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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사생활을 도감청, 시감청 할 수 있는 원리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이 영상을 55초부터 보면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우리의 뇌는 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열쇠에서 나오는 전자기파로
뇌에 있는 물 분자가 활성화됩니다.
(활성화 시키는 것이 양성자+)
분자가 활발해지면서 스스로 파동을 만들어 내죠.
머리 옆에서 열쇠가 작동하면
파동이 중첩되어 신호가 더 커집니다.
신호의 범위가 두 배까지 늘어날 때도 있습니다.
차를 찾을 가능성이 더 커지겠죠.
(파동이 중첩되서 신호가 더 멀리나감)

물론 이 영상에서 사용된 것은 자동차 키에 있는 한 개의 주파수를

사용한 방법이다. 하나의 주파수를 사용한 것은 이렇듯 사람의 인체에

별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의 뇌에 서로 다른 두 가지 종류의 주파수를 쏜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그림에 나와있는 설명에 따르면 하나는 200KHz의 주파수의 초음파를

발생시키고 또 다른 하나는 다른 주파수의 초음파를 발생시키는 것이죠.

하나만 쏠 때는 별 다른 영향도 없던 것이, 이 두 종류의 주파수의

파동을 뇌에 쏘면 그 주파수간의 Hz차이로 인해 인간의 뇌파까지

실려 나오게 되는 것. 이 뇌파의 반송파를 읽어내는 것입니다.


인체에 주파수를 쏴서 뇌의 반송파를 읽어내는 방법은 1990년대

중반에 나온 MIT 미디어랩의 짐머만의 인체통신에서 사용되던 방법과 동일하죠?


자 이제 두 번째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초반의 영상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방송한 부분인데

영상의 2분 19초부터 지향성 스피커의 작동원리를 설명해준다.

첫 번째로 당신의 목소리가 아주 높은 초고주파음으로
변환되어서 누구도 들을 수 없습니다.
초음파는 고도의 지향적 음파입니다.
그래서 마치 손전등처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겨눌 수 있습니다.
비록 사람들이 초음파를 들을 수는 없지만 사람들
주변의 공기 중에 2차 지동을 초래하는데 그 소리는
사람이 들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반송파가 피해자 인체에 쏘는 주파수 높낮이에 따라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게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주파수 영역으로

만들면 타겟이 된 사람이 생각하는 속마음까지 주변에 전해지게 되는 것이죠.


각 인체 장기에도 각각 다른 진동 주파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피해자에게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주파수를 쏘면서

그 반송파가 자신들이 들어서 인식할 수 있을 때까지 쏴서, 맞는 주파수를

알아내게 되는 것이죠. 그 사람의 각각의 인체 장기가 작동할 때의 고유 주파수의

데이터를 알아내어 인체를 도감청, 시감청 할 수 있는 준비가 끝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두 번째 영상에서 사람이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할 때

작동하게 되는 부분의 미세한 떨림까지도 캐치하여, 그 사람의 음성까지

주변에 들리게 되는 것. (이 부분은 초음파 주파수의 높낮이 조정하면 됨)

보통은 사람이 인식을 할 수 없지만, 이 반송파를 주변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의 주파수로 만들게 되면, 그 사람의 생각을 라디오 방송처럼 들을 수 있음.

여기까지는 그 사람의 생각을 훔쳐들을 수 있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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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각을 훔쳐보는 기술도 설명해드립니다.

<안구를 통한 도시청원리 소개>



위에 보이시는 것은 안구 구조도 입니다


다음 그림은 망막 확대도 인데 망막은 대략 사방 2cm정도

라고 합니다. 상이 맻히는 곳이죠





위의 그림에서 원추세포를 잠깐 보시겠습니다.

원추세포는 간상세포와 함께 망막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로써

원추세포를 설명드리자면 이세포로 인해 안구를 통한 도시청이

가능해 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rgb광의 수용체로서 마치 상이맻히는 형태가 일반적인

그림파일과 유사성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 비교적 간단한 원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서 시신경 부분을 원거리에서 인터페이스로 시뮬투사하면

모니터 상에서 안구로 보이는 영상을 모니터링 할수 있게 됩니다

원거리에서 어떻게 인터페이스를 씨뮬할수 있을까 정도의 문제도

밝혀진 상태 입니다. emf자기장 자체가 송수신 i/o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mf전자장을 lte 안테나를 통해 원거리에서 인체에 덧입힙니다

따라서 송출용 인터페이스는 인체에 직접 접착되지 않아도 됩니다.

emf전자장만 인체에 씌우면 되는 것이죠


전자장은 일반적인 전신주 lte 안테나로 인체에 덧입힐수도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송출용 인터페이스는 자가장코일장치(슈퍼컴퓨터의 테슬라카드)를 사용해서 원거리에 emf전자장으로

연결된 인체를 미세하게 구획화 시킬수 있습니다

시신경 펄스를 송출, 번역하여 모니터링할수 있게 됩니다


여기까지 안구를 통한 도시청 원리를 잠깐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게 미국 NSA(National Security Agency)에서 개발한

RNM(Remote Neural Monitoring)기술의 핵심원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보기관이 이 첨단과학기술을 들여와서

미래범죄예방이라는 명목으로 비밀 리에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건 대중을 통제하려는 빅 브라더형 범죄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음 부분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논문(이원상)에 나와있는 부분입니다.

LeeWonSang-FutureCrime.pdf

범죄예방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사회 환경 정화와 시민교육을통해 예방하는 일차예방,

범행 가능성 있는 잠재적 범죄자 조기 발견・감시・교육을 통해 예방하는 이차예방

범행경력이 있는 범죄자의 재범을 예방하는 삼차예방이 그것이다.


이 논문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첨단과학기술이 있고 다른 선진국에서는

실제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헌법이나 기타

개인정보보호법 등의 각종 법률 때문에 범죄예방하려고 과학기술을 도입하지

못하고 있으니, 관계부처 협력을 통해서 법을 수정하자 뭐 이런 내용.


웹에서 자꾸 오류가 나서 나머지 부분은 다음에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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