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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아역배우 왕석현을 살해협박한 아스퍼거 증후군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배우 왕석현 협박혐의 남성에 징역 10월.."심한 공포"



재판부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로 보이지 않아"이씨는 지난해 12월 왕씨의 학교,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 "왕씨가 물건을 훔쳤다"며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이어 "죽여버리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재판부는 "이씨는 연예인에 집착하며 협박까지 가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피해자가 심한 공포심을 호소한 것도 고려했다"고 밝혔다.기사원문 : https://news.v.daum.net/v/20190516163608145
예전에 아스퍼거 증후군이 절대 폭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라는포스팅을 남긴 적이 있다. 해외 자료를 통해서 나온 부분도 있었는데,이들 중에 일부는 자신을 자극하는 상황에 놓이게 하는 사람들(ex.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시기, 질투를 느끼게 하는 경우)을대상으로 공격성을 띠는 것이 아니라, 자신보다 약자라고 느껴지는 사람에게만공격성이 집중되는 것 같은 뉘앙스였었다.(내가 겪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봐도 약자라고 느껴지는 열폭대상만 공격함)

보통 연예인이면 잘나가는 쪽이 아니던가?

하지만 왕군은 과속스캔들 이후 뚜렷한 작품활동이 없다.

그런데도 굳이 왕군이 표적이 될 이유가 있을까?


추측성발언이긴 해도, 가해자 이씨는 과속스캔들을 본 적이 있으며

주연배우들 중에서 가장 약자라고 느껴지는 왕석현군을 타겟으로

삼았을지도 모른다. 


자신보다 강자라고 여겨지는 사람들한테는 시기 질투를 느껴도,

설설기면서 뒤에서 욕은 할지언정 공격대상으로 삼지는 않는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약자라고 생각되는 한 사람만 찍어서 공격성을 보이는 게 아닐까?

해당 포스터를 보면, 세 명의 주연배우들 중 누가 봐도 가장 약자는 왕군이다.

그 이후 왕군에 대한 집착이 생겼을 걸로 보이는데, 상대를 좋아해서

집착하는 게 아닌 싫어해서 집착한 케이스(이런 걸 마이너스 스토킹이라 함)
(이런 자가 만약 정보기관에 들어가면 끔찍할 듯)



가해자 이씨가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지만, 심신미약으로 빠져나가지 않아서

다행이다. 자폐의 일종이긴 해도 정상인과 별다르지 않게 생활하는 것이 가능한

고기능 자폐라서 재판부도 이를 고려한 것 같다.


앞으로도 사법부가 아무나 심신미약 주장하는 걸 받아주지 않고,

쭈욱 냉철하게 재판해주길 기대하겠다.

윗집 할머니 흉기 살해한 정신질환 10대…동기 횡설수설 혹시 이 범죄의 희생자?!


10대 조현병 환자 이웃 할머니에게

흉기 휘둘러 사망


장 군은 오늘(24일) 오전 9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위층에 사는

70대 할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군 가족은 경찰 조사에서 장 군이 조현병 진단을 받고 약을 먹은 적이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장 군이 할머니가 머릿속으로 들어온다는 등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문기사 : https://www.ytn.co.kr/_ln/0115_201904241138328589

이 기사 내용을 보면 윗집 할머니가 자기 머릿속으로 들어온다고

말을 했다고 하지 않는가?


뉴스의 내용을 들어보면 할머니의 몸이 내 머릿속에 들어와서  할머니가

움직일 때마다 내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고...



내용추가 : 저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이 부분을

그냥 간과해버렸는데, 전파무기 맞고 잠에서 깬 일시를 적어뒀는데

2018년 10월 14일(일) 새벽 5시 34분. 이 날은 잠자다가

꿈을 꾸고 있었던 날이였다. 윗집을 아지트로 쓰고 있었는데,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발진기)를 목->턱을 지나 우측 광대뼈->이마를 향해

한 바퀴 빙 돌리듯이 공격을 받았었다. 그 날, 얼굴을 공격 당했을 때

뼈에서 통증을 느꼈었던 걸 기억해냈다. 이게 대체 왜 그런거냐면

얼굴은 두개골이 있고, 그 위를 얇은 근육과 피부로 덮고있지 않은가?


즉, 극초단파(microwave)를 쏘는 전파무기(Active Denial System, ADS)가

95GHz의 고출력으로 사람에게 진동(인체의 물분자)을 느끼게 하고

열통증을 주는데, 얼굴쪽은 살이 많이 없는 부위기 때문에 뼈쪽까지

통증을 주는 것이다.

특히 광대뼈 있는 쪽, 턱, 이마. 이런 부분에 전파무기를 맞았을 때

더 그렇게 느껴졌다. 이 날 완전 고출력으로 극초단파를 쐈다.




할머니가 자기를 조종하고 있어서 괴롭다고.

할머니가 죽어야만이 자기와의 관계가 끊어지며 자기가 살 수 있는데,

가만 생각하니까 그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내가 죽겠다는 마음을 먹고...


이런 발언을 했다고 한다. 개ㅅㄲ들아, 아직 고등학생일 뿐이라고!

너네들은 자식(조카)들도 없냐? 개만도 못한 쓰레기들아.

고등학생밖에 안 됐는데, 살인자 만들어 버리냐? 미친ㅅㄲ들


우리 전파무기&마인드 컨트롤 무기 피해자들은 이 뉴스를 보며

뭔가 의아하게 여겨질 것이다.



할머니가 머릿속에 들어온다? 그래서 내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낀다?

아마 머릿속에 직접 가해자의 음성이 들어왔겠지. 보통 윗집이나, 아랫집,

아니면 옆집. 이런 식으로 이웃을 매수해서 괴롭히는 범죄니까 말이다.

가해에 동참하면 돈준다는 식으로 꼬시는 것이다. 남녀노소 불문하여

이 범죄에 동원되기 때문에 피해자 아니면 눈치채기 힘들다.



왜 이 범죄를 동네기반희롱이라고 부르는지 알겠는가?

저런 식으로 주변 집을 아지트 삼아 마이크로 웨이브를 쏘는

발진기(군사무기인 ADS의 소형화)를 사람 뇌나 기타 인체에

쏘면서 사람을 고문하는데, 그것 때문에 뼈가 부서지는 고통을 느낀 것이다.






전에 올린 기사를 통해서 국방과학연구소(ADD)를 통해서

우리나라도  ADS를 개발한다는 걸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조차 방사실험을 거쳐서 만들어졌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만들고 나서 어디서, 누구를 통해서 방사실험을 했을까?



저것에 맞고나면 열과 통증, 진동, 사람에 따라 화상을 입기도 한다.

저런 군사무기를 주변 이웃집에서 쏘고 있으니, 이게 제 정신이 박힌

ㅅㄲ들이 할 짓인가? 그래서 나는 이 범죄에 가담하고 있는 쓰레기들을

같은 인간으로 안 본다.


남의 인생에 무임승차해서 피나 빨아먹고 사는 거머리들이지.


이 민간감시 고문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려고 계속

피해자들을 자극해서 범죄를 저지르도록 유도하는 것이라고 본다.


놀고 먹으며 편~히 돈 벌 수 있어, 알아서 범죄를 저질러주니 승진실적도

채워지고 어느 조직에는 이 얼마나 편한 일인가? ㅋㅋㅋㅋㅋㅋ


또 어느 조직에는 법으로 금지된 국내 정보수집도 합법화 시키면

마음껏 민간사찰할 수도 있고 말이야. 이제는 불법민간사찰이 불법이

아니게 되는 거라고.


이런 식으로 우리 국민들의 자유를 점점 빼앗고 있는 것이다.


안 그런가? 자꾸 조현병 운운하면서, 저 시스템 도입을 법제화하려는 움직임.

피해자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면서 감시하고, 범죄 저지르도록 유도해서

국가에 의한 감시를 합법화 시키려는 수작질.


우리가 우리 스스로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CCTV로 인한

사생활침해, 인권침해를 자연스레 받아들였듯이 곧 그렇게 만들 것이다.


실제로 비싼 돈 들여가면서 설치한 CCTV의

범죄예방 실효성은 가로등보다 떨어진다는 통계가 있다.


월별 5대범죄율은 CCTV 설치 직전 122건에서 설치 한 달만에 95건까지 감소했으나

6개월 후인 올해 2월에는 123건으로 다시 증가해 ‘반짝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또 CCTV 설치 직후 5개월의 범죄율과 그 이후 6개월의 범죄율을 비교해보면

서울시 평균치가 0.01% 감소한 반면 강남구는 16.7%나 증가했다.


"범죄예방에 가로燈이 CCTV보다 낫다"


각종 범죄 예방에 가로등(燈)이 돈이 훨씬 많이 드는 첨단감시카메라 장치보다

효과적이라는 연구 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누구씨들에게만 좋은 정책ㅋ


[KBS]쿠바 미 대사관 음파 공격에 의한 집단 피해 (청력 손실까지..) 혹시 이 범죄의 희생자?!


CNN에서는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에 공격당한 것이라 의심하고 있다고 나오더라.



음파공격이라고 하니까 sonic wave, 초음파라면 Ultrasonic wave인데

KBS에서 뉴스를 내보낼 때 이런 차이를 알고 내보내줬으면 한다.

사람이 귀로 들을 수 있는 음역대(가청주파수)가 20Hz~20000Hz.

저 초음파 부분이 귀로 들을 수 없는 소리기 때문에 주변에는 들리지 않고,

일반 소리만 일직선으로 나가서(지향성指向性) 조준을 한 곳에만 소리가 들리게 된다.


마이크로 웨이브 무기 자체도 전자기파에 음성을 쏴서 뇌를 공격하는 것이라

엄밀히 다른데, KBS에서 좀더 잘 알아보고 뉴스를 내보내줬으면 한다.





어느 피해자가 말하기를 자기가 청와대 근처에 간 적이 있는데,

거머리ㅅㄲ들의 음성이 갑자기 들리지 않게 되더라고 하더라.


청와대는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최고 권력인 대통령이 있고,

참모진과 국정을 논하는 곳이기에 보안이 철저하다.


도감청을 막기 위해서 재밍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한다.

재밍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그 재밍시스템에 영향을 받아서

거머리들의 음성이 들리지 않게 된다는 말은 공격을

주파수로 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그러니 신종 RF통신방식이라는 말을 하는 것이고.



이런 군사과학기술로 자국민한테 이렇게까지 하는 걸 보니,

이 짓거리를 하는 윗대가리들은 제정신이 아닌 게 틀림없다.



혹시 독재자를 숭배하는 그 무리들이 뒤에서 조종하는거냐?

어떤 군고문관 이야기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좀 풀린군번으로 들어온 미친새끼가 있었음


좀 어리버기 하길래 그래도 내가 소대 왕고로써 챙겨줄려고했는데


이 씹새끼는 그게 안됨... 


일병 나부랭이새끼가 지 후임들한테 


"내짬에 이거 해야돼?" 하면서 짬질 하길래 어이가 털리더라


여튼 그런 막장새끼가 있었는데


나는 똥병장이라 초소근무 들어가서 근무교대 하는데


전번근무자가 이새끼였음 그런데 이 미1친놈이 수화도 안하고 뭔가 느낌이 쌔함


수화는 짬좀 쳐먹으면 안한다지만 이새끼 시1발 아직 일병인데 


초소 다가가니까 전번근무 부사수가 표정 개썩은채로 문앞에 서있는거임 


촉이 딱 왔음


바로 가서 초소문 발로 벌컥 여니까 이새끼가 쳐 자빠져 자고잇는거임


내가 군생활 하면서 썅욕 딱 두번해봤는데 시1발 (나머지 한번은 전역하면서 잘있거라 시1발놈들아! 하면서 나갈떄)


진짜 군대에서 처음으로 개썅욕을 한 15분 가까이함


그새끼는 그냥 대가리 푹 숙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연기함 


그래도 아랑곳 않고 한 10분은 더 썅욕함


밑에 슥 보니까 교대장(후임)이랑 내 부사수랑 맞담피면서 노가리 까는중 ㅋ


그래서 여튼 똑바로 해라 하고 그새끼를 돌려 보냄


그리고 한 1주일뒤에


중대장이 나한테 와서 갑자기 뭐라고 하드라고


니 후임 폭행하고 썅욕한적 있냐고 


?! 시발 우리중대 대천사(호구)인 제가 사람을 때린다는게 말이 되는소리임까?

 

음 너는 사람을 떄릴 찐따가 아니구나 하는 눈빛으로 날 그윽히 바라보더라고

 

시1발새끼...

 

여튼 대대장님 화났다고 2시에 징계위원회가 대대장실에서 열릴 예정이라는거임


그래서 행정반에 쳐박혀서 진술서를 쓰라고하대?


나는 시발 존나 어이가 없더라 이게 바로 표적수사인가 


존나 어이없어서 당직 서고있던 후임이 물어봄 


무슨일이냐고 


그러더니 그때 교대장 섰던 애가 


쓰뱀 그거 그새끼가 찌른거 아님까? 하면서 슥 지나감


...? 설마 세상에 어떤 븅신이 지가 초소에서 쳐 자빠져 잤다가 욕쳐먹은걸 찌르는 븅신이 있나? 했는데


시발 대대장실에 들어갔더니 아니나 다를까 그런 븅신이 있더라고


 ㅋㅋㅋㅋㅋ 존나 어이가 없더라 저런 피융신이 다있낰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가 근무교대 과정에서 내가 욕과 폭행을 했고, 이 과정으로 인해 


근무교대 시간이 늦어져서 지 취침시간이 줄어들었다 이게 부조리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모르는게 내가 대대장님하고 친함. 종교행사때마다 만남 나는 중대 불교인솔병이었음


그리고 대대장님이 나한테 


야 서XX 뭔일이야 이야기해봐


하면서 시발 나는 그때 어떻게 혓바닥을 놀리면 저새끼를 나락으로 떨어뜨릴수 있을까 생각함


그와중에 맨날 정신교육시간때 하는 "작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수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수 없다"가 떠오름


그래서 그대로 여기는 최전방이고 경계근무에 소홀한 군인은 용서 받을수 없다. 


내가 욕한건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서지 개인에게 감정적으로 욕한게 아니다. 


그것마저 잘못된것이라면 저는 죗값을 달게 받겠다


라고 입을 텀


갑자기 작전과장하고 대대장이 박수침


존1나 참군인이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 때렸냐는 질문에 그때 당직서고 있던 그 교대장 데려옴


"야 내가 걔 때리드냐?"


"욕은 많이 했는데 때리진 않았다. 쓰뱀 사람때릴 사람 아니다. 항상 밑에 애들한테 잘해준다 "


(크 이새끼 시발 나중에 내가 담배한보루 사줬다)


옆에 시발 고문관새끼 표정 개썩어 들어감


그리고 갑자기 징계위원회 앉는 자리가 바뀜


그리고 그새끼 경계근무 소홀로 6박7일짜리 영창 당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근신처분 받음


말이 근신이지 여단본부에 도서관에서 1주일동안 놀고먹다옴


그리고 몇달뒤 나는 제대를 했고


그 일은 잊혀지는가 싶었음


아들군번되는 후임이 전역을 했다길래 같이 밥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야 그새끼(고문관) 어떻게 제대했냐 라고 물어봄


그러더니 그 아들군번 후임이


그새끼 가는날까지 아주 화려하게 갔다는거임


걔 군번 동기 전역날이 하필이면 군단급 훈련이 있는날이라 간부가 많이 빠진상황


그래서 대충 집에가라고 보냈다는데


이 미1친 이 고문관새끼가 동기들에 묻혀서 같이 나갔다고함


미필게이들도 알겠지만 영창갔따오면 국방부시계에 일시정지버튼 눌러지는데


이새끼가 동기들하고 같이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대장이 그소리 듣고 아니 시1발 그런 미친새끼가 다있냐며 


헌병보다 빨리 찾아오라고함 중대장 진급해야되서 문제 커지게 만들기 싫으니까


그래서 대대에 잔류한 병력들 간부, 병사 상관없이 전부 터미널로 뿌려서 그새끼 잡게함


결국 ㅋㅋㅋ 버스시간 2분 남겨놓고 잡힘ㅋ ㅋ


제발 사고치지 말고 가라고 우리 중대장이 애걸복걸 했다는거임


그리고 6일뒤 이새끼 제대하는날이 됬음


1주일 차이나는 후임들하고 같이 제대하는데 그 숫자가 좀 많음


그래서 대대장도 배웅해주고 그러는데 


이새끼가 마지막으로


대대장 시1발 븅신새끼야 니 밑에서 개같이 힘들었다 씹새꺄 하고 썅욕을함


대대장이 위병들한테


야 저새끼 잡아와 해서 


잡아온다음에 


상관모독죄로 영창에 7박짜리 쳐넣고


영창전역했다고 함




원문출처 : http://mypi.ruliweb.com/mypi.htm?nid=1160380&num=6434



ㅋㅋㅋ이거 절대 주작아니네. 실제로 저런 ㅅㄲ가


들러붙어있기 때문에 읽는 도중에 공감 100만배ㅋ




이 완전체 ㅅㄲ가 한 말


"내는 군대를 안 갔기 때문에, 군고문관 아니다."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ㅋㅋㅋㅋㅋㅋㅋ


거머리들이 애새끼들을 동원하는 이유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는데, 이 짓거리하는 주범이

부패경찰과 그 가족, 지인들이 주를 이루는 것이므로

한 가지 가능성을 적어보고자 한다.


뉴스에 보면 환청이 들려서 범죄를 저질렀다는 식의

기사를 가끔 접할 수 있다.

'경비원 2명 살해' 사형 대신 징역 38년…"심신미약 감경"

특히 "당시 거주하던 오피스텔에선 여자 목소리 등 환청이 들리자 이를 층간소음으로

인식해 경비원을 만난 것"이라며 "강씨는 망상과 환청 등으로 인한 조현병을 앓고 있고

이는 이 사건 범행과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73년 월터리드 미 육군연구소에서 만들어진 환청 : http://remotemind.egloos.com/6466222



보통 이 범죄의 흔한 가해방식이 고의로 발을 굴리거나 구슬같은 걸

떨구는 등의 층간소음을 발생시키고, 이로 인한 보복범죄가 일어나도록 유도한다.


이 영상을 한 번 유심히 보도록 하자. 이 범죄를 안 당해본 일반인들은

이 영상속의 사건을 봐도 정신이상자가 저지른 범죄로 밖에 안 보일테니

현재 조직스토킹과 전파무기 범죄의 피해자인 필자가

영상을 보고 전파무기 피해자의 관점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경기도 부천에서 이웃간 칼부림이 일어났다고 한다.

윗집에 사는 남성이 아랫집에 사는 모자에게 칼을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아랫집 여성에게 칼을 휘둘렀고, 밖이 소란스러워

문을 열었다가 여성의 아들에게도 칼을 휘둘러 죽인 사건이다.


이 범인이 칼을 휘두른 이유가 다소 황당했는데, 보통 층간소음은

아랫집에 사는 사람이 위층의 층간소음을 견디다 못해서

일이 터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런데, 이번의 경우는 윗집에 사는 가해자가 아랫집 사람에게 원한을

가지고 칼을 휘둘렀으니 많이 황당하지 않은가?


0:38초 영상. 여우가 몇 마리 있다고 경찰한테 신고했다?

이게 거머리들이 아지트로 삼는 집에서 소리를 쏴서 보낼 수 있기에

여우나 늑대 등의 울음소리를 마이크로 웨이브에 실어서

측두엽의 청각피질에 전송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5:13초 영상. 층간소음으로 쌍방신고인데,

아랫층은 위층에서 방바닥을 친다고 신고함.

위층은 아래에서 헤어 드라이기 소리가 시끄럽다고 신고함.



5:36초부터 주의해서 들어보자.

드라이기로 인해서 몸이 간질간질하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소리나 그런 것 때문에 몸이 좀 간질간질하다.


보통은 전파무기를 아랫집이나 윗집에서 타겟이 된 사람한테

마이크로 웨이브를 방출하는 발진기를 쏘는데, 이걸 맞으면

몸이 자글자글하는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건 전자레인지에

넣은 음식물이 마이크로 웨이브를 맞아서 수분이 빠르게 진동,

충돌하게 되고 거기서 열이 발생하게 되는 원리와 동일하다.


마이크로 웨이브에 노출되고 불과 수 초만에 화끈거리고

자글거리는 작열감을 느끼게 되는 것. 이는 군사무기인 것이다.

이걸 소형화시켜서 머리에 쏘고, 심장에 쏘고, 눈에 쏘는 등의 고문을 일삼는다.




그래서 이 피해자는 몸이 간질간질하다고 호소했던 것이다.

사람에 따라 화상을 입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데

공통적으로 자글자글하면서 지지는 느낌이 나고 열과 통증을 느낀다.


6:56초 영상. 그 옆에 사는 사람도 못 살고 이사갔잖아.
계속 무슨 소리가 난다고 창문을 두드리고. 이 사람을 피해버린거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소리의 정체


보통 가해에 가담하도록 거머리들이 찾아와서 동네주민을

끌어들이는데, 가해에 가담하지 않으면 보통 이사를 보내는 것 같다.



혹은, 저 집을 비워두고 거머리 여러 마리들이 들락날락거리면서

아지트로 쓰고 교대로 가해짓을 했는지도 모르고.



보통 아지트를 여러 개 쓰는 경우, 층간소음이나 전파무기로

공격을 하면 피해자가 열받아서 찾아오는 경우가 있는데

가해자들이 직접 나오는 경우가 잘 없다. 피해자가 내려오는 동안

매수해둔 옆집 사람을 공격한 곳으로 데려오고, 거머리 본인들은

그 옆집으로 피신을 간다. 아니면 문 두드리고 초인종 눌러도 없는 양 행세한다.



물론 필자도 오늘 새벽에 잠시 깼다가  6시 4분에 다시 잠들었는데,

아랫집에서 쏘는 마이크로 웨이브 발진기로 머리를 공격 당해 통증으로 깨어났다. 

그러면서 안테나를 설치해놓은 V2K담당 거머리들의 아지트에서

애새끼 포함, 3~4명이 순식간에 조롱하며 서로 음성을 쏴보냈다.



추측컨데, 안테나가 달린 가해집이 있고 마이크를 통해서 음성을 쏘는 것이라 보인다.

아지트에 여러 잡것들을 데리고 와야, 음성을 쏴보낼 수 있다.

물론 피해자 근처에 와있고, 반송파가 닿는 거리라면 음성이 들리기도 한다.


음성 쏘는 거머리들 중에 부모가 경찰인 잡것이 있다.

그 이 예전에 말하기를 "부모가 시키는데, 어떻게 거역을 하는데?"라고ㅋ

(물론 이 年은 이 때 고2? 고3때였다ㅋ옳고 그른 걸 분별할 수 있는 나이ㅋ)



이 범죄의 가해주체가 경찰이라서 타겟 하나 찍어서 괴롭히는 걸로

범죄를 저지르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애들이나 여성, 노인을 끌어들여서 피해자를 계속 자극하는 것이고.

(돈준다는 꾐에 빠진 애새끼들이 뒤지든지, 말든지 알 바 아니겠지ㅋ)



그 ㅅㄲ들이야, 승진실적만 채우면 되니까 말이지ㅋㅋㅋ그래서

손쉬운 공격대상을 부추겨서, 피해자를 계속 자극하도록 시키는 것이다.

피해자가 폭행을 하고, 칼부림하면 놀고 먹으면서 돈도 벌고

승진실적도 채우고 일석이조 아닌가?



또한 애새끼들을 써먹다가 들통나서 잡히게 되더라도

초범에 형사 미성년자라서 처벌이 가벼울거라 생각하고 있겠지ㅋ

(물론 그 부모란 것들을 잡아다가 벌할 수 있겠지. 민사로 손배청구?)



이런 짓 시키는 부모란 잡것들도 개념상실이긴 마찬가지.

그 나물에 그 밥인데, 부모는 애들의 거울인 법ㅎ

문제아한테는 문제 부모가 있기 마련이다.

인간이나 되라, 이것들아 ^-^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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