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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 부통령이였던 조 바이든 발언 마컨범죄관련 영상

2005년 9월 15일 존 로버츠 헌법소장 후보자의 청문회

사람 인체에 작은 칩을 심어 모든 움직임을 추적. 그에 대한 논의중이라고 한다.

뇌를 스캔해서 범죄경향이나 폭력적인 성향을 알 수 있고. 재임기간이 끝나기 전에

네가 내 말의 표시 규칙을 정하게 된다..뭐 이런 내용.


근데 지금 이 부분에 관해서도 우리나라 T.I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다. 

생체 태그를 인체에 이식해야 가능하다는 침습식 주장파.

아무 것도 이식하지 않아도 마이크로 웨이브를 꾸준히 쏴서
뇌반송파를 읽어내는 걸로 가능하다는 비침습식 주장파.

예전 이영돈PD가 간다 3회에서 인터뷰했던 로버트 던컨 박사가 있는데
그의 저서에 따르면 예전에는 침습식으로 했었고, 요즘은 기술이 발달해서
비침습식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원거리 무선통신과 같은 느낌이다.
상대방이 몇 km이상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음성이 전송되고 있다.
(물론 위층에서 지향성 스피커 같은 걸 쏴서 들리는 건 굉장히 또렷하게 들린다)
전파는 멀리 있을 수록, 신호 손실률이 높아서 그렇겠지.

나에게 붙은 V2K(Voice to Skull)쏘는 가해 핸들러는 두 팀인데,
둘 다 지역경찰이다. 나중에 붙은 핸들러2팀의 주택 위치와
내가 있는 곳은 직선거리로 무려 2.9km나 떨어져있는데도 그것들의 음성이 들린다.

이게 무선통신기술의 일종이지 않을까 한다. 사람의 뇌에 마이크로 웨이브를 쏘고
뇌 수분의 양성자를 활성화시키고 뇌파의 반송파를 주변에 널리고 널린
안테나(VHF나 UHF안테나, 통신 중계 안테나)로 가해 핸들러와 상시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이 부분에 관한 내용은 우리나라의 '사이언스 타임즈'라는 곳에
실린 기사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인체 통신 기술이란 사람의 몸을 전선과 같은 매개 물질로 활용해 인체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를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이다. 이는 사람의 몸이 약간의 전류를 흘릴 수 있는 도체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전기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데서 출발한다.

송·수신기에 접촉하고 있는 인체에 전압을 걸면 이에 따라 인체의 표면 전계(전기장)가 변하며 내장된 송·수신기는
이러한 미세전압의 차이를 증폭해 신호로 읽는 원리이다. 이 때 인체에 흐르는 전류는 수 십마이크로 암페어 정도로,
몸에 무해한 수준이다. 사람의 몸을 이용해 몸에 부착된 각종 정보 단말 장치들 사이에 데이터를 주고받으므로 선이
필요 없고, 저전력으로 고속의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통신 방식이다.

1990년대 중반 MIT 미디어랩의 짐머만에 의해 최초로 개발된 초기의 인체 통신 기술은 반송파에
정보를 싣는 방법을 이용했다.

정말 끔찍하지 않은가? 나의 사생활을 나의 눈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가해자가 훔쳐보고 조롱하며, 가는 곳마다 자신의 악성루머를
퍼뜨리고 다니면서 사회에서 매장시킨다니 말이다.

하루 빨리 수 많은 국민들이 이 악마와도 같은 범죄를 알게 되서
이 땅에 가해 쓰레기들이 발도 못 디디게 됐으면 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