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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미외교관이 중국과 쿠바에서 마이크로 웨이브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다. 국가기관 연관성 시사


They've been described as "sonic attacks" -- bizarre, unexplained head injuries that spurred
the United States to bring home diplomatic staff from China and Cuba.
Now scientists are saying the ailments could have been caused by microwave weapons.

그들은 "초음파 공격"으로 묘사되어 왔다. 이상하고 설명되지 않은 머리 부상,
이로 인해 미국이 중국과 쿠바에서 본국으로 외교 요원을 데려오게 되었다. 
현재 과학자들은 그 질병이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로 인해 발생했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전에 많은 일반 국민들이 이런 전파무기로 고통받을 땐

나몰라라하며, 전파무기의 존재를 부정하고 타겟이 된 개인들을

우리나라에서는 조현병, 유럽에서는 전자파 과민증으로 몰아왔었다.


하지만, 자기네들이 키운 엘리트들이 그 공격의 대상이 되니 이렇게

뉴스가 되고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의 존재까지 인정해버린다.



일반 가정집에서도 흔히 쓰는 전자렌지, 그게 원래는 레이더근처에서

초콜릿이 녹아서 만들어졌다는 얘기는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미국 레이더 제작 업체인 레이시온(Raytheon)에서 근무하던 퍼시 스펜서(Percy LeBaron Spencer)는
레이더 장비에 쓰일 마그네트론을 연구하고 있었다.

레이시온..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는가? 미국에서 ADS(Active Denial System)를

개발한 군산복합체가 바로 레이시온이다. 이 레이시온에서 개발한

ADS사진을 전에도 한 번 올렸을 것이다.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ADS가 전자렌지와 동일한 원리로 공격하는 무기가 된다.

말로는 비살상 무기(Non-lethal Weapon)로 분류된다지만, 과연 이게 인체에

무해할까? 바로 죽지는 않겠지만, 사람을 서서히 죽게 만드는 것이라 본다.

퍼시 스페서는 작동 중이던 마그네트론 옆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 몇 분 후 주머니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고 정신을 차렸다. 간식을 먹으려고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초콜릿바가 녹아 내린 것이었다.

스펜서는 초콜릿 바가 금세 녹아 버린 것을 보고, 이것이 마그네트론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는 옥수수를 넣고 마그네트론의 출력을 높였다. 옥수수가 펑펑소리를 내며 팝콘이 돼버렸다. 

두 번째로 달걀을 이용했더니 달걀이 터져버렸다. 이후 스펜서 연구원은 여러가지 실험을 한 끝에
마그네트론에서 방출되는 극초단파를 수분에 쏘이면 음식물 내 수분의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자렌지(Microwave oven)에 들어가는 핵심부품인 자전관(磁電管)=마그네트론은 이렇게 생겼다.

마그네트론 원리
기본적으로 2극 진공관과 유사하며 음극의 열선에서 열전자가 방출되는 구조이다.
순동의 원통형 외곽 양극과 내부의 음극에 고압 전계가 걸리고, 위아래에 설치된 영구자석에 의해
전계와 수직 방향의 자계가 형성된다. 음극에서 튀어나온 전자는 전계의 영향으로 양극으로 향하고
자계의 영향을 받아 원통 내부를 회전하는 운동을 하게 된다. 전자는 양극쪽에 형성된 날개(vane)들을
지나가면서 공동공진기(cavity resonator)에 고주파 전자기장을 형성하게 된다.

이걸 최초로 개발한 회사가 미국의 제네럴 일렉트릭사(G.E)다.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은 에디슨이 1878년 설립한 전기조명회사를 모체로 성장한 세계 최대의
글로벌 인프라 기업이다. 전력, 항공, 헬스케어, 운송 등의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뉴욕의 주 사무소는
록펠러 센터의 30 록펠러 플라자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붕에 있는 돋보이는 GE로고 때문에 GE빌딩으로도 알려져 있다. NBC의 본사와 주요 스튜디오도 이 건물에 입주해 있다. 자회사인 RCA를 통해서 그 건물이 1930년대에
건축된 이래 이곳과 인연을 만들어왔다. 중전기기(重電機器)와 가정용 전기기구를 주체로, 
원자연료· 제트엔진· 원자력발전설비도 제조한다. 세계 각국에 자회사· 계열회사가 있다. 1892년 설립되었는데,
전신(前身)은 1878년 설립한 에디슨제너럴일렉트릭회사이다. 생산량의 상당량을 미국 국방부에 납품하고 있다.

전자렌지나 저 ADS나 둘다 마그네트론을 쓴 것임에는 틀림이 없는데

사용하는 주파수만 다른 것이다. ADS는 고주파수 대역대를 쓴다.

전자렌지는 2.45GHz, ADS는 95GHz를 쓴다.


이 고주파수의 전자기장이 수분의 물분자를 고속으로 진동시키고,

그 진동으로 발생한 열(마찰열?)으로 음식물이 데워지고, 사람의 인체는

화상을 입은 것 같은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ADS는 맞은지 2초만에

온도가 54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니..이게 저 CNN뉴스에 나오는

공격무기의 정체인 것이다. 우리나라 국방과학연구소(ADD)도 저걸

개발했다. 미국은 이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12년 동안 100명 이상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1만발 이상의 인체 방사시험을

통해 위력과 인체피해 여부를 검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개발은 했는데 실험은 어디서 하는 걸까?ㅋ

나를 비롯한 많은 조직스토킹&전파무기&마인드컨트롤 무기 피해자들은

전자기파 무기에 공격당하고 있다. 이걸로 수면 중에 고문을 당하고 있다.

잠을 자고 있으면 ADS를 주변 집(아지트)에서 쏴서 통증으로 깨게 만든다.

흔히 뇌, 심장, 복부, 얼굴, 안구에까지 쏘면서 고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때는 뇌부터 얼굴, 목까지 한 바퀴 빙 돌리면서 쏴서 통증을 준 적도 있었다.

(이 때가 2018.10.14 일요일 새벽5시34분)

이런 군사과학기술으로 만들어진 무기를 민간인이 개나 소나 보유하고

있을 리가 있을까? 절대 민간인은 할 수 없는 범죄인 것이다.

이래도 국가가 범인이 아니라고?



우리 피해자들은 군(기무사?)-국정원-경찰(그 가족)이 주가 되서

이런 짓을 저지른다고 보고 있다. 민간 하수인들도 있을지도 모르고..


언제까지 이런 불법인체실험 범죄를 감출 수 있으리라 보는가? 꼭 밝혀질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