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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소리, 섬광, 전자파, 악취, 초강력 접착제… 죽이지 않고도 적 제압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이렇게 공격 대상을 죽거나 크게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무력화하는 무기를비살상 무기(Non-Lethal Weapon)라 한다. 적 병력이나 시설을 무조건 죽이거나 때려부수는 것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점차 각광을 받고 있는 무기다. 소리, 전자파, 초강력 접착제, 섬광, 전기충격 등 비살상 무기는 다양하다. 시위진압에 오래전부터 사용돼온 고무탄도 비살상 무기라 할 수 있지만, 이보다 진화한 다양한 형태의 비살상 무기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웨이브로 적의 피부를 자극하는 ADS.

미 공군이 개발한 ADS(Active Denial System)도 새로운 형태의 비살상 무기다. ‘능동거부 시스템’이라 불리는 ADS는 마치 전자레인지가 음식물을 데우듯 사람의 피부를 뜨겁게 자극해 제압한다. ADS는 전자파 발생장치와 지향성 안테나를 험비 등 차량 위에 탑재해 거대한 전자레인지처럼 약 100㎾ 출력, 95㎓ 주파수의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를 안테나로 쏘아내 500m 이내에 있는 적의 피부 신경을 자극한다. 표적의 피부 온도를 44~58도까지 높일 수 있다.
   
미국은 이 장비를 개발하기 위해 12년 동안 100명 이상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1만발 이상의 인체 방사시험을 통해 위력과 인체피해 여부를 검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이크로웨이브가 인체 내부 깊은 곳까지 들어가지 않고 피부로부터 0.4㎜ 정도까지만 투과돼 인체 내부 장기는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상의 경우 2도화상을 입은 사례가 전체 1만건의 실험에서 0.1%도 안 되는 단 6건에 불과했다. 또 마이크로웨이브 빔(beam)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순간 곧바로 온도가 내려가고 고통도 사라진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부패경찰들이 조직스토킹 피해자 집주변을 아지트 삼아
숨어서 이걸 쏘면서 고문하고 불법인체실험하고 있다. 잘 때 깨우는 수면고문


놀고 먹으며 돈벌고 싶으면, 너네들 대가리에 ADS쏴서 돈벌어라, C8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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