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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진로상담 선생님 스토킹한 뒤 살해한 아스퍼거 증후군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4년간 진로상담 선생님 스토킹한 뒤 살해한 싸이코(링크)



한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진로상담을 해주던 여교사.

그 여교사는 평소 다른 학생들에게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사람이였고, 인기가 많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선생님의 친절을 자신에 대한 호감이라고 받아들인

한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 선생님과 사귀는 사이라고 떠벌리고

다니거나, 미니 홈페이지에 협박을 일삼는 등의 행동을 했다고 한다.

그러다 수차례 집에 찾아가기도 했었고...그러다 여교사를

찾아가 목을 졸라 죽이려고도 했고, 성범죄를 저지르려 했었다가 그만뒀다고 한다.



피해 선생님이 피해가 극심해지자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었다는데,

선생님의 부모님(독실한 신자)이 아직 어린애고, 호적에 빨간줄 긋는 거

너무 마음 아프다며 한 번 용서해주자며 그랬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화근이였던 것 같다. 해당 가해자 부모님이

이 미친 놈을 정신과 치료 3개월 정도로 시키고, 미국으로

도피성 유학을 보내버렸단다. 간호학과에 진학해서 아주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미친 놈이 동창회 때문에 한국에 방문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한 동창이 '선생님 이제 결혼한대, 남의 여자되는 사람..'이라며 그만 집착하고

잊어버리라고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 그 순간 집착이 되살아난 미친 놈.



그 길로 SNS등을 통해서 선생님 정보를 캐기 시작한다. 주변사람에게는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선생님과 사귀는 사이고, 돌잔치에 자기가 대신왔다...)

선생님의 부모님도 직접 만나서 선생님께 사과를 하고 싶다고 어디있는지

알려달라고 했고. 그러면서 협박도 꾸준히 일삼았다.



지인의 SNS에 선생님을 찾아냈다며 범행을 미리 예고하기까지 했다.

그렇게 선생님이 새로 옮긴 직장까지 찾아간 미친 놈. 선생님은

놀래서 잠시 기다리라며, 건물로 다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고.

미친 놈은 그걸 못참고 계단을 타고 따라 올라가서 선생님에게 칼을 휘둘렀다.



그렇게 선생님을 죽이고도, 분이 안풀렸는지 몸과 머리를 발로 찼다고 한다.

그리고 아주 태연하게 큰 박스에 담아서 테이핑까지 하고 피를 닦아내기까지

했다고 한다.



법원에서 이 미친 놈에게 35년의 유기징역형을 내렸다.

정신감정을 받았는데, 아스퍼거 증후군의 소견이 보인다고 했으며

이걸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하지만, 안 통함)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비롯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지 않은 것 같다. 내가 겪은 아스퍼거와 비교해보면

공감능력이 결여되어 있고 죄책감, 죄의식을 못 느끼니

자신이 잘못해서 욕을 얻어먹었는데 그 모든 걸 피해자 탓을 해버린다.



이런 ㅅㄲ들의 머릿속은 온통

'그러게, 내가 하자는대로 해주면 되는데 내 말대로 안해줘서 나를 욕먹게 했어?'

'너 때문에 내가 욕먹고 피해보는데, 넌 왜 아무렇지도 않아?'

'내가 너 때문에 욕먹고 힘든만큼 복수할거야...' 이런 식의 사고 밖에 못한다.

항상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는 면모도 볼 수 있다.



해당 여교사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망상한 것도 그렇고...

자신만의 망상에 갇혀서 산다고 해야하나?

(싫어서 쌍욕하는데도, 자신에 대한 관심이라 느낌)



게다가 이 아스퍼거들은 정상인이 굉장히 두렵고, 긴장되는 그런 순간에도

굉장히 태연한 것 같다. 보통 사람을 죽였으면, 순간 제정신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제정신으로 돌아오면서 얼굴이 시퍼렇게 변할 것이다.

'이제 잡히게 될 일만 남았으니, 얼른 도망가야한다...'라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고민 끝에 자수하거나할 판에

태연하게 박스를 가져와서 시체를 넣고, 테이핑하며, 바닥의 피를 닦아내는 둥의

행동을 하진 않을 것이다.



게다가 해외 자료를 찾아보니, 자폐 스펙트럼(아스퍼거 포함)을 앓는 사람이

타인에 대한 집착으로 남을 스토킹하는 경우가 빈번해서 교육하는

자료까지 있더라.


자폐증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개인의 스토킹 행동 이해 및

학교 환경 설정을위한 권장 예방 전략



아스퍼거가 있는 스토커



아스퍼거 아이들의 분노와 폭력

아래에 달린 코멘트에는 아스퍼거를 앓는 아이가 활과 화살로

사람을 죽인 케이스가 나온다.





그리고 얼마 전에 개를 산책시키는 여성이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는 남성에게 공격받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래도 아스퍼거 증후군이 공격성이 없다고 할 것인가?

해외 사례를 통해서도 아스퍼거 증후군의 폭력성과 공격성에 대해 나와있다.

무조건 자폐증이 있다고 감싸줄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범죄는 범죄다.



오히려 고기능 자폐라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행동한다.

여교사 스토킹 살인 사건만 봐도 계획을 세워서 범행을 실행했지 않는가?

(그렇기에 아스퍼거 핑계로 심신미약 상태주장은 Dog소리)


본인피셜이긴 해도...오히려 (자폐있는)소시오패스에 가깝지 않을까?

※주의 : 아스퍼거라고 다 공격적인 행동을 일삼지는 않음.

아스퍼거를 앓는 사람 중에서도 반사회성 인격장애 성향이

두드러지는 경우에 폭력성과 공격성이 수반되는 것처럼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