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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마인드컨트롤 무기(조직스토킹) 피해자의 글 마인드 컨트롤 무기란?

조직 스토킹의 범죄 유형중 매수 방법[출처] 조직 스토킹의 범죄 유형중 매수 방법작성자 아폴론


청부매장(조직 스토킹)이란 피해자의 주변인과 이웃까지도 매수하여 범죄에 가담하게 만들어, 피해자가 육체적, 심리적 두가지의 고통을 동반하여 느끼게 함으로써, 궁극적 목적 달성(대상의 파괴) 에 심혈을 기울인, 피해자가 증거 수집마저 어렵도록 설계 된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갑질 범죄'입니다.
가장 죄질이 나쁘다고 볼 수 있는 갑질중의 갑질 범죄로서 청산이 시급한 문제입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존재 유무와 또한 방식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고, 약간의 오해가 곁들어져 알려져 있는 이 청부매장(조직 스토킹)에 대하여 심도있게 살펴보겠습니다.
같은 뜻을 담고 있지만, 피해자들의 쉬운 인지를 위해 청부매장이라 칭하겠습니다. 고통을 받으시느라 괴로우시고 화도 나시겠지만, 이럴수록 차분하고 냉정하게 바라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청부매장의 흔히 잘못 알려진 정보로는,
한국에서 행해지는 이 범죄가 국가가 민간인 상대로 저지르고 있는 범죄라는 것입니다.
혹은, 무작위로 선출된 민간인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인체의 실험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가해자들의 계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정성이 깃들여진 인간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최첨단 전자 기계 공격에 심리학적 기술이 동반되고 증거 수집의 어려움까지, 3단계의 완전 범죄로 정밀하게 계산된 이 범죄가 존재한다는 것은, 
특정인의 목적을 위해 인위적으로 창조된 것임을 피해자는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이 범죄를 완성시키고 행하는 가해자(세력)는 얻는 것이 있기 때문에 행한다는 것 역시 인지 하셔야 합니다.
국가가 인력을 투입하고, 시간과 노동을 들여야만 할 일이라면 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가 취하는 '이득'이 있어야만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 큰 범죄, 
'인권 유린' 비인간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행하는 이 범죄를 국가가 앞장서서 저지른다고 가정 한다면, 매수하는 대상이 많아질 수록 훗날 진실이 알려질 것에 대하여 아주 많은 것들을 감수해내야만 합니다. 
국가적 입장에서 많은 살상에는 그만한 위험 부담을(risk)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매수하고 범죄를 저지른다면 그로 인해서 국가가 얻는 '굉장한' 이익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정치인, 유명인과 같은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거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시민들에게 멘토의 역할까지 가능한 사람들을 상대로 이 범죄를 저질러, 이들의 사상을 개조하거나, 조종 방해하여 정치적 목적에 의한, 혹은 정권 보장 유지를 위한 여론 조작에 기여가 된다던지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대부분은 그저 일반인이란 것입니다.
피해자가 어떤 식으로, 어떤 고통을 받고, 어떤 방법으로 당하고 있는지 수많은 가해자들 중 일부는 모릅니다.
슬프시겠지만, 이 범죄에 동참하고 있는 옆, 윗집 이웃이나, 가까운 지인들은 거의 모든 것을 알고도 범죄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흔히 청부매장 이 범죄의 타겟이 되는 사람들은, 기업의 비리나, 고위 상관의 비리를 내부고발 발설한 사람, 어떤 특정인에게 원한을 산 사람. 간략히 이 두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가해자일지 궁금하실텐데, 주로 흥신소, 심부름센터나 범죄 조직들이 쓰는 기법입니다.
범죄 심리학에서 보면 자기 돈이나, 힘 과시와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특성상 대게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범죄를 저지릅니다. 보통 그들의 의뢰를 받아 범죄를 저지르는 곳은, 역시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모두 행하는 집단. 즉 청부일이면 말씀드린 곳이 유력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범죄 심리학에서 보면 물질적이거나 물리적 힘을 과시하는 성향의 사람은 범죄를 계획하고 그것을 실행하여 자신이 '신'이 되었단 착각을 가지고 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이 극대화 된 범죄가 청부매장(조직 스토킹)이며, 홍익인간을 비웃기라도 하듯 그에 반하는 범죄입니다. 갑질 문화를 전파하여 널리 인간을 피폐하게 만들고 마는 범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나 지인들 마저 매수 당하여 의아하시고 답답하시겠지만은, 원리는 이렇습니다. 대부분의 인간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이 범죄에 동참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늦게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여기서 부터가 물 밑 작업이라고, 건설로 비유하자면 아파트를 지탱할 뼈대를 짓는 기초 단계이자, 제일 중요한 단계인데, 꼭 이 단계를 거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선 피해자가 눈치채기 힘듭니다.
매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수가 중요한 이유는 매수 대상자를 마인드컨트롤(mindcontrol)하여 시작되는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친구(지인)들이 어떻게 매수 당하는지 궁금해하실 그 원리에 대하여 정밀히 분석하여 세분화시켜 순서를 나열하자면 이렇습니다.

1. 가해자가 피해자의 가까운 친구들의 정보를 먼저 수집합니다.

2. 친구(지인)들에게 피해자의 단점을 수집합니다. 여기선 친구(지인)들은 범죄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3. 가해자가 피해자의 가까운 친구(지인)중 평을 듣고 평소 의심이 많고, 질투심이 많은 사람부터 먼저 매수를 합니다.
매수의 방법은 예를 들면 술자리를 만들어 사준다던지, 밥을 사준다던지 해서 고의적으로 만나, 피해자가 그 친구의 욕을 했다던지 하는 일차원적인 이간질인데, 왜 평이 안좋은 지인부터 매수를 하냐면, 의심이 많고 질투심이 많은 사람들의 특성상 자기애가 강한 분류가 많은 편이라 이런 분류는 관계가 쉽게 맺어지고 쉽게 끊어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쉽게 매도 되어 버립니다.

4. 가해자가 매수된 그 친구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정보를 수집, 피해자의 대화를 녹음하게 시킵니다. 여기서도 피해자는 눈치채지 못합니다.

5. 가해자가 매수된 친구에게 받은 정보로 있던 말들의 단어를 바꾸거나 억양을 바꾸어 완전히 다른 뜻으로 만들어 버린다 거나, 없던 말이나 일을 꾸며 다른 친구(지인)들에게 악소문을 퍼뜨립니다.

6. 가해자가 의심이 많고 질투심이 강한 사람들을 위주로 매수해 나갑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보단, 가깝기는 하지만 조금 떨어진 사람부터 매수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일수록 피해자에게 있어선 의리있고 도움을 줄 것이 뻔하기에 이 단계를 완벽하게 거치지 않으면 진행 도중에 피해자가 인지를 한다거나, 피해자의 지인들 중 피해자에게 범죄 사실. 누군가의 뒷조사 사실을 발설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 의리가 부족한 친구들이 여럿이 동참하고 있는 사실을 가장 가까운 친구가 알게 되면 인간의 심리학적으로 양심의 가책(책임 분산)을 덜 느끼며, 다수의 조직 소속감에 소외되는 것을 싫어한다는 기본적인 심리(대중 심리)를 이용하여 가장 가까운 친구(지인) 역시 동참하게 만듭니다.

7. 매수 당한 친구(지인)들이 범죄 사실 계획 까지에 대하여 대강(일부분)의 인지를 합니다. 이때가 가해자 세력이 제일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피해자의 친구(지인)들이 피해자에게 '겁'을 줄 것을 시키지만, 양심이 있거나, 올바른 사람들은 겁을 주는게 아니라 정보를 주어 차질을 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8. 가해자에게 매수된 피해자의 친구들이 만남을 계속 원합니다. 만나기 전에 가해자가 매수된 친구와 먼저 사인을 주고 받습니다. 가해자가 매수된 피해자의 친구와 수시로 연락하고 오더를 내립니다. 이 모든 것은 피해자의 위압감을 위한 초기단계 중 일부입니다.

9. 가해자는 매수 일을 진행함과 동시에 매수된 피해자의 친구들 역시 뒤에서 욕을 합니다. 혹시 모를 내부 고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친구란 놈들이 친구를 팔아 먹고" "의리도 없다" "끼리끼리다" 이런식의 악소문을 다른 또래의 지인들에게 알립니다. 이로써 이 '조직'은 범죄자 수준의 집단으로 내몰립니다. 피해자의 고립과, 매수된 자들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10. 이 범죄에 빠진 피해자가 아무도 믿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 범죄를 부정하거나, 어쩔 수 없이 동참한 매수 가해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러니 한것은 동참한 가해자들(지인) 역시 당시 얻는 금전적 이득에 비하여 잃게 될 신뢰나 명예가 더 큰 것을 인지 못하고 동참한다는 것입니다. 오더를 내리는 위치의 가해자 빼고, 모두가 피해자나 마찬가지인 이 기막힌 갑질에 기반한 원리의 범죄가 끊임없이 반복 됩니다.

오늘은 주변인 매수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조직 스토킹의 전자파 공격과,
해킹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분이 쓰신 글을 읽어보면서 다른 건 다 동의하겠는데


타겟으로 선정되는 부분은 약간 다른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저런 방식으로 타겟이 될 수도 있겠지만, 무작위로


타겟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으로 본다. 이 부분은


이 범죄의 원조 피해자들인 서구권에서 말하는 부분을


참고해서 다시 글을 올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