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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IT미디어랩...비침습성 전기자극의 한계를 뛰어넘다.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뇌질환 치료할때 두개골 열지 않는다고?

MIT·하버드 공동연구진 두피 자극만으로 뇌활성 성공…美서 사람대상 실험 진행중
부작용 많아 효과 떨어졌던 기존 치료법 대안될듯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미디어랩·재료공학과, 하버드대 등 공동 연구진은

한계에 봉착한 비침습성 전기자극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쥐의 뇌 서로 다른 부분에 2000㎐와 2010㎐의 고주파를 쏘아줬다.

뇌는 고주파에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뇌를 통과하던 2개의 고주파가 만나

저주파를 형성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높은 진동수를 갖고 있는 2개의 고주파가

만나면 서로 보강과 상쇄를 반복하면서 저주파가 만들어질 수 있다. 우리 뇌는

저주파에만 반응한다.


이 마컨 기술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는지 알겠는가? ㅋㅋㅋ

이제 개발한 것도 아니면서...여태껏 우리 마컨범죄 피해자들한테도

동일한 방식으로 감시, 고문 해왔으면서...군사과학기술은

오래 전에 개발되어 사용되어져 왔는데, 그 기술이 30~40년 후에

일반에 공개가 되는 거겠지. 


이 범죄를 괜히 민간감시 고문 프로그램이라고 하겠나?



저 위에 전자기장 저주파를 뇌 깊은 곳에 입히는 기술이

TI기술이라고 하지 않나? 물론 같은 약자지만 뜻은 다르다고 한다.

'Temporary Interfering'  일시적 간섭이라는 뜻이란다.


우리 마컨범죄 피해자들을 지칭할 때 Targeted Individuals라고

지칭하는데, 줄여서 TI라고 부르거든. (공격의)표적이 된 개인이라는 뜻.

TI들을 대상으로 조직스토킹, 전파무기, 마인드 컨트롤 무기로 실험한다.


조직스토킹은 대상을 사회에서 고립시킬 용도로 사용하며,

지속적인 괴롭힘, 미행, 소음공해 등으로 꾸준히 스트레스를 줘서

노이로제 걸리게 만든다. 이게 정신과를 방문하게 만드는 수작인 것이다.

스토킹은 정확하게는 지속적인 미행, 괴롭힘 등으로 피해자를 괴롭히는 것.


자신들이 저지르는 범행이 정당성이 없으니, 숨어서 가해를 하려면

이런 식의 공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죄를 숨기고

그 무엇이라도 피해자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한 형식이다.



이 방식이 내가 전부터 말하던 인체통신과 동일한 방식이 아니던가?

관련글 1 : http://remotemind.egloos.com/6419204(사생활 도감청 가능 원리)

관련글 2 : http://remotemind.egloos.com/6408859(뇌해킹 기술적으로 가능하다)

관련글 3 : http://remotemind.egloos.com/6425036(초음파,극저주파로 공명원리)


그리고 이 범죄에 관해서 아주 중요한 증거가 되는 글을 첨부한다.

관련글 : http://remotemind.egloos.com/6439851(마인드컨트롤 무기,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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