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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여경 거짓 투서자 “아내가 꿈에 나타나 알려 줬어요” 공권력남용 범죄공개



얼마 전 충주의 한 경찰서에 근무하고 있는 피 모 경사가

자신을 지목한 한 투서가 원인이 되어 시작된 무리한 사찰,

감시, 자백강요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있었다.



이게 남편이 잘 때 꿈을 꿨는데, 한 동료와 자신의 아내가

다투는 반복적인 내용의 꿈을 꿨단다. 그걸 바탕으로 혹시나 싶어서

제보를 했는데, 무고투서를 접수한 의심자 중 진짜로 그 사람이 있었던 것.



사건을 좀 더 파헤쳐보니, 승진대상자 후보가 숨진 피 모 경사와

그 투서를 쓴 여경이었던 것. 자신이 승진하기 위해 자신의 라이벌(?)을

밀어내려고 벌인 짓이었던 것이다. 그래놓고 가증스럽게 언니, 기운내요..라니





성과를 위해서 무리한 감찰, 죽음으로 몰아넣는 감찰을 했다...

자기들끼리도 이런 식으로 성과만 보고 이렇게 몰아가는데,

자신들과 무관한 일반 국민들한테는 얼마나 심할까?



그런데...이건 좀 유심히 살펴볼 이유가 있다. 남편이 자다가

꿈을 꿨는데, 반복적으로 자신의 아내가 나타나서 모든 내용을

알려줬다고?! 그래서 그걸 바탕으로 제보도 했고?!


지금 내가 마인드 컨트롤 무기로 괴롭힘 당하고 있어서,

이런 것조차도 석연치 않아 보이기 시작한다는 것.

피해자 카페에 가보면 다른 사람들이 잘 때 꿈을 주입하기도 한다는 식으로

써져 있었는데, 이게 그런 걸까? 싶기도 하고.

내가 잘 때 살짝 잠이 들면 꿈을 꾸게 될 때도 있는데, 그 때 이 쓰레기 핸들러들이

음성을 쏘면서 꿈내용을 자꾸 바꾸려고 하는 걸 몇 번 겪었다.




상황1. 2018년 9월 15일(토) 오전7시48분

자면서 꿈꾼다고 측두엽쪽에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를 쏴서 잠을 깨웠다.

깨기 전에 이 완전체ㅅㄲ가 자신이 검사라면서 사칭을 하는 것.

그래서 바로 내가 "검사도 아닌 게 뭔 지롤이냐?"고 그랬더니 말문이 막혀버리더라?ㅋ

이 때는 자기 동기도 옆에서 있을 때.



상황2.  2019년 1월 25일(금) 오전5시48분

이 라이또들이 계속 잠을 못 자게 만드려고 음성을 쏴보내면서

쌩 난리를 피워서 잠을 설쳤다. 그러던 중에 잠깐 잠이 들어서 꿈을 꿨는데, 

그 꿈 내용이 학교나 학원쪽에서 시험문제를 풀고 선생이 "몇 번에 답을 몇 번

썼느냐...몇 번 쓴 사람 손 들어봐?"라며 대답해보라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나도 4번을 답으로 적었다고 대답을 해버렸다.


그러다가, 살짝 꿈에서 각성하기 시작하면서 속으로

"이걸 내가 대답을 왜 하고 있는거지?"라고 했는데

새로온 핸들러뇽이 "그러게ㅋㅋㅋ"라며 웃고 있었던 것ㅋ




이런 식으로 꿈을 꿀 때 살짝씩 간섭을 당한 경우는 있었는데,

만약 저 충주 여경 남편이 완전히 잠들었을 때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것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