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컨트롤 무기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글루입니다

remotemind.egloos.com

포토로그


애드센스 사이드 광고

지역통계

라운드 시계


구글 애드센스


"죽이라는 환청 들었다" 아내 살해한 50대 남편 혹시 이 범죄의 희생자?!

어제입니다. 12월 7일 오전 2시에 강서구에 있는 가정집에서 집에 있는 흉기로 아내를 공격해서 살해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분 같은 경우는 이미 가정폭력을 저질렀던 그런 경험이 두 번이나 있었던 그런 사람이고요.
현재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알코올성치매를 앓고 있는 그런 이유로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지금 이야기하기에는 환청을 들어서 그렇게 했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수사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경찰에 대해서 정확하게 발생했던 사실에 대한 전후 관계를
아직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 않기 때문에 좀 추가적인 자세한 수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아내를 살해한 50대 남편이 알콜성 치매를 앓았고

가정폭력을 저질렀던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나오지?

이미 폭력성은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라고 봐야지.

그러나, 문제점은 쉽게 폭력성이 유발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V2K(Voice to Skull)를 쏴보내서

범죄를 저지르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지.

대체 이런 짓거리를 하는 새끼들이 노리는 점이 무엇인가?



나는 뻔해보인다. 사회 전반적으로 이 RNM(Remote Neural Monitoring)을

도입하는 것이 목적이니까. 그래서 이런 자극적인 강력범죄를

저지르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어? 사회에 이런 범죄자가

자꾸 생겨나네? 그럼 이런 강력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폭력성향인 사람들을 미리 감시를 해야하겠네? 이런 식으로

필요성을 부각시키려는 작업인 것이다.(대중통제 시스템을 위한 밑작업)



앞으로 우리나라가 북한과 대립체제가 아니라 서로 상생하는 구조로

가기 시작하면 그 많은 국정원 직원, 군인, 경찰 등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사회로 가게 된다. 그렇게 되면, 기존에 있는 인력들은 어디로

가느냐 말이지. 이 범죄를 주도적으로 저지르고 있는 견들은

벌써부터 방에서 놀고 먹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자기들은 손해볼 일이 없거든? 타겟 하나 점찍어서 감시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만으로도 방에서 편히 놀고 먹으며 세금도둑질하고

범죄 저지르도록 자꾸 유도해서 자신의 승진실적도 쌓고 말이다.



오래 전부터 보안사(현.기무사), 국정원, 경찰의 협력 체계로

불법민간사찰을 저질러 왔었다고 했지 않나? 1990년의

윤석양 이병의 폭로로 미뤄보자면 말이다. 그게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 계속 되고 있는 것이라 본다.



쿠데타 정권일 때 어떻게든 정권을 유지하고 싶었던 쿠데타 세력들은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니, 눈엣가시 같은 존재들이였겠지

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발돋움하려던

시위대가 말이다. 청명계획인지, 뭔지...

그 악습이 아직까지도 계속 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민주주의 국가가 사회주의 국가를 지향하는 건가?

이 작업은 헌법에 위배되는 반국가적 행위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게 국가반역죄가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대체 뭐란 말인가?



이들의 반국가적 행위 수법을 미리 알고 있으면 대처할 방법이

생기겠지. 더 많은 국민들이 이런 범죄가 있음을 알았으면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