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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노무현-국방장관 통화 감청...민간인 수백만명 사찰" 공권력남용 범죄공개


국군기무사령부가 노무현 정부 시절 노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의 통화를 감청하고,

민간인 수백만 명을 사찰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군인권센터는 오늘(30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무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윤광웅 당시 국방부 장관의 통화를 감청했다는 기무사 요원의 제보가 있다며,

대통령과 장관의 지휘를 받는 기무사가 지휘권자의 유선전화까지 감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센터는 또, 기무사가 군부대 면회를 다녀온 수백만 명의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확인하는 등

광범위한 민간인 사찰을 벌여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기무사가 진보인사나 운동권 학생, 기자나 정치인 등을 갖가지 명목으로

대공수사 용의 선상에 올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짓이 국가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쿠데타 잔존세력의

발악이라고 밖에 안 느껴지는데? 언제든지 쿠데타 일으키려고

준비하고 있느냐? 국가전복죄, 국가반역죄의 역적들아.

어찌보면 우리 조직스토킹&전파무기&마인드 컨트롤 무기 피해자들도

이런 선상에서 무작위로 타겟이 되어 괴롭힘 당하는 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