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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조직처럼 움직이는 가해가담자들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우선 오야는 짭새고, 차량에 TETRA시스템 도입한 쪽은 확실해보이고.


예를 들어 사설응급구조차량, 병원 앰뷸런스, 택시업계, 사설보안업체(A, K, S), 소방차는 간혹가다..


그리고 주변에 많은 학원차량 동원되는 것 같다. 특정 컬러를 찍어주기라도 하는지


저같은 경우에는 노란색 차량 많이 봄. 학원차, 유치원차, 마을버스크기의 소형관광버스 등


그리고 퀵 업체(이 경우 탑승자라고 봐야할 듯)도 범행에 가담하는 것 같다.


택배쪽 회사는 C업체쪽 근무자 가담 100%확실(웹에서 본 다른 피해자는 H업체 근무자에게 당함)


피해자들 집주변에 건설현장이 있다면 그 근로자들도 매수대상(경찰이 직접 악성마타도어로 매수함)


또한 피해자 사는 동네나 직장 근처에 사는 사람에게도 피해자에 대한 악성루머를 퍼뜨려서


매수하는 경우가 일반적. (윗집이나, 옆집 등) 반경 50M이내의 모든 가게도 가해가담자들이


포섭하러 다니는 것 같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옆집, 윗집, 건너편동에 사는 사람들도


매수해놓음. 아마 근접스토커 및 아지트 포섭용. 실제 저의 경우 윗집은 100%아지트 사용.


거기 출입하는 인원만 남2, 학생2, 중년여성1, 젊은여성1. 이 정도는 목격함.


의심가는 집을 찾아보면 꼭 비밀번호키를 설치해서 사용함(요즘은 오토록 자체가 워낙 흔함)


가끔 외국인 연기자도 포섭(한족인지 조선족, 동남아계열, 백인종도 가끔 목격)


피해자 집주변 노년층(예전에 택시기사하던 영감부부, 명의빌려주어 핸들러들 위장전입 도와줌)


피해자 이사오고 얼마 안되 따라서 이사오는 놈들 거의 확실시됨. 그리고 기존에 가담하던 가담자가


자신의 지인, 친구, 학연 등으로 다니면서 매수를 하려고 하는 정황도 포착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편히 돈벌 수 있는 알바 정도로만 생각하고 쉽게 가담하는 자들도 있었다.



그런데 참 어이없던 게, 엄마와 오빠와 같이 지나가는 초등 저학년 정도의 여아가


자기 엄마한테 물어본다. (이 집 사람)괴롭히면 진짜로 돈 주나? 이런 미친 짓을


하는데도, 이 인간말종들은 양심의 가책따윈 못 느끼겠지ㅋ자식새끼 데리고 가해하는 것들도 있다.


아..그리고 피해자가 자주 먹는 음식업체, 거기도 전화를 해놔서 거짓말로 포섭해놓는 것 같다.


인터넷 쇼핑몰 업체에서 물건을 사도 마찬가지고. 피해자의 시각으로 귀로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으니 연락해놓기는 매우 수월하다.



피해자가 식당에 가면 이 쓰레기들이 꼭 미행해서 따라오는데, 거기서 밥도 사먹이며


친목질하는 것 같은 광경도 목격함. 가해에 가담하여 미행하는 군인도 목격함ㅋ


그리고 피해자가 다른 지역으로 넘어가면, 거기 스토커들과도 연계하는 진풍경을 목격



자주 듣는 말 : 짭새쪽에서 찾고 있는 사람 아니야? (목)소리가 들리는 사람 오면 연락달라고 했어..등등


내가 가해자 짭새에게 하고 싶은 말 : 그렇게 찾고있으면 다녀가지 말고,

나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만나고 가지 그래? 왜 악성루머만 퍼뜨려 놓고가냐?

그리 애타게 나를 찾는다는 것들이 왜 나를 만나러 오지는 않고 주변만 맴돌아?

내가 언제, 어디에 갈지도 알고 있으면서 말이야.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가ㅋ

연락처도 알고, 사는 곳도 알고, 일터도 아는데 왜 직접 못 찾아와? ^-^凸



이 얼마 전부터 계속 자살하라고 GR하는 연기자들도 몇 몇 목격됨ㅋ

하이고, 인간말종 소시오패스들ㅋㅋㅋ뒤지려면 너부터 솔선수범하렴 ^^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