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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에 데여본 사람의 공통적인 증언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미리 얘기하지만, 제가 겪은 완전체들을 바탕으로 쓴 극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그 부분은 감안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최정이라는 다음 블로거분의 완전체에 관한 글을 읽어보도록 하자.


최정님이 쓰신 글의 내용 중에 완전체가 특정 직업부분에 몰려있다는

부분은 좀 공감을 못하겠다. 완전체도 각자 흥미를 가지고 몰두하는 부분이

다르므로, 특정 직업군에 몰려있지는 않다.(단순하긴 마찬가지) 밑에 댓글을 단 사람 중에

완전체를 직접 겪어보고 댓글을 썼는데, 나도 공감하는 부분을 올려본다.

나도 재수없게 완전체가 들러붙어서 열등감 분풀이로 재를 뿌리고 있기에,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한다. 사람들이 완전체, 완전체라고 하지 정확하게

뭘 뜻하는지는 잘 모르는 것 같다. '사람으로써 살아가는데 필요한 무언가가

완전히 결여되어 있다.'라고 해서 비꼬아서 완전체라고 부른다. 완전한 존재..이런 게 아닌 반어법.


이 완전체들은 자폐증의 일종인 것이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라고 분류되는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보인다. 물론 아스퍼거를 앓고 있다고 다 남을 괴롭히는 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겪은 완전체는 남1, 여1이었는데 다 엮이기 싫은 타입의 사람이였다.
이 사람도 나와 같은 절차를 밟고 완전체, 아스퍼거 증후군을 찾아보게 된 케이스.

정상인이라면 아무렇지도 않을 상황인데, 이 완전체 종자들은 혼자서 피해망상을 해서

남한테 울분을 풀려고 하는 경향도 있는 듯 하다.


내가 겪은 실화 중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나 : 추석 명절이라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음.

완전체남 : 뽐내지 마라!!!

이 완전체는 부모자식 간에 전화통화하는...어떻게 보면 지극히 당연한 것도

혼자서 열등감에 피해망상이 도져서 자신한테 뽐내지 마라 라며 화를 냈다.

이게 뇌가 정상이라면 자신에게 뽐낸다고 망상해서 울분을 토해낼 상황인가?
(이 완전체는 부모님이 이혼이라도 하셨나? 어머니와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음)


어느 날 웹을 하면서 뉴스기사에 이런 뉴스가 나왔다.

"부모의 재산이 많을수록 자식이 고학력"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내용.

한국 사회는 자신의 핏줄에 대해 관대하고, 어떻게든 더 챙겨주고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 게 당연시 되는 사회다.

당연히 부모가 가진 것이 많으면, 자식 공부에 투자를 많이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당연한 걸 가지고 기사를 냈냐면서 어이없어하고 있었는데

완전체녀: 그거 나 들으라고 하는 말이지?


혼자서 엿듣더니만, 뭐에 열등감을 느낀건지 뉴스기사를 읽고

당연하다고 느낀 나에게 울분을 토했다. 자기 들으라고 일부러 그런다면서...


정상인들은 어떠한가? 이 상황에서 뽐내지 마라...라거나, 그거 나 들으라고 일부러 그런거지?

이런 말이 나오겠는가? 여튼 얼굴만 아는 사이라도 절대로 엮이지 않았으면 한다.

아예 쌩판 모르는 남한테도 혼자서 열등감 피해망상을 하는 경우도 있다.
(완전체남은 학벌 열등감 때문에 분풀이 하려고 우리 집에 들러붙은 마이너스 스토커)
진짜 정확하다. 아스퍼거 증후군, 싸이코 패스, 소시오 패스...

죄다 공감능력 결여라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남의 10의 고통은 아랑곳 않고,

자신의 1의 고통만 생각하는. 열등감 피해망상으로 남한테 해를 입혀놓고,

피해자인 내가 왜 자기를 혐오하고 끔찍하게 생각하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다.

그러고선 물어보는 말 "내가 진짜 싫나?"(ㅋ그럼 쓰레기 범죄자인 널 좋아하겠냐??)

이 완전체는 4세~7세 사이에 발달되는 전두엽이 제대로 발달이 안되었기에

공감능력도 없고, 죄책감, 죄의식을 못 느끼는 것.
자기가 잘못해서 욕먹는 부분은 무조건 자기 잘못아니고 남탓(어머니탓 혹은 아버지탓, 내 탓으로 돌림)

내 물건을 훔쳐간 도벽 완전체남이 욕 먹으니까 하는 말이 가관이였다.

완전체남 : 어머니가 도둑질하지 말라고 했지, 좀도둑질 하지 말라고는 안했다.
(이거나 그거나 C8새끼야)
비정상인과 엮이면, 정상인만 골치 아파집니다.

이기적이고 나오는데로 말은 막 뱉는다...진짜 공감 백 만 배

혹시 시리아에 가스테러를 당해서 아이들이 죽었다는 내용의 뉴스를 기억하십니까?
이 사진을 보면 다른 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는지요? 당연히 가스테러로 숨진 아기가 불쌍하고

저 아기 아빠의 심정이 어떨지 이해를 하고, 눈시울이 촉촉해지는 게 정상 아닙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의 완전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꿋꿋하게...

완전체남 : 아기는 다시 낳으면 된다 아니가?
(저 사진을 보고도 하는 말이 고작 그거냐? 금수만도 못한 새끼야?)

저 아기 아빠는 아기만 죽은 게 아니라, 공습으로 부인도 돌아가셨다고 기사에 나왔었다.


이렇게 할 말, 안 할 말을 못 가립니다. 오히려 자기 말이 맞는데,

왜하면 안되냐며 자신을 제지하는 사람한테 욕을 하는 게 완전체 종자입니다.
(물론 자신보다 위라고 생각되는 사람한테는 또라이 기질을 숨기고 착한 척함)

말도 안되게 지 듣고 싶은대로 해석했겠지...진짜 공감한다.

재수없게 이 완전체와 엮인 나와 다른 A. 싫어서 서로 폭탄 돌리기 하고 있는 상황.

완전체남 : 내를 좋아해서 중간에 두고, 둘이서 라이벌 사이다.

너 싫어서 폭탄 돌리기 한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생각하냐? 이건 뭐 도끼병이나 관계망상 장애인 듯
(아니면 언어장애거나...)
아, 진짜 앞에 있으면 뚝배기 깨고 싶어진다.

그리고 자신은 피해자고 아무 잘못 없는데, 옆사람이 괴롭히고 다닌다는 말...

저런 행동이 왜 나오는가? 생각해보면 답은 간단하다.

이 완전체 종자들은 그냥 관심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기들을 예로 생각을 해보자. 처음에 부모님이 둘이서 살다가

첫째인 아기가 태어났다고 하자. 그럼 자기만 관심받고, 사랑받고

부모님을 비롯한 온가족들이 자신을 우쭈쭈하며 떠받들어주는 상황.


그러다 갑자기 동생이 태어났다. 그럼 첫째보다 더 작고 어린 아기한테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쏠리게 되겠지? 그럼 자신은 관심도 못 받고 사랑도

못 받는다고 여기는 첫째는 부모님 없을 때 동생을 괴롭히거나, 못된 짓을

해서라도 관심을 끌려고 한다.


저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지어내서 남을 이상한 사람 만들고,

자신은 불쌍하고 착하고 유능한 인물로 포장을 한다.(망상허언증?)

그러면서 다른 사람이 좀 친하게 지내는 것 같으면 그 꼴도 못본다.

왜? 나만 칭찬 받고, 세상에서 나만 돋보여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나한테만 관심 가져줘야 되고, 나만 사랑 받아야하니까.
(이들한테는 관심받고, 칭찬받는 상황이 일반적인 상황이라 그렇지 못하면 분노, 우울해함)


그냥 단순한 시기, 질투, 열등감을 저렇게 분풀이 하는 것이다.
(자신이 만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정 분풀이)

위 예시의 첫째인 아이는 단순히 자기 동생을 향한 질투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목적으로 하는 행동이다. 즉, 그 대상이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의 완전체들은 불특정 다수가 그 대상인 것이다.


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보다 잘나보여? 내가 못 가진 걸 가졌어?

내가 모르는 걸 알고 있어? 나보다 잘생겨서(예뻐서) 인기 많아? 나는 못간 대학을 가?

나보다 다른 사람들이 더 친하게 지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칭찬을 받는단 말이야? 등등.


남들이 볼 땐 별 거 아닌 걸로도 열등감을 느끼고, 남들은 아무렇지도 않아하는데에

시기, 질투를 느낀다. 심지어 남이 뭘 먹는 꼴 조차도 못본다. 열등감 아닌 게 없다. 내가 겪은 완전체들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인스티즈에서 아주 유명한 신생아녀가 바로 이 완전체로 보여진다.


주변을 잘 둘러보라. 한국말을 들어도 이해 못하고, 자신만 나쁜 사람 되는 것 같고,

자신만 화를 잘내는 사람이 되는 것 같이 느껴지는 상대가 있는가? 정작 상대는 평온 그 자체다.

이런 완전체 종자들은 당해본 사람들이 누누히 얘기 하는대로, 답이 없다. 그냥 절대 엮이지 마라.
(나한테 들러붙은 열폭 싸이코? 소시오? 완전체새끼도 좀 떨어져 나갔으면...죽일 놈의 마이너스 스토커)

근데 이거 쓰다보니까, 소시오패스 특징과 거의 흡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