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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마인드컨트롤 무기(조직스토킹) 피해자의 글 마인드 컨트롤 무기란?

조직 스토킹의 범죄 유형중 매수 방법[출처] 조직 스토킹의 범죄 유형중 매수 방법작성자 아폴론


청부매장(조직 스토킹)이란 피해자의 주변인과 이웃까지도 매수하여 범죄에 가담하게 만들어, 피해자가 육체적, 심리적 두가지의 고통을 동반하여 느끼게 함으로써, 궁극적 목적 달성(대상의 파괴) 에 심혈을 기울인, 피해자가 증거 수집마저 어렵도록 설계 된 굉장히 완성도가 높은 '갑질 범죄'입니다.
가장 죄질이 나쁘다고 볼 수 있는 갑질중의 갑질 범죄로서 청산이 시급한 문제입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존재 유무와 또한 방식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고, 약간의 오해가 곁들어져 알려져 있는 이 청부매장(조직 스토킹)에 대하여 심도있게 살펴보겠습니다.
같은 뜻을 담고 있지만, 피해자들의 쉬운 인지를 위해 청부매장이라 칭하겠습니다. 고통을 받으시느라 괴로우시고 화도 나시겠지만, 이럴수록 차분하고 냉정하게 바라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청부매장의 흔히 잘못 알려진 정보로는,
한국에서 행해지는 이 범죄가 국가가 민간인 상대로 저지르고 있는 범죄라는 것입니다.
혹은, 무작위로 선출된 민간인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인체의 실험이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가해자들의 계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정성이 깃들여진 인간의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최첨단 전자 기계 공격에 심리학적 기술이 동반되고 증거 수집의 어려움까지, 3단계의 완전 범죄로 정밀하게 계산된 이 범죄가 존재한다는 것은, 
특정인의 목적을 위해 인위적으로 창조된 것임을 피해자는 숙지하고 계셔야 합니다.
이 범죄를 완성시키고 행하는 가해자(세력)는 얻는 것이 있기 때문에 행한다는 것 역시 인지 하셔야 합니다.
국가가 인력을 투입하고, 시간과 노동을 들여야만 할 일이라면 그 '행동'으로 인하여 국가가 취하는 '이득'이 있어야만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 큰 범죄, 
'인권 유린' 비인간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행하는 이 범죄를 국가가 앞장서서 저지른다고 가정 한다면, 매수하는 대상이 많아질 수록 훗날 진실이 알려질 것에 대하여 아주 많은 것들을 감수해내야만 합니다. 
국가적 입장에서 많은 살상에는 그만한 위험 부담을(risk)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매수하고 범죄를 저지른다면 그로 인해서 국가가 얻는 '굉장한' 이익이 있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정치인, 유명인과 같은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거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시민들에게 멘토의 역할까지 가능한 사람들을 상대로 이 범죄를 저질러, 이들의 사상을 개조하거나, 조종 방해하여 정치적 목적에 의한, 혹은 정권 보장 유지를 위한 여론 조작에 기여가 된다던지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대부분은 그저 일반인이란 것입니다.
피해자가 어떤 식으로, 어떤 고통을 받고, 어떤 방법으로 당하고 있는지 수많은 가해자들 중 일부는 모릅니다.
슬프시겠지만, 이 범죄에 동참하고 있는 옆, 윗집 이웃이나, 가까운 지인들은 거의 모든 것을 알고도 범죄에 동참하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흔히 청부매장 이 범죄의 타겟이 되는 사람들은, 기업의 비리나, 고위 상관의 비리를 내부고발 발설한 사람, 어떤 특정인에게 원한을 산 사람. 간략히 이 두가지로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들이 가해자일지 궁금하실텐데, 주로 흥신소, 심부름센터나 범죄 조직들이 쓰는 기법입니다.
범죄 심리학에서 보면 자기 돈이나, 힘 과시와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특성상 대게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범죄를 저지릅니다. 보통 그들의 의뢰를 받아 범죄를 저지르는 곳은, 역시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모두 행하는 집단. 즉 청부일이면 말씀드린 곳이 유력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범죄 심리학에서 보면 물질적이거나 물리적 힘을 과시하는 성향의 사람은 범죄를 계획하고 그것을 실행하여 자신이 '신'이 되었단 착각을 가지고 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이 극대화 된 범죄가 청부매장(조직 스토킹)이며, 홍익인간을 비웃기라도 하듯 그에 반하는 범죄입니다. 갑질 문화를 전파하여 널리 인간을 피폐하게 만들고 마는 범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나 지인들 마저 매수 당하여 의아하시고 답답하시겠지만은, 원리는 이렇습니다. 대부분의 인간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이 범죄에 동참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늦게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여기서 부터가 물 밑 작업이라고, 건설로 비유하자면 아파트를 지탱할 뼈대를 짓는 기초 단계이자, 제일 중요한 단계인데, 꼭 이 단계를 거쳐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선 피해자가 눈치채기 힘듭니다.
매수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수가 중요한 이유는 매수 대상자를 마인드컨트롤(mindcontrol)하여 시작되는 범죄이기 때문입니다.


●친구(지인)들이 어떻게 매수 당하는지 궁금해하실 그 원리에 대하여 정밀히 분석하여 세분화시켜 순서를 나열하자면 이렇습니다.

1. 가해자가 피해자의 가까운 친구들의 정보를 먼저 수집합니다.

2. 친구(지인)들에게 피해자의 단점을 수집합니다. 여기선 친구(지인)들은 범죄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3. 가해자가 피해자의 가까운 친구(지인)중 평을 듣고 평소 의심이 많고, 질투심이 많은 사람부터 먼저 매수를 합니다.
매수의 방법은 예를 들면 술자리를 만들어 사준다던지, 밥을 사준다던지 해서 고의적으로 만나, 피해자가 그 친구의 욕을 했다던지 하는 일차원적인 이간질인데, 왜 평이 안좋은 지인부터 매수를 하냐면, 의심이 많고 질투심이 많은 사람들의 특성상 자기애가 강한 분류가 많은 편이라 이런 분류는 관계가 쉽게 맺어지고 쉽게 끊어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쉽게 매도 되어 버립니다.

4. 가해자가 매수된 그 친구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정보를 수집, 피해자의 대화를 녹음하게 시킵니다. 여기서도 피해자는 눈치채지 못합니다.

5. 가해자가 매수된 친구에게 받은 정보로 있던 말들의 단어를 바꾸거나 억양을 바꾸어 완전히 다른 뜻으로 만들어 버린다 거나, 없던 말이나 일을 꾸며 다른 친구(지인)들에게 악소문을 퍼뜨립니다.

6. 가해자가 의심이 많고 질투심이 강한 사람들을 위주로 매수해 나갑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보단, 가깝기는 하지만 조금 떨어진 사람부터 매수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일수록 피해자에게 있어선 의리있고 도움을 줄 것이 뻔하기에 이 단계를 완벽하게 거치지 않으면 진행 도중에 피해자가 인지를 한다거나, 피해자의 지인들 중 피해자에게 범죄 사실. 누군가의 뒷조사 사실을 발설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 의리가 부족한 친구들이 여럿이 동참하고 있는 사실을 가장 가까운 친구가 알게 되면 인간의 심리학적으로 양심의 가책(책임 분산)을 덜 느끼며, 다수의 조직 소속감에 소외되는 것을 싫어한다는 기본적인 심리(대중 심리)를 이용하여 가장 가까운 친구(지인) 역시 동참하게 만듭니다.

7. 매수 당한 친구(지인)들이 범죄 사실 계획 까지에 대하여 대강(일부분)의 인지를 합니다. 이때가 가해자 세력이 제일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피해자의 친구(지인)들이 피해자에게 '겁'을 줄 것을 시키지만, 양심이 있거나, 올바른 사람들은 겁을 주는게 아니라 정보를 주어 차질을 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8. 가해자에게 매수된 피해자의 친구들이 만남을 계속 원합니다. 만나기 전에 가해자가 매수된 친구와 먼저 사인을 주고 받습니다. 가해자가 매수된 피해자의 친구와 수시로 연락하고 오더를 내립니다. 이 모든 것은 피해자의 위압감을 위한 초기단계 중 일부입니다.

9. 가해자는 매수 일을 진행함과 동시에 매수된 피해자의 친구들 역시 뒤에서 욕을 합니다. 혹시 모를 내부 고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친구란 놈들이 친구를 팔아 먹고" "의리도 없다" "끼리끼리다" 이런식의 악소문을 다른 또래의 지인들에게 알립니다. 이로써 이 '조직'은 범죄자 수준의 집단으로 내몰립니다. 피해자의 고립과, 매수된 자들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10. 이 범죄에 빠진 피해자가 아무도 믿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 범죄를 부정하거나, 어쩔 수 없이 동참한 매수 가해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러니 한것은 동참한 가해자들(지인) 역시 당시 얻는 금전적 이득에 비하여 잃게 될 신뢰나 명예가 더 큰 것을 인지 못하고 동참한다는 것입니다. 오더를 내리는 위치의 가해자 빼고, 모두가 피해자나 마찬가지인 이 기막힌 갑질에 기반한 원리의 범죄가 끊임없이 반복 됩니다.

오늘은 주변인 매수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조직 스토킹의 전자파 공격과,
해킹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MIT미디어랩...비침습성 전기자극의 한계를 뛰어넘다.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뇌질환 치료할때 두개골 열지 않는다고?

MIT·하버드 공동연구진 두피 자극만으로 뇌활성 성공…美서 사람대상 실험 진행중
부작용 많아 효과 떨어졌던 기존 치료법 대안될듯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미디어랩·재료공학과, 하버드대 등 공동 연구진은

한계에 봉착한 비침습성 전기자극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진은 쥐의 뇌 서로 다른 부분에 2000㎐와 2010㎐의 고주파를 쏘아줬다.

뇌는 고주파에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뇌를 통과하던 2개의 고주파가 만나

저주파를 형성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높은 진동수를 갖고 있는 2개의 고주파가

만나면 서로 보강과 상쇄를 반복하면서 저주파가 만들어질 수 있다. 우리 뇌는

저주파에만 반응한다.


이 마컨 기술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는지 알겠는가? ㅋㅋㅋ

이제 개발한 것도 아니면서...여태껏 우리 마컨범죄 피해자들한테도

동일한 방식으로 감시, 고문 해왔으면서...군사과학기술은

오래 전에 개발되어 사용되어져 왔는데, 그 기술이 30~40년 후에

일반에 공개가 되는 거겠지. 


이 범죄를 괜히 민간감시 고문 프로그램이라고 하겠나?



저 위에 전자기장 저주파를 뇌 깊은 곳에 입히는 기술이

TI기술이라고 하지 않나? 물론 같은 약자지만 뜻은 다르다고 한다.

'Temporary Interfering'  일시적 간섭이라는 뜻이란다.


우리 마컨범죄 피해자들을 지칭할 때 Targeted Individuals라고

지칭하는데, 줄여서 TI라고 부르거든. (공격의)표적이 된 개인이라는 뜻.

TI들을 대상으로 조직스토킹, 전파무기, 마인드 컨트롤 무기로 실험한다.


조직스토킹은 대상을 사회에서 고립시킬 용도로 사용하며,

지속적인 괴롭힘, 미행, 소음공해 등으로 꾸준히 스트레스를 줘서

노이로제 걸리게 만든다. 이게 정신과를 방문하게 만드는 수작인 것이다.

스토킹은 정확하게는 지속적인 미행, 괴롭힘 등으로 피해자를 괴롭히는 것.


자신들이 저지르는 범행이 정당성이 없으니, 숨어서 가해를 하려면

이런 식의 공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죄를 숨기고

그 무엇이라도 피해자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한 형식이다.



이 방식이 내가 전부터 말하던 인체통신과 동일한 방식이 아니던가?

관련글 1 : http://remotemind.egloos.com/6419204(사생활 도감청 가능 원리)

관련글 2 : http://remotemind.egloos.com/6408859(뇌해킹 기술적으로 가능하다)

관련글 3 : http://remotemind.egloos.com/6425036(초음파,극저주파로 공명원리)


그리고 이 범죄에 관해서 아주 중요한 증거가 되는 글을 첨부한다.

관련글 : http://remotemind.egloos.com/6439851(마인드컨트롤 무기, 고문)

펜타곤 보고서(인위적인 환청을 만들어내는 마인드 컨트롤무기, 고문기술) 불법민간사찰&불법인체실험?


Lisa Zyga 
Govtslaves.info
Thu, 2014 년 6 월 5 일 00:01 UTC

1998 년 미 국방부의 최근 분류되지 않은 보고서는 잠재적인 치명적이지 않은 고문 방법에

레이저 빔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조사를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조사한 일부 응용 프로그램에는

사람들의 머리에 목소리를 넣고 레이저를 사용하여 통제되지 않은 뉴런 발사를 트리거하고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천천히 인체를 열이 있는 혼란의 지점으로 가열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미국 시민은 1 년 전 정보 자유 법에 따라 "선택된 비 치명적 무기의 생물학적 영향"이라는

제목의 문서에 대한 액세스를 요청했습니다. 10 년 된 보고서에 언급 된 기술이 작성된 이후로

개발된 증거는 없습니다. (당연히 미NSA가 세계 각국 정보기관에 팔아넘겼으니ㅋ)


이 보고서는 마이크로 웨이브 청력, 신경 조절 장애, 마이크로 웨이브 가열 등 여러 가지

유형의 치명적이지 않은 레이저 응용 분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 유형의 경우, 짧은 펄스의 RF 에너지 (2450MHz)가 고체 및 액체에서 압력파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펄스 RF 에너지에 노출되면 인간은 머리 속에서 발생하는 윙윙 소리, 틱 소리, 쉿 소리 또는 두드리는 소리를 포함한 "마이크로 웨이브 청력"의 즉각적인 감각을 경험합니다 . 

기니아 피그와 고양이에 대한 연구는이 현상을 일으키는 메커니즘이 열 탄성적인 팽창임을 시사합니다.
RF 펄스 노출은 모든 효과가 노출이 거의 끝난 직후에 종료되므로 영구적 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보고서에 설명 된 바와 같이, 마이크로 웨이브 청력을 조정하면 최대 수백 미터 거리에서

개인과 통신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로 피해자가 가해자 목소리와 대화가 가능하다는 증거)

"이 현상은 전달되는 RF 에너지의 특성에 따라 특성 소리와 강도가 달라 지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라고
보고서는 설명합니다. "듣는 소리의 주파수는 RF 에너지의 펄스 특성에 달려 있기 때문에이 기술은

말을 들을 때처럼 전달 될 수있는 지점까지 개발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person's 머리 안에 들었다. 한 실험에서 10-1에서 단어의 통신이 modulated' 마이크로 웨이브 에너지를 'speech 사용하여 성공적으로 증명되었다 . 다음이 소리를 손에 넣지 못한 음성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마이크. 이것의 추가 개발 가능성의 폭이 넓어 질 것 "이라고 말했다. 

이 보고서는 더 먼 거리의 통신이 더 큰 장비에서는 가능할 것이고 짧은 거리의 신호는 휴대용 장비에서
생성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사람들의 머리에 목소리를 내면 보고서가 "심리적으로 파괴적인"효과를
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비록 "극단적인 방향 특이성"을 요구할지라도 체포자가 둘러싸인
인질과 의사 소통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극단적인 방향 특이성=일직선=지향성, 가해자와 의사소통 가능함)

또 다른 무기를 사용하면 전자기 펄스가 뇌의 기능을 방해하는 데 사용될 수 있지만
이 기술은 아직 이론상 단계에 있습니다. 

정상적인 조건에서 모든 뇌 구조는 들어오는 감각 정보에 따라 특정 리듬 활동을합니다.
때로는 뇌가 특정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신경 활동을 동기화하지만, 신경의 동기화 정도는
고도로 제어됩니다. 그러나 특정 조건 (예 : 신체적 스트레스 또는 열사병)에서는 뇌의 더 많은 영역이
고도로 동기화 된 방식으로 발사 될 수 있으며 제어 할 수없이 발사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수 백 미터의 거리에서 고도로 동기화 된 뉴런 발사를 복제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1 나노초 동안 지속되는 고전압 (100 kV / m) 전자기 펄스는 뉴런을 발사하여 신체의 통제된 발화 활동을
방해 할 수 있습니다.단기적인 영향으로는 의식 상실, 근육 경련, 근육 약화 및 발작이 몇 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15Hz의 주파수를 필요로 하는 이 고전압 펄스 소스는 현재 존재합니다. 

이 보고서에 기술 된 비 살상 고문의 다른 형태는 마이크로파 가열이다. 몸의 온도를 41 ° C (105.8 ° F)로
올리면 인간은 기억 상실 및 방향 감각 상실과 같은 감각을 경험할 수 있고 침략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간은 42 ° C (107.6 ° F)까지의 온도에서 생존 할 수 있으며,
장기간 노출되면 영구적인 뇌 손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웨이브 가열 기술은 Rhesus 원숭이에서 시험되었는데 225MHz 빔이 동물의 체온을
증가시켰습니다. 복용량 수준에 따라 온도 상승은 15 ~ 30 분 내에 발생했습니다. 광선이 제거된 후,
동물의 체온이 정상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 기법이 군중 통제 나 협상에 유용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조사 결과 치명적이지 않은 고문에 대한 흥미로운 기술이 밝혀졌지만, 보고서에는 앞으로 특정 실험이나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완전체 핸들러에게 피해본 사항1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1. 원래는 본인의 언니가 먼저 피해를 입고 있었음.

대학을 먼저 감. 그 때부터 간을 보려고 들러붙어 있었는지

한 날은 집에 강도가 들었음. 왠 젊은 남자가 칼을 들고

집에 밀고 들어오려고 함. 알고 봤더니 이게 이 완전체 핸들러ㅅㄲ고,

자신한테 만만하니까 타겟으로 잡고 칼 들고 강도짓을 하려고 들어온 것.

여자니까 만만해서 칼로 위협하면 쉽게 돈도 뺏을 수 있고

돈이 없으면 대학을 못 보낼 것이라 생각해서 저질렀던 것.

(그런데 여자 힘에 밀려나서 도망갔다ㅋ)



2. 여자라서 만만하게 봤었는데 힘에 밀려서 강도짓이 불발되다보니

이제는 방법을 바꿨음. 열쇠를 훔쳐서 집이 비면 좀도둑질 하는 걸로.

그 당시 열쇠가 하나 모자라서 복사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한 개를

숨겨두고 쓰고 있었음. 그 때 본인이 집에 있었는데 앞에서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지는 것(그 때 당시 2층 주택의 1층에 살고 있었음) 그래서

문을 열어봤는데, 갑자기 우당탕하면서 도망가는 젊은 남자ㅋ



이 완전체 라이또가 몇 개월전에 말하기를

열쇠가 어디에 숨겨져있었는지 알고 있었음.

검은 비닐에 놔뒀었지? 라면서...ㅋ남의 열쇠를 왜 훔치려고

했느냐고 따졌더니, "증거 찾으려고 그랬다." 있지도 않은 죄를

자기가 지어내서 뒤집어 씌운거면서 뭔 증거? 게다가 넌 그 때

경찰도 아니였지 않나? 너가 뭔 권한으로 남의 집을 뒤진다는건데?

그랬더니 하는 말이 "그 때는 사법경찰관이였다." 고3이거나,

갖 졸업한? 혹은 의경이 무슨 사법경찰ㅋ공권력 남용하면, 없는 죄도

지어내서 영장도 없이 남의 집 열쇠를 훔쳐내서 집이 비면

증거수집(좀도둑질 핑계ㅋ)해도 된다는 말이냐?ㅋㅋㅋㅋㅋㅋㅋ뭔 개소리야?


3. 언니가 먼저 학교를 다니던 때였는데, 본인이 어머니와 컴퓨터를 사러

하X마트에 갔었음. 그 때 당시 하X마트가 ㅇㅇ탑 부근에 있었는데

이 완전체 또라이가 감시한다고 여기까지 따라왔던 것.

(최근에 밥솥을 하X마트에서 샀고, 네이버에서 메일을 확인하던 중

하X마트에서 메일이 왔었음. 그 때 이 완전체ㅅㄲ가 컴퓨터를 샀다고

말을 하는 것임. 밑으로 내려갈 때[2층에서 옆집 1층으로 이사함]

산 거 아니냐고 말을 한다는 건 그 당시도 들러붙어 있었다는 증거가 됨)



4. 학교다니면서 저녁에 알바하고 있던 언니가 매번 알바가 늦게 끝났음.

밤 12시쯤 되면 걸어서 집에 도착함. 그런데 처음에는 굉장히 잘 대해주고

사이좋게 잘 지냈었는데, 갑자기 어느 날부터 이 사장의 태도가 이상한 것.

갑자기 여태 알바한 임금도 지급을 못하겠다며 싸우게 됨. 그 때도

이 완전체 또라이가 알바가게에 가서 사장에게 있는 말 없는 말 지어내서

이간질을 했었던 것.(너 왜 돈 버는 꼴도 못 보냐?ㅁㅊ놈



5. 언니가 대학 친구들과 어디에 리프팅을 타러 간다고 놀러를 갔었음.

그 때 거기서 만난 포항A대학에 다닌다는 이 모군과 알게됨.

그 때 당시 서로 좋은 감정으로 잘 지내고 있었는데(요즘으로 말하면 썸)

이 남자가 갑자기 군대에 가게 된다 그랬나? 여튼 그래서 못 만나게 되었는데

이 개빻은 ㅅㄲ가 글쎄 언니에게 '만나게 되는 사이 아니라도,

잠자리해주는 사이 되어주면 안되냐?'라고 말했다는 것.

그 얘기를 전해듣는 순간 분노한 나...그 ㅅㄲ 여자 몸만 보고

접근한 ㅅㄲ라고 당장 헤어지라고 권유함. 그걸 다 엿듣고 있던

이 미친 완전체 핸들러 ㅅㄲ가 글쎄 그걸로 언니를 겁박하는 것이였음.

그 때 당시 윗층이 이사나가고 짐만 놔두는 집이였음. 그 집을 유리창

깨고 무단침입하여 아지트로 사용하고 있었나봄.


윗층이 빈집인데 누가 자꾸 들락날락 거리는 것 같다, 그 때 내가

헤어지라고 말했던 그 놈이 이별보복한다고 집까지 따라왔다며

굉장히 무서워했었다. 그 당시 나는 이런 마컨범죄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언니가 갑자기 이상해졌다며 의아해했었다...그러니까

이 완전체 또라이가 그 때 포항A대를 다닌다는 그 ㅆㄹㄱ를 연기하여

겁을 줬던 것. 사람이 하는 걸 훔쳐보고, 엿듣고, 미행해서

알게된 사실로 사람을 위협하여 노이로제 걸리게 만듦.


6. 그리고 나중되서 내가 대학을 가게됨. 언니는 이미 졸업한 후니까

그 완전체 또라이 특유의 열폭이 나에게 집중되었다. 우리 언니에서

바로 나를 타겟팅하네?ㅋ 1학년때 OT인가, MT를 간다고

우리 지역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가게 되었음. 우리 학과를 비롯,

다른 학과 학생들과 다같이 가게됨. 그 당시 큰 건물을 통째로 빌렸는지

그 곳을 숙소로 사용하게 됨. 그런데 이 미친놈이 거기까지 따라온 것임.

첫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내가 먼저 자러들어간다고 그랬는데, 옆방에

우리 과 애들이 남아있었나봄. 거기를 우리 학교 학생인 척 들어가서는

우리 과 애들에게 헛소리를 해놓음. 동성연애자라고 그랬던 것 같음.

(대학다니는 게 밸이 꼴렸는지, 학교 졸업 못하게 만드려고 그랬던 것)

그 때 당시..뭐지? 알지도 못하는 새끼인데 나를 왜?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냥 나에 대해 악감정이 있는 새끼인가?하고만 생각하고 잠에 빠져듦.



7. 학교다니는 도중 계속 이 완전체 ㅅㄲ가 나를 학과에서 고립되게 만드려고

계속 이간질을 하고 다님. 학교버스가 집앞까지 왔었는데, 그걸 타고

학생인 척 학교에 드나든 것으로 추정. 그래서 한 날은 내가 책상에

앉아있었는데, 같은 과의 한 아이가 다른 언니에게 이렇게 말함.

이상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쟤 어떻게 생각하냐?"

거의 왕따를 조장하는 분위기. 거기서 그 언니는 나한테 그랬었지.

"별로 안 좋게 생각한다.." 그 때 분위기가 딱 왕따를 조장하면서

물어보는 상황이였기에, 눈치가 있으니까 자기가 고립될까봐 말을

그렇게 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 때 당시에는 굉장히 열이 받았었음.


웃기지 않나? 자신이 못 가진 걸 가진 사람들에 대한 울분,

자신이 못 누리고 사는 걸 누리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울분으로

누가 이렇게까지 하는가? 헛참ㅋ 나는 살다살다 이런 또라이는 처음봄.


8. 이 때 다른 학과에 다니는 한 살 아래의 동생이 있었는데, 그 아이와도

서로 친하게 지냈었음. 그러다 내가 알바하다가 사귀게 된 남친과

그 남친의 친구를 이 동생에게 소개시켜줬었음. 그러다 둘이 사귀게

되고, 남친친구가 아버지차를 빌려서 끌고 나왔는데 그걸 타고 2대 2로

놀러가고 있었음. 노래 틀어놓고 신이나서 희희덕대면서 잘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등장한 빽차

갑자기 남친친구를 내리게 하더니 "차 세우란 소리 못 들었냐?"면서

윽박을 질러댔었다. 아 Cㅂ..지금 생각해보면 이 완전체 ㅅㄲ였던 것

(이 완전체 ㅅㄲ는 의경출신이다..)


자기가 언제 차 세우라고 그랬냐고요? 그 때 우리가 노래를 틀어놔서

잘 못들었다며 그냥 사과하고 끝이 났지만, 그 때를 떠올려보니

사이렌 소리 들은 적도 없고 차 세우라고 한 적도 없이 그냥 그랬었던 것.


단지 뒤에 빽차가 눈에 띄니까 차를 세웠던 것이였고..우리는 신호위반한 적도

없고, 속도 위반한 적도 없었다. 그냥 그 또라이가 밸이 꼴려서 기분나쁘다고

위협하면서 차를 세우라고 지시했던 것.

(왜? 너는 여친도 만나본 적 없으니 부러웠나 봐?)


미친ㅅㄲ 이게 공권력남용이지 뭐냐? 자기 밸 꼴린다고 자기멋대로

공권력 남용해서 성질 부리고 분풀이하려 드는 거...


9. 학교다니기 약간 전부터였나? 집앞 가게에서 알바를 시작했었고.

거기서 알게된 친구를 비롯, 알바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알바 마치고 밤에 술도 먹으러가고 잘 지내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들어오고 난 뒤에 다른 사람도 알바하러 들어왔었다. 내가 일하고 나서

나중에 들어온 여자1. 물론 이 여자하고도 처음에는 친하게 지냈는데

한 날은 이 여자가 생일이라고 선물을 줬었지. 알바비 받은 걸로

아이쉐도우 세트를 사서 줬었는데, 자기 돈이 필요하다가

이거 말고 돈으로 주면 안되냐고 면전에서 그 딴 얘기를 하는 것.


그 때 당시 그 자리가 그 여자의 생일을 축하하는 상황이였기에

분위기가 이상해질까봐 그냥 좋게 넘기고 말았는데...ㅋ그렇게

그냥 선물로 주고 땡했음. 언젠가 이 여자랑 같이 술마시러간 적이

있는데, 그 때 나는 이 여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몰랐음


나는 내 친구에게 그랬었음. 너는 참 다른 사람하고도

잘 지낸다고. 나도 이 언니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서 방법을

모르겠다고...그 때의 병신같던 나를 혼내 주고 싶다. 이 여자는

나를 그냥 편하게 이용해먹는 호구로 밖에 안 보고 있었다고

나중에서야 알게 됐다. 그냥 잠깐 화장실 갈 때나 대타나 뛰어줄 편리한 도구ㅋ


Cㅂ. 어쩐지 들어온지 얼마 안 됐는데도, 자기 불쌍한 개인사 말하면서

동정을 사더라니...나랑 내 친구는 그 때 이 여자 불쌍하다면서

우리라도 잘해주자면서 그랬었는데...그게 전부 동정 사서 사람을

이용해먹으려고 그랬던 거ㅋ그 여자 갑자기 나와서는 잘 곳이 없다면서

돈 모아서 우리가 여관방도 잡아주고 그랬었는데, 진짜 돈 아깝다ㅋ




이 여자 본성도 알게 됐고, 싸우고 틀어지게 되서 가게에 안가게 됐었는데

이 여자가 그러다가 그만두게 됐다. 자꾸 손님하고 싸운다나? "내가 사장인데..."

어쩌고 하면서...그러다 이 여자는 어느 병원에 소개받아서 취업갔다고함.

우리가게에 잘 오던 손님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병원에 치료받으러 갔는데

이 여자가 거기서 일하고 있더란 것. 챠트에 적힌 개인정보를 보고

자기 핸드폰으로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어오더라고 불쾌감 표출.


(챠트정보를 사적으로 이용하라고 적는 것 아니다. 이 여자야.)

진짜 이상한 게...그 여자 그만두고 내 친구가 그 여자를 보게 된 일이

있었다고 함. 그런데 저 만치 멀찍이 떨어져서는 전봇대 뒤에 숨어서

자기를 쳐다보고 있었다고...뭐지? 미행이라도 했나?



나도 거기서 일하면서 딱 한 번 싸우게 된 일이 있었는데..평소에 자주 오던

손님이 한 명 갑자기 들어오더니만 뜬금없이 시비를 걸어오는 것이였다.


"표정이 왜 그렇냐면서, 잘 웃지도 않고..."


아니, 갑자기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대뜸한다는 소리가 저 말이였던 것.


지금에야 느끼지. 이미 조직스토킹&마컨 피해자로 타겟팅되서

괴롭힘 당하는 상황이였다는 것. 물론 그 완전체가 내 주변에 다니면서

이간질하고 다녔으니까. 한 가지 확실한 건, 이렇게 마컨 피해자가 되면

주변 사람하고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그 사람들의 태도가 180도 달라진다는 것.






10. 알바하던 가게에서 어느 날부터 돈이 자꾸 없어지는 것. 내가 일할 때

손님으로 온 초2~초3 정도의 여자아이가 왔을 땐

봉투에 계산해서 얼마라고 적어서 넣어둔 가게 매상도

얼마 없어지고...그 때 방심하고 화장실을 갔었다..ㅡ.ㅡ#

그 날인가? 왕언니가 전화왔었지. 그 때 내가 가게 매상 얼마얼마

아니냐고 그 봉투에 다 적어뒀다고 그랬었고...


한 날은 내가 마무리를 하고 문을 닫고 갔었는데, 이 날 새벽에

우리 가게를 왠 놈이 털어갔다. 시제금 10만원이 없어졌고.


그 때 한 쪽의 문이 저런 식의 잠금장치가 위에 달린 문이였는데

저걸 드라이버나 뭐 그런 걸로 고장내고 열고 들어왔던 것.

그래서 그 다음 날 출근한 왕언니가 사장한테 전화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열쇠수리공 불러서 열쇠 바꿔서 달고...은행에

잔돈 바꾸러 갈 동안 둘이서 가게도 봐주고..휴우...

(의경이 털어간 것을 경찰한테 신고를 한다라?ㅋ코메디가 따로없다)



그 날인가..그 다음 날인가? 알바가게 맞은 편에 내가 물을 사러갔던가?

아니면 잔돈이 없어서 바꾸러 갔던가..그랬었을 것임. 그 때 슈퍼주인

아주머니에게 계산을 하고 있는데, 가게의 쪽방에서 왠 젊은 남자가

나오더니만 내 얼굴을 확인하더니 "아C..."하고 다시 쪽방에 들어가는 것이였다.

나는 그 때 뭔가 이상한 것을 감지했었는데, 우리 가게 털어간 놈이

이 ㅅㄲ구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게 감만 있지, 증거가 없으니...

그 때 당시엔 이 ㅅㄲ가 슈퍼주인 아들인 줄로만 알았었지.



나중되니까 이 완전체 ㅅㄲ가 나를 잘리게 만드려고 털어갔던 걸 알게됨.

내가 나를 잘리게 만들려고 가게 털어간거지?라고 정곡을 찌르니까

하는 말이 "그 때는 내 연봉이 4천만원이 아니라서 털어간거다.."라고 말함.

아니, 니 놈의 연봉이 4천만원이든, 아니든 내가 알바했던 가게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뇌가 이상해서 정상인 수준의 사고를 못하여 하는 일이 이렇다.

참 단순하다. 내가 그 때 문을 잠그고 갔고, 제 놈이 야간에 특수절도를

저질러서 가게가 도둑이 든 것인데 내가 뭔 책임이 있어서 짤리게 된단 말인가?ㅋ



알바가게 도둑사건이 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른 지역에 간다고

버스를 탔는데 따라탔었던 슈퍼아들(인 줄 알았던)...ㅋ나를 미행해서

버스를 따라타는 건지, 아니면 그냥 우연인지 몰라서 그 남자의 얼굴을

계속 쳐다보았다. 그러다가 어느 대학 앞에서 내리더라고? 그래서

슈퍼주인 아들이 도둑이 아닌건가?라며 내 의심은 사라졌고...



그리고 손님이 맡겨놓은 만원 짜리도 없어지고...

(이 때가 우리 집이 이사가기 바로 직전)

그 때 나와 내 친구를 비롯, 왕언니, 다른 여자1(그만두기전), 그리고 손님으로

자주 오며 친하게 지내던 아이들 1, 2, 3...그런데 이 또라이가 우리집이 이사간다는 걸

아니까, 나한테 누명을 씌우려고 이간질을 한 거임. 한 날은 내 친구가 일하던

타임에 잠깐 놀러갔었는데, 이 미친 놈이 이간질을 해놨으니...Cㅂ 어쩐지 그 때

내 친구가 나한테 카운터 맡겨놓고 화장실간다고 부탁하더니만, 화장실 다녀오고

나서 나를 쳐다보는 눈이 이상했던게 나를 의심하고 있었으니까...ㅅㅂ

(이 병신새끼가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니가 알바라도 할까봐 그랬다고 시인함)


나와 내 친구는 물론 아니니까 나는 다른 사람을 의심하고 있었음.

그런데 뒤에서는 나를 도둑으로 몰아넣고 이간질을 했었으니..미친 ㅅㄲ


11. 이건 졸업하기 전에 있었던 일이였는데, 한 날은 어머니

친구 분이 집에 방문하였다. 그래서 그냥 인사를 했고...그러다

이 분이 한 날은 용돈을 주시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는 감사히 받았고.

그러다가 얼마 지나서였나? 갑자기 어머니 친구분이 우리 집앞에

찾아오시더니만,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는 것이였다.

거기서 들리는 게 '내가 인사를 하는 것이 돈을 주니까 인사하는 것'이라는

말을 하면서 어머니와 약간 다투고 있었다. 물론 어머니는 그런 게 아니라고

말했었고. 그걸 나는 방에 있으면서 다 들었는데, 어머니는 아무 일 없는 듯이

그러고만 말았다. 그렇게 되면서 어머니 친구분은 놀러오지 않으셨다.

(이 완전체 병신이 그 때도 남한테 돈 생기는 게 밸 꼴려서 이간질한 것)


12. 졸업할 때 다되서? 언니가 취업한 곳에도 가끔 들러서 직접 만든 음식을

싸들고가서 나눠먹고 놀기도 하고 거기 언니들과도 친하게 지냈었다.

그러다가 우리 언니가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하려고 했었는데,

거기에도 이 완전체ㅅㄲ가 따라왔던 것 같다. 2인 1조...그 병신ㅅㄲ는

거기 와서는 군인이라고 그랬던 것 같다. 근데 지금에 와서야

생각해보면 웃긴 게 뭔 놈의 군인이 두 명이서 같이 나와서 병원에 들르지?

보통 혼자오거나, 자기 어머니나 뭐 그렇게 오지 않나?



여튼 우리 언니가 그만두기 전에 오너분이 회식을 시켜줬는데 나도 얼굴도장을

몇 번 찍었었고, 다른 언니들과도 친하게 지냈으니 나도 같이 나오라고

그래주셨다. 그래서 그 날 먹으러간 게 소고기 였고...여기도 이간질을

해놨었지? 무시했다면서...미친 ㄴ(다른 곳에서 내가 일할 때 다른 직원과

서로 사이가 안좋아 감정이 상해있던 차에 상대가 나를 먼저 무시하는 말을 해서,

나도 맞받아쳤었음..이걸 내가 먼저 무시했다고 퍼뜨리고 다님)



그래서 내가 한참 뒤에야 물어봤었지. 그 때 거기는 내가 일해서 금전을

주고 받던 곳도 아닌데, 왜 이간질을 했느냐고...그랬더니 이 ㅅㄲ가 한다는 말이

"소를 먹었다 아니가?" 였었다.



13. 학기 마지막 때였었나? 졸업하기 전에 실습하러 두 곳을

나눠서 갔었다. 한 달을 2주씩, 2주씩 나눠서 실습하는 곳.

처음 갔던 실습지에서 사람이 찾아오면 그 업무에 맞게 설명해주고

그런 식으로 일이 이루어지는데, 대기줄이 좀 길었었다.

그럼 보통 줄을 선 차례대로 일이 처리되는데, 먼저 온 사람한테

설명을 먼저 해주는 것이 맞지 않나? 여기에 찾아온 3~40대 남1.

그 사람이 뒤에 서 있었는데 하는 말이 "왜 나는 설명 안해줘요?"라고

트집을 잡는 것이였다. 하아...이 날 힘들어서 눈물이 났었다.




그리고 여기가 규모가 좀 되는 실습지였는데, 한 날은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일찍 나오게 되서 문이 안 열린 상태였다. 그래서 입구에서

대기타는데, 하나 둘씩 출근을 하였고 마주친 여성분한테 인사를 드렸다.

(그냥 있기는 참 뻘쭘;;)

그런데 나와 마주친 적도 없는 사람인데도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그렇게 밉상은 아니였나보지?"라며 말을 하는 상황...어이상실




우리 실습선생님들이 항상 먼저 나와있고, 우리들은 눈에 띄지 않게

안쪽에서 일하고 있느라 절대 마주칠 일이 없는 사람들이였음.




15. 그리고 남은 2주를 다른 지역에서 실습을 나가게 되었는데,

그 당시 우리 언니가 그 곳에서 자취방을 얻어서 따로 생활하고

있던 상황이였고. 우리 언니가 자취하던 곳과 같은 지역이니까

나는 언니 자취방에서 2주간 같이 생활을 했었다. 그 실습지

바깥에 실습생들이 쓰는 캐비넷이 있는데 옷을 갈아입고 소지품을

거기다 둔다. 그런데, 이건 외부인은 구조를 모르니까 캐비넷이

어디있는지 절대 모르는 상황인거고. 한 날은 실습 나가는데

버스카드에 잔액이 얼마 없는 상황. 오전에 버스카드를 충전해놓고

실습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는데, 주머니에 버스카드가 없는 것임.

그 잃어버린 버스카드도 이 완전체 또라이가 훔쳐갔었다.

나중되서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대학생용 카드는 ㅇㅇ에서 지하철 타면 50원 할인되거든~"




16. 이 때도 두 번째 실습지에서 실습할 때 있었던 일인데,

한 날은 실습을 마치고 언니랑 만나서 같이 자취방에 돌아갔었다.

그런데 그 자취방이 앞에 동그란 손잡이(열쇠)가 달린 스텐문이고

거기를 열면 작게 부엌이 있고, 미닫이문을 열고 들어가야

방에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다. 그런데 이 날 미닫이문을 닫고

나갔었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었나? 뭔가 이상한거다.

꼭 누가 집이 비었을 때 따고 들어왔었던 것 같음. 방안에 들어가니

살림살이를 누가 미묘하게 건드린 것 같이 되어있었다.



딱히 없어진 건 없어서 그냥 그러고 말았는데, 왠지 찝찝한 느낌?

이게 현관문을 아주 쉽게 딸 수 있는 그런 집이니까, 뭘 훔쳐가려고

따고 들어와서 집을 뒤지다가 훔쳐갈 게 없으니까 그냥 나간 것 같았다.

아 Cㅂ...이렇게 적고 보니까 이상한 일이 한 두개가 아니였네.




17. 언니 자취방에 있으면서 심심해서 동네 PC방에 갔었다.

그런데 내 또래로 보이는 왠 젊은 남자가 내 뒤에 앉았었다.

그 때 한참 해외 아이돌에 미쳐있어서, 그 노래를 자주 들었던 시기였다.

그런데 이 뒤에 앉은 남자가 갑자기 내가 자주 듣던 노래를 자기 자리에서

트는 것이였다. 그래서 뭐지? 하고 얼핏 쳐다봤었던 적이 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이게 이 미친 ㅅㄲ가 자기가 들러붙어서 미행하고,

감시하고 있으니까 겁을 주려고 그랬을 수도 있었겠다란 생각이 든다.

우리 언니한테 했던 것처럼 겁주고 노이로제 생기게 만들어서, 실습을

엉망으로 만들고 졸업하는데 지장 생기도록 하려는 완전체 또라이의

눈물겨운 노력이 아니였을까? 



여튼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가는 곳을 자꾸 미행해서 따라다닌다.

피해자가 다녀간 후에 가서 뭐라고 악성루머를 유포하는 방식으로

그 사람의 평판을 깎아 먹으려는 수법이다.



이 악성루머는 사람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 다르다.

보통 남자는 성범죄자다, 여자는 몸을 판다거나, 동성연애자라거나..

학생인 경우 왕따를 조장하여 괴롭힘 당하게 만드는데, 도둑이라고

누명씌우려고 수작질 벌이는 건 공통사항인 것 같다. 어느 남성피해자는

자신이 일하고 있는 업체에 자기보다 어린 신입사원이 입사를 했고,

도둑누명을 씌워서 짤리게 만드려고 했었다고 한다. 고등학생 피해자도

있음. 그 아이 말로는 부모님대부터 괴롭힘 당해온 것 같다고 말함.





18. 그리고 졸업을 하기 전에 자격시험을 치루게 되어있는데

필기시험을 치루고, 실기시험을 치게 되어있는 형태다. 그 때도

이 완전체 ㅅㄲ가 따라왔던건지, 실기시험의 감독관? 채점관인

선생님들한테도 뭐라고 수작질을 부려놨나보다. 분위기가 묘했다.

이 완전체 ㅅㄲ의 본성으로 미뤄봐서...실기시험에서 떨어지게 만들고 싶었으리라ㅋ
 



19. 미친ㅅㄲ가 내가 졸업해서 처음 취업을 간 곳에서 3개월의 유예를

두고 일하게 된 곳이 있었다. 나를 제외하고 2명 더 있었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오너가 나를 그만 나오도록 했다. 그 때도

이 짓거리 하고 다니는 인간말종 쓰레기들이 다녀갔겠지.

내가 일을 마치고 집에 간 후에 말이다. 여튼 마컨 피해자에게는

일을 하게될 때마다 이런 상황이 굉장히 자주 일어난다. 


한참 뒤에 전에 이간질한 건 먹을 것 때문에 이간질한 거고,

일하는 건 왜 훼방을 놓은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이 병신 왈 : 그럼 여자가 내보다 잘나보이는 꼴을 보란 말이가?



ㅋㅋㅋㅋㅋ아, 물론 그렇겠지. 남들이 볼 땐 별 것도 아닌 걸로

열폭하는 ㅅㄲ인데, 어련히 안 그럴까? 그것도 이유겠지만,

나를 미행해서 자꾸 따라다녀야 하니까 너가 귀찮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ㅋㅋㅋㅋㅋCㅂㅅㄲ야, 따라다니는게 귀찮으면 미행을 하지마!!!




항상 이런 식이였다. 어디에 일을 하게 되면 거기 사람과 이간질해서

직장에서 따돌림 당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거기 손님으로 와서는

고의 컴플레인을 넣는다거나, 아니면 오너를 직접 만나서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방식을 주로 쓴다.



20. 윗집이 빈집인데 자꾸 누가 들락날락 거린다고 어머니께서

아시는 분들과 2층에 올라갔다. 그런데 주택이 밀집한 곳이여서

한 젊은 남자가 후다닥~하면서 주변 주택 벽을 타고 뒤로

도망가는 모습을 봤었다. 그 때 그 빈집인 줄로만 알았던 곳이

어떻게 되어있었는 고...하니, 유리창을 깨고 무단침입을 했었음.

물론 짐만 놔두는 집이였으니까 살림살이 같은 게 그대로 있었겠지?



그 안에 들어가봤더니, 바닥에 여자 속옷이 널부러져 있었다고..

아, Cㅂ 이 변태ㅅㄲ. 어쩐지 우리 집에서 빨래 빨아서 널어두면

속옷이 하나씩 없어지더라니...미친 변태.


그리고 이 완전체ㅅㄲ 변태짓한 일화 그 두 번째.

때는 초여름? 초가을쯤이였을 거다. 그 때 한참 자전거 타고

인라인 타는 거에 재미를 느껴서, ㅇㅇ체육관 주변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인라인 스케이트도 빌려타고,

S보드도 빌려타며 잘 놀던 시절. 물론 우리 언니와 함께

거길 들렀다가 집에 들어가고 있었다. 그 시간대가

살짝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가로등이 켜질 때였었다.



그런데 왠 젊은 남자 하나가 우리 쪽에 몸을 돌리고는

오른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 


딱 이 포즈(마땅한 사진을 못찾아 고양이로 올림)

변태같은 웃음을 지으면서 말이다. 그런데 우리 언니는 이 또라이의

중요부위를 봤다...성기노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 때 일을 나중에 꺼내며, 그것도 너였지? 이러니까

이 완전체 왈 : 소변보고 있었다고 하면 안되나?

이 미친 ㅅㄲ...소변을 보고 있었으면 담벼락에 딱 붙어서 누거나,

전봇대를 보고 누지...대로변에 사람 지나가는 쪽으로 몸을 돌리고 있냐?



그 때 당시 너무 경황이 없어서 이 변태ㅅㄲ를 비웃으면서 지나갔었다.

일부러 들으라고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 때 왜

비웃고만 있었을까? 차라리 그 날, 그 때 이 또라이를 현행범으로

제압해서 경찰에 신고를 했더라면 적어도 지금까지 고통받지 않았을건데...


초창기 있었던 일은 이 정도 쓰고, 이 완전체 ㅅㄲ가 훔쳐간 목록을 쓴다.




알바해서 나이키 신발 한 켤레 샀었는데, 빨아서 말린다고 놔두니

신발깔창을 훔쳐갔다..(그 이유가 신발사서 얄밉다고..사이즈 맞으면

자기가 신으려고 통째로 훔쳐갔을 듯ㅋ)이 또라이가

들러붙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ㅋㅋㅋ그리고 충전해놓은 버스카드

언젠가 무단침입해서 훔쳐간 영상CD, 속옷 2회, 알바때 털어간 시제금10만원,

흰색반팔티와 세트인 검정7부 트레이닝 바지만(프리사이즈, 이간질해서 빼돌림)


딱 이런 스타일의 옷이였다. 그 때 당시 택배비포함 위아래 세트로

12000~13000원 정도밖에 안하는 옷이였는데ㅋ지 돈 아까워서 내 것을 훔쳐감ㅋ

지지리도 궁상맞다 진짜ㅋ 2개 7만원하던 탈모방지샴푸를 비롯한 기타 세면도구,

수건, 나이키 한정판 에어포스1


이런 색상조합인 신발이였다. 베이지색, 연두색, 핫핑크, 저 갈색부분은

회색이 약간 도는 갈색이였는데...저 부분 재질만 스웨이드 재질로 됨.

정말 보기도 힘들고, 지금은 절대 구할 수도 없는 출시전에 샘플용으로만

찍어낸 한정판ㅋ



창문을 환기를 시켜놨더니, 목욕하는 도중에 창문을 넘어서 도둑질하러

들어옴. 구형 베가레이서 핸드폰(호구를 통해서 돌려줌ㅋ), 농협통장

자기가 외국어 배운 척하려고 훔쳐간 학원에서 받은 빨간손거울

(자기가 외국어 할 줄 안다고 연기하면 호감을 가질 줄 아나?ㅋ)


자기가 훔치고 싶은 게 생기면, 주변 사람을 이간질해서 싸우게 만든다.

그러고 나서 그 이간질한 사람을 통해서 좀도둑질하게 만드는 수법ㅋ


물건에 포함된 작은 구성품을 자기가 훔치고, 본품은 타인을 통해서 훔치는..


손거울은 싸움붙여서 훔쳐가게 만들었고, 세면도구 및 신발 등등은

나에게 죄가 있다고 덮어씌워서 증거를 찾는다면서ㅋ 거짓말 후

언니를 통해서 짐을 빼돌리게 만들었다.


진짜 무엇보다도 용서할 수 없는 건, 다른 것도 다른 것이지만

자기 정신질환을 숨기고, 잘못을 숨기려고 거짓말하고 다닌다는 것.

특히 우리 언니에서 나로 타겟을 변경하면서 했던 이간질이 이거였다.

"쟤가 죄를 저질렀는데, 너가 니 동생인 줄 알고 괴롭힌거다."란 거짓말ㅋ


이런 식으로 이간질해서 괴롭혔다. 그리고 나중되서 나한테는

"우리 언니가 죄를 저질렀는데, 내가 우리 언닌 줄 알고 괴롭혔다." 라나?


자기 편의를 위해서 가족끼리 이간질하고 다니는 인간말종 원수ㅅㄲ..

귀신이 직무유기 중인가? 이런 라이또도 안 잡아가고.



이거 말고도 이 완전체 ㅅㄲ가 저지른 짓이 많은데 다음 편에 쓰기로 한다.



완전체 레전드(네이트판-완전체남편 2탄)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얼마나 심하게 데였으면...이런 부류를 안 겪어본 사람들은

절대 공감 못합니다. 의외로 이 얘기가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직접 피해입어 본 제 입장에서는 차라리 이런 완전체들이 있다는 현실이

거짓말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완전체들과 엮여서 피해볼 일이

아예 없을텐데 말이죠.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구구절절, 감정이입이 되기

시작하면서 제가 겪은 완전체와 똑같음을 느낍니다. 진짜 조심하세요.


[2탄] 속터짐주의)도와주세요 완전체,신인류 남편과 살고있어요

 

정말 화가나서 격하게 쓸수도 있습니다..

시리즈로 낼수도 있겠네요 ㅡㅡ

 

인터넷 찾아보니..완전체..신인류인간....

http://blog.naver.com/madarakk/120120300637

궁금하시면 읽어보시길.

 

 

제 남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신인류와 결혼했어요 ^^

 

 

글적다보면 감정이입 폭발할거같아요.

 

저 24살입니다

 

남편은 동갑이구요,

 

어린나이에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것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사건 1. 잘못된 정보를 맞다고 우긴다 즉, 자신의 기억이 법이고 순리다.

 

 

유치원 애기들 태우는 보조차로 카니발이 있음.

 

가끔 그거 타고 퇴근할때가 있는데 어느날 그 차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응 카니발? 이러니까

 

그거 스타렉스야 바보야 ㅋㅋ 하는거임.

 

핑크가 저고 주황이 남편대화.

 

카니발이야 여보~ ! 여보가 더 바보네 ^^

 

 

그거 스타렉스인데 니가 차를 잘몰라서그래,

튜닝하고 어쩌고 해서 카니발이랑 비슷하게 된거야

니가 착각했네

 

 

 

유치원 애기들 태우는 차를 왜 튜닝을 하니 회사차인데  

 

 

여보. 그차 내가 가끔 타고다니고 우리유치원에서 관리하는 차잖아.

 

 

아니야 스타렉스인데? ㅋㅋ 니가 차이름 잘 모르잖아 ㅋ 난 남자라서 잘안단말이야

 

 

하.......여보 차량서류 이런문서 내가 관리하는데 찾아서 보여줄까?

 

 

그래 보자! 누구말이 맞나 보자!

 

 

 

보여주고 카니발이라는걸 알게되자, 하는말

 

 

이상하다? 스타렉스였는데 . 차 새로 바꾼거야?

 

 

 

아니여보, 차 뽑은지 얼마안됬어. 회사에서 법인으로 차 새로 뽑아준다고 카니발이라고

 

이야기했었잖아.

 

 

이상하네. 그때 다른차를 몰고왔나? 그런가보다!

 

 

 

ㅇㄹ니ㅏㅇㅁㄴ리ㅏㅇㄹ니ㅘㄹ외ㅏㄹㅇㅁ뇌ㅏㄻㅇ

어떻게 하나하나 따지냐 좀 그냥 넘어가라 하시겠지만

 

한두개가 아님 ㅡㅡ

 

아 그래 내가 틀렸네 이러고 넘어갈라치면 우쭐해함. 그래 너 공부좀해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 휘발성 메모리, 불리한기억 자동포맷 , 대화도중 유체이탈

 

 

기억력이 안좋은건지 멍청한건지 사람말을 안듣고있는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자기 불리한기억은 모조리 이유를 붙여서 카바하고 자동포맷됨.

 

예를들면 자기가 잘못을 해서 혼이났음.

 

근데 나한테 말하는건, 아 내가 이거이거 때문에 어쩔수없이 그 잘못을 했는데 상사가 혼내더라.

상사 내 아무리 싫어해도 그러면 안된다 나를 만만하게본다. 무시하냐. 가만있으니까 더그런다

 

 

늘 이유가 붙어있음.

 

나-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자기가 잘못을 한거잖아요~^^"

 

남편 -"아니 잘못하긴했는데 상사가 나를 무시한다니까? 이거 어떡해? 엎어버려?"

 

 

엎을 배짱도 없으면서 ㅡㅡ;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는거 아니야~여보~ 여보가 같은잘못을 두번이나 했잖아~

그러면 화가 날수밖에없었던거야 이해를 해봐~ 여보가 이제부터 고쳐야겠다 라는 생각을해야지

니가 날 무시해? 라고만 생각하면 안되는거야"

 

 

"아니 근데 그잘못이 내가 하려고 한게 아니라니까? 근데 그렇게 화내고 짜증나게했어.못됬다 진짜."

 

 

"여보가 이걸이렇게해서 저렇게해서 한게 잘못이야. 당연히 잘못하면 혼나는거 맞지?"

 

 

"내가 만만해서 트집잡고 꼬투리잡는거같아."

 

 

ㄴㅇ머ㅣㅇ너ㅏㅣㄴ어ㅣㅏㄴㅇ머ㅏㅣㄴㅁㅇㄴㅇㅁ귓구멍좀 오픈해라 새퀴야...ㅠㅠㅠㅠ

결론부터 내고 말하지말라고 ㅠㄹㅈ어ㅏ너ㅏㅣㄴ

이색히는 지잘못한건 잊어버리고 자기를 무시한다는 느낌만 강하게 받고있었음

피해의식이 너무 강했음.

그리고 스스로 자기가 불쌍하다. 내가 착해서 당한다는걸 어필하려고 함.

 

 

 

그리고 사람말을 듣는건지 안듣는건지 대화도중 유체이탈할때도 많음

 

 

친구 부부동반 모임을했는데 회식이 고깃집.

 

옆테이블 고기가 먼저익었다고 하나 주라고 하길래 또 말리고 ㅡㅡ;

 

"우리테이블도 고기 굽고있잖아 여보~ 조금만 기다리자!"

 

결국 하나 받아먹더이다..

 

 

남편 친구하나가 위장쪽에 문제가있어 고기를 못먹겠다고 말하고 밥이랑 된장을 시켰음.

 

근데 밥이랑 된장이 나오자마자 지랑 친구 딱 중간에 끌어당기더니 먹을려고하는거임.

 

 

내가 남편 손목을 탁, 잡고 제지를 하면서

 

"여보 안돼. 이거 00씨 밥이잖아 00씨 고기못먹으니까 밥먹어야되잖아"

 

 

"나 한숟갈만 주면 안되?"

 

 

친구 표정이 썩으면서 ㅡㅡ;

 

 

"아..그냥 같이 먹자."

 

 

그러자 고기랑 밥이랑 반이상을 먹어치움

 

주위사람들이 눈치보내고 싸해져도 모름.

 

 

 

나중되서 남편에게,

 

"여보, 우리는 고기 많이먹었지?"

 

"응"

 

"00씨는 고기 한개도 못먹으니까 배가 얼마나 고플까?"

 

 

 

여기서 남편이 한 대답이 진짜 소름돋았음

 

 

 

 

 

 

 

"걔 고기 좋아하는데? 고기 안먹었어?"

 

 

 

 

소름이 쫙.

 

 

"여보..아까 우리 이야기하고 여보도 맞장구쳤잖아...그래 고기는 기름지니까 먹으면 안되겠다고"

 

 

"어 ? 내가언제?"

 

 

"여보 제발....사람들 분위기도 안좋아졌잖아..정신좀 차려줘...친구 아프다고 앉자마자 이야기하구

근데 여보가 밥뺏어먹고 얼마나 나쁜짓이야.."

 

 

"그 친구가 분명히 먹으라 그랬다."

 

 

"여보! 그건 한숟갈만먹어!혹은 먹지마! 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그런거잖아"

 

 

"너 왜 사소한걸로 트집잡어. 걔가 먹으라했는데 너 나한테 화난거있어서 시비거는거야?"

 

 

"잘못된행동을 말하는거잖아 여보 상대방의 생각도 해줘야지."

 

 

 

"너는 그럼 어저께 나 새벽에 자는데 화장실가서 시끄럽게 했잖아.

너도 내 생각 안했잖아. 난 새벽에 출근하는데."

 

 

"그 이야기가 왜나와?"

 

 

"너도 내생각 안하잖아"

 

 

 

 

ㅁㄴ왼ㅁ오ㅓㄴㅁㄴㅇ묒ㅂㅈㅈㄷㅂ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술취하면 하는 버릇이 아 나 가야되는데. 하면서 앉아있는다는거 ㅡㅡ;

 

애기들의 관심받으려는 행동과 일치합니다ㅋㅋ

 

 

걔 친구들이 그거땜에 씅나서 뭐라한적도 많다고 함.

 

한 몇달을 하지마라고 이야기해도 또한다고;

 

 

내가 남편한테 이행동은 안해줬음 좋겠어, 라고 말해도 또합니다.

 

이렇게이렇게 되니까 나는 화가나고 짜증난다. 하지않았으면 한다. 라는 말을

 

화나고 짜증나? 나도 화나고 짜증나! 너도 예전에 1년전에 3년전에 그렇게했어!

 

라고 합니다 ㅡㅡ

 

그렇게 싸우고 또 그렇게 행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깨달은건

 

제가 남편에게 행동에 주의를 주는것에 의의를 두는게 아닌,

 

자신에게 화를내는 상황에 자기가 불리하고 피해자고 또 당하고있구나 너는 뭐가잘났는데?

 

라는 생각이 대가리를 지배하는겁니다ㅡㅡ.

 

 

제가 유산을해서 몸이아픈걸 걱정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운전하는데 전화한거 위험한데 걱정안되냐고 빗대는 놈입니다.

 

내가 전화를 하면 위험하다면 알아서 필터하면 되는겁니다.

 

안받고 나중에 한다던지. 나중에 전화할게 라고 말하던지.

 

지가 언제 한가하고 언제 바쁜지 제가 알리도 만무합니다.

 

지 점심먹을쯤 전화하니까요.

 

전화해서 바빠? 끊을까? 이러면 아니아니 안바빠 ㅋ 이럽니다.

 

그래놓고 나중에 싸우면 그때 바빠죽겠는데 니가 전화와서 어쩌고어쩌고.

 

 

 

 

자신의 1의 고통만 중요하고 남의 10의고통 20의 고통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따지는 사람이생기면

 

쟤가 날 싫어해서 저래.라는 피해의식만 가지게 되는거죠 ㅡㅡ;

 

 

 

저는 유산한 상태고 극초기라 그렇게 힘들진않지만 멘탈에 강도

10의 지진이 오고 쓰나미로 덮인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남편에게 나를 좀 생각해달라, 라고 주장해도

 

나도 힘들어. 난 일하고 위험을 무릎쓰고 니 전화도 다받아주는데?

 

 

라는 대답밖에 듣지 못합니다.

 

남의 감정,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이 결여되있고 남들과 생각이 다르지만

 

그냥  혼자 의문을 가진체 넘어갔던거고(즉 내가 맞는데 그냥 넘어가지뭐.라는)

 

저를 많이 좋아해서 무조건 미안하다 인정하는척 해왔던거라

 

제가 연애기간동안 모른거고(어리버리한건 그래도 알았습니다..)

 

 

 

 

 

결혼 후 세달뒤부터 각성하기 시작한겁니다.

 

전적으로 자신을 숨긴 스텔스형 완전체 ㅡㅡ;

 

이제 제가 떠날일도 없고 가정이니까, 자신의 주장을 시작하기 시작한거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이혼해야할지 정말 머리가 터질려고 합니다

 

남에게 이야기하기도 걔 착하지않아? 라고 겉보기엔 그래보여서

 

저만 나빠보입니다 ㅡㅡ

 

남편도 지친구들한테 이야기한거보니 완전 저를 나쁜년만들었구요.

 

근데 친구들은 알더군요 ㅋㅋ분명히 니가 말실수했다 이 언어장애 새퀴야 라고.

 

 

남편은 늘 자기가 피해자고, 내가 착해서 참는다. 나는 잘못한거없다

 

아 잘못한게 있긴하지만 자기 잘못으로인해 생겨난 상대의 행동이 더 잘못된거라고

 

그런 마인드더군요. ㅡㅡㅡㅡ

 

 

운이ㅏㅇㄴ민ㅇㅁㄴㅇㅁ우와아아앜ㅋㅋ

 

쏘우처럼 가둬놓고 쳐죽일까 진짜 저거 죽이고 감방갈까.

남편이지만 ...싸울때마다 생각 듭니다.

 

사람에게 살인충동을 일으키는 부류입니다.

저 조만간 살인낼거같네요.

 

 

 

살려주세여영ㄴ며ㅓㅏㅣㅇㄴ마ㅣㅓㄴㅇ머ㅣㄴ이 ㄴㅁㅇ 으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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