를 열렬히 사랑했을 뿐인데 가스라이팅에 휘말리는 사례도 흔하다.



가스라이팅(gaslighting)은 상황 조작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켜 현실감과 판단력을 잃게 만듦으로써 그 사람을 정신적으로

황폐화시키고 그 사람에게 지배력을 행사하여 결국 그 사람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심리학 용어이다. 주로 친밀한 관계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정치계나 연예계에서도 구사될 수 있다. 가스라이팅 구사자들은

상황 조작을 통해 상대방의 자아를 흔들어서 자신의 영향력을 증폭시킨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 수 있고 그 사람이 가진 재산 등을

탈취할 수도 있다. 가스라이팅 피해자는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잃어가게 되고

종국에는 자존감이 없어진다. 가해자들은 상대방의 공감능력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통제한다. 동정심을 이용해서 타인을 조종하는 소시오패스

예가 될 수 있다. 이런 심리술을 이론화한 로빈 스턴은 미국에서 20여 년간

심리상담가, 교사, 우드헐리더십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수많은 상담을 진행해온

리더십 강사 및 컨설턴트였다.




이 가스라이팅의 피해사례로 보이는 한 사건을 유튜브에서 가져왔다.


실화탐사대에서 방영한 내용. 2012년 개척한 인천의 한 교회라고 한다.

원래는 집사이다가, 남편 장 모 목사가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목사가 되어서

집사에서 사모로 신분상승(?)이 된 케이스. 이 사모라는 사람이

예언을 하는 사람이였단다. 평범한 사람이 볼 땐 신기, 교회 다니는 사람이

볼 때는 하나님에게 기도로 응답을 받았다나 뭐라나?


여튼 이 사람이 하는 말마다 그대로 따랐더니 그대로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한 교인의 다리가 불편한 상황에서 기도로 그걸 낫게 해주었더니,

그대로 목사 사모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된 케이스라고 한다.


그 이후 무슨 다단계 판매원도 아니고, 어디서 무슨 물건을 가져와

강매했다고 한다. 이걸 안 쓰면 자식이 안좋아지고, 남편이 중풍이

걸리게 된다는 식으로 말이다. 물론 이 사람이 예언을 하는 능력이 있으니

교인들은 거기에 걸려들 수 밖에 없었겠지. 이런 식으로 바가지에 가까운

물건값을 결제하다가 빚만 수 억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더 나쁜 건 사모 자신이 쓰던 중고물품까지 비싼 가격에 팔아넘겼던 것.

(가전가구를 바꾸면 중고는 돈 주고 버려야 하니까 팔아넘겼으리라...)


그걸로 이 해당 사모는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고 말이다.

이런 식으로 해당 교회의 교인들 여러 명이 걸려들었다고 한다.

웃긴 게, 이 교회 사모가 교인들끼리 서로 의심하고 믿지 말라는 식으로

뒤에서 조종을 해왔었다고 한다. 교인들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면서

교류하게 되면, 자연히 자신들에게 해왔던 사모의 악행이 드러나게 되니

이런 식으로 교인들을 통제해왔던 것이다.


목사 아내 "하나님 응답받았다"며 강매 및 금전 요구 의혹
교인들 "준 돈만 수억대"…목사 부부 "그런 사실 없다"


이것 외에도 가스라이팅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니 많이 있더라.


[ESC] “누군가 당신의 심리를 조종한다면?”…정신적 학대 ‘가스라이팅’

기사원문: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828307.html


이게 왜 마인드 컨트롤 무기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은

위의 가스라이팅을 먼저 읽어본다면, 잘 이해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전국의 마컨 피해자 여러분, 가해핸들러들이 피해자가

죄가 있다고 우기고 다니는 거 전부 개소리에 불과하니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음성을 쏴 보내는 원리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주파수를 써서 피해자의 뇌에

저주파를 쏘게 되면 그 저주파의 Hz가 뇌의 청각피질을 건드리는 방식으로

피해자의 뇌에 직접 음성을 전달하는 방식.

ex)90010Hz와 90000Hz를 쏘면 10Hz의 저주파가 뇌에 영향을 끼친다.


이게 900MHz대역이면 들리는 범위가 33cm, 300MHz대역이면 1M,

100MHz대역이면 주변 3M까지 전해진다. 즉, 고주파수일수록

전해지는 범위가 좁아져서 한 사람에게만 들리게 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

(역으로 해당자의 생각도 외부에 전해지게 하여 서로 이간질하기도 한다.)


가해가담자를 보내서 이런 고주파수 대역을 쏴서 보내면 같은 공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해당 사람에게만 지시를 내릴 수 있다.


겪은 바로는 핸드폰을 통해서 지시받는 자와 주파수조종으로

청각피질에 음성을 다이렉트로 쏴보내서 지시받는 자 두 그룹이 있더라.




이건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그들의 편한 돈벌이를 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이 글을 마무리 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