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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 내용이 이 영상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되는 범죄입니다.

이걸 먼저 보고, 아래글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국가정보원의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을 폭로합니다

 

 

국민여러분

저는 20108월 국가정보원의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에 대해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강희락 전 경찰청장, 조현오 현 경찰청장을 살인미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사생활비밀과 침해 등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검찰은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소환하여 수사를 하지 아니하고 본 사건을 기각하였습니다. 저는 서울고등검찰청의 항고를 거쳐 서울고등법원에 본 사건에 대해 수사를 요청하는 재정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서울고등법원 역시 수사를 하지 아니하고 본 사건을 기각하였습니다. 저는 다시 20115월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에 대해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강희락 전 경찰청장, 조현오 현 경찰청장을 살인미수, 국가기밀누설,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사생활비밀과 침해 등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61일부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1인시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국가정보원의 방해해위로 1인시위를 계속 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더 이상 살 곳이 없어 2011714일 고향인 ㅇㅇ광역시 북구 DA동으로 임시 거처를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저는 이 지면을 통해 국가정보원이 정치권에서 자행하고 있는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의 실체를 폭로합니다. 뇌파탐지기하면 병원에서 뇌검사를 할 때 머리에 뇌파를 인식하는 기구를 착용하고 뇌파가 그래프로 나타나는 기기를 연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폭로 하고자 하는 것은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시적인 뇌파탐지기가 아니라 최근에 발명된 새로운 개념의 뇌파탐지기에 대해서입니다. 이 뇌파탐지기는 뇌파를 인식하는 기구를 머리에 착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뇌파탐지기는 놔파를 인식하는 기구를 머리에 착용하지 않고 뇌파탐지기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의 DNA를 추출하여 DNA지도를 뇌파탐지기에 입력하면 그 DNA소유자의 뇌세포활동 즉 뇌파가 가독부호可讀符號로 화면에 나타나게 됩니다. 화면에 나타난 가독부호는 일정한 교육을 받으면 즉시 해독이 가능하며 그 사람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떤 상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공상과학소설 이야기가 아니라 제가 지난 몇 년 간 경험했던 진실입니다.

 

사람의 생각이나 상상의 내용은 물론 꿈을 꾸는 경우 꿈 내용이 화면에 나타나는 뇌파탐지기가 국가정보원에 있습니다. 뇌 의학자들은 지난 수십년 동안 사람의 뇌세포에 대해 정보를 분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하여 사람의 뇌에서 발생하는 뇌파를 가독부호로 전환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무선 뇌파탐지기를 만들어 낸 것입니다. 201182일 중앙일보는 사람의 생각만으로 자동차가 정지되는 유선 뇌파탐지기에 대해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유선 뇌파탐지기는 개발되었지만 무선 뇌파탐지기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미 무선 뇌파탐지기 즉 사람의 머리에 뇌파를 인식하는 기구를 착용하지 않고 DNA를 이용하여 뇌파를 읽어 내는 무선 뇌파탐지기가 이미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무선 뇌파탐지기를 우리나라 국가정보원에서 수입하여 대공수사용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몇 년 동안 무선 뇌파탐지기사용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들이 뇌파탐지기에 의해 국가정보원으로 흘러들어 갔던 것입니다. 물론 국가정보원이 처음부터 저의 아이디어를 훔쳐가기 위해 뇌파탐지기를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2007년경 서울시 강남구에서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면서 북한에 핵무기가 7,8기 있으며 일본에도 핵무기 300기 이상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강의에 참석한 한 학부모가 핵무기와 관련된 강의 내용을 수서경찰서와 국가정보원에 신고를 하였던 것입니다. 신고를 받은 국가정보원은 저에 대해 비밀리에 내사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무선 뇌파탐지기를 사용하였던 것입니다.

 

신고내용이 허위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면 내사를 중지하고 원상회복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뇌파탐지기를 사용하면서 아이디어를 훔쳐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는 20089월 초 미국경제위기에 대해 여러번 예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예언은 2008915일 미국의 투자은행 리먼브러더스가 파산하면서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 정보가 뇌파탐지기에 의해 유출되어 국가정보원으로 흘러 들어갔고 국가정보원이 이 정보를 증권사 간부에게 넘겨주었던 것입니다. 국민여러분들께서도 언론을 통해 보도된 미네르바사건에 대해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미네르바사건은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미네르바사건과 관련하여 미네르바를 구하라(뇌파탐지기 백서)라는 책과 미네르바를 구하라(베이비붐세대 은퇴 후 제2의 경제위기 그리고 자산시장)에 관한 책을 섰습니다. 베이비붐세대 은퇴 후 제2의 경제위기 그리고 자산시장에 관한 책은 2011322일 완성하였으나 방해를 받아 제가 직접 출판을 할 수 없어 원고를 보관하고 있다가 201189월 인도와 러시아의 자산시장에 대해 내용을 추가하여 완성본을 만들었습니다. 이 완성된 원고를 출판하기 위해 2011104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님, 김진표 원내대표님, 박지원 의원님께 보내드려 출판을 부탁하였고 지금 답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현 정권은 지금도 뇌파탐지기를 악용하여 아이디어를 훔쳐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 최고위원님들도 뇌파탐지기에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뇌파탐지기가 지금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뇌파탐지기가 재벌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쳐내 협박하는 도구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국가기강을 흔드는 중대한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집권여당 실세들이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에 대해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현 정권하에서는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의 진실이 밝혀질 가능성은 적지만 201212월 현 정권이 붕괴되면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의 진실이 적나라하게 들어날 것입니다. 현재는 불편한 진실도 시간이 지나면 불편하지 않는 진실이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국가정보원은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저를 정신착란자, 간첩 , 에이즈감염자 등으로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언론과 정치권 그리고 저의 주변에 유포하고 있습니다. 저의 정치입문을 방해하는 것도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것입니다. 저는 20106월 민주당에 입당하였고 2011년부터 민주당 중앙당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OOO 등 보수단체회원들을 동원하여 저의 뇌파를 탐지하여 얻은 내용을 왜곡하고 날조하여 세상에 중계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OOO 등 보수단체회원들을 동원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합니다. 주식투자는 본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의 관련자가 처벌될 때까지 절대 주식투자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는 한번 거짓말을 하면 그 거짓말을 은폐하기 위해 일곱 번 더 거짓말을 하게 된다.’ 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저에 대해 불법적으로 뇌파탐지기를 악용하였고 이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저를 정신착란자, 간첩, 에이즈감염자 등으로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유포하였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 최고위원님들도 뇌파탐지기에 걸려 있으며 재벌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쳐내 협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뇌파탐지기가 지금도 계속 악용되고 있습니다. 현 정권의 파렴치한 행동에 대해 저는 지금까지 죽음을 무릅쓰고 저항을 해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경제활동도 하지 못한 채 많은 협박에 시달리며 살아왔습니다.

 

뇌파탐지기를 발명한 뇌전문 의학자들나 과학자들이 어떤 목적으로 사람의 생각이나 상상의 내용 그리고 꿈내용까지 읽어내는 뇌파탐지기를 발명하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뇌파탐지기를 발명한 뇌의학자들이나 과학자들은 뇌파탐지기가 선의로 이용되기를 기대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사람의 생각이나 상상의 내용 그리고 꿈내용까지 읽어 내는 뇌파탐지기의 발명에 대해 경이로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유는 뇌파탐지기가 정치권이나 재벌기업에서 악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핵 폭발원리의 발명은 인류에게 상상을 초월한 에너지자원을 제공하여 세계인류가 지금 그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때는 사람을 살상하는 무기로도 사용되었습니다. 핵 폭발원리를 규명한 아인슈타인박사도 핵폭탄이 일본에 투하되자 눈물을 흘리며 후회했다는 내용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인간이 발명한 문명의 이기利器들은 대부분 순기능과 역기능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명의 이기들을 어떻게 이용하느냐는 결국 인간의 의지와 선택에 달린 문제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무엇인가를 규명하기 위해 고대사회 이래 많은 석학들은 성선설 성악설 백지설을 주장하며 인간의 본성을 규명하고자 노력하였지만 지금도 그 논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대부분의 문명의 이기들이 양면성을 가지고 있듯이 인간의 본성도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다만 교육과 수양의 정도에 따라 선과 악의 발현의 정도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국가정보원은 뇌파탐지기를 악용하여 스스로 악마의 편에 가담하였습니다.

 

 

국민여러분

국가정보원은 지금도 뇌파탐지기를 악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치권에서 악용하여 경쟁자를 제거하는 수단으로 악용할 것이며 재벌기업의 영업비밀을 훔쳐내기 위한 도구로 악용될 것이기 때문에 저는 생명을 걸고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을 폭로합니다. 국민들께 홍보하여 주십시오. 뇌파탐지기 악용사건에 대해 대한민국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아 저는 20111012일 서울고등법원에 본 사건에 대해 수사를 요청하는 재정신청을 하였습니다. 이 사건을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민등록지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 까치마을 아파트

임시거주지 ㅇㅇ광역시 북구 DA동 MD파크맨션

 

20111015

김 D S 드림

01X-XXX-XXXX

 

위 글은 미네르바를 구하라(뇌파탐지기 백서)의 책내용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