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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폭쩌는 어느 완전체 에피소드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가게에 손님으로 부부가 왔는데 부부 중 부인 분이 먼저 들어와서

물건에 대한 문의를 하셨다. 대략 얼마짜리 물건을 원한다고 말했다.

남들이 쉽사리 사기 어려운 금액.

그걸 엿듣더니 완전체ㅅㄲ가 하는 말이 가관이다.


"돈은 있고?"



이 완전체의 이 말뒤에 숨겨진 본심을 추측해보면 다음과 같다.

(아, 씨. 여자가 나보다 돈이 더 많아서, 이런 걸 산다고? 열받네?)


실제로 이 완전체가 이런 말을 내뱉은 후

밖에 있던 남편 분이 나중에 들어왔다.


열등감에 휩싸여 사람 무시하더니, 남자 들어오니까 급 조용~~ㅋㅋ


이 소시오패스의 열폭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다만 여자만 골라서 훼방놓고, 이간질하고, 망가뜨리려할 뿐...

ex)혼자 사는 여자, 모녀가정



한 날은 또 이런 일이 있었다.

물건을 사러온 손님이 가족단위로 들어왔었다.

어떤 물건이 있느냐고 문의하셨는데 보유한 게 없어서

없다고 말하고 연락처만 받아두고 나중에 전화를 드린다했다.



그런데 그 가족들이 다 나가고 그걸 엿들은 완전체가 한다는 말이


"돈이 없어보여서 일부러(없다고) 그런 거 아니고?"



이렇듯 이 완전체 ㅅㄲ는 가게에 손님이 오면 먼저 남을 무시하곤 한다.

내가 볼 땐...자기가 돈 없어서 물건 못 사는데, 다른 손님들은

자기보다 돈이 많아서 물건을 사러오니까 열등감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뭘 훔쳐보고 엿듣던 열등감이 폭발해서

남을 먼저 무시하고 깔보는 식으로 자신의 열등감을 숨기려한다.



아니면 스스로 열등감 느끼는 걸, 다른 사람 얘기인 양 덮어씌우고

자기는 아닌 척하는 방식으로 타인을 까내린다.




본인은 무조건 착하고 불쌍한 놈으로 포장하고, 남은 나쁜 놈 만들기의 달인.



쌩판 남한테 하는 말이

"내 버리고 도망간다." "어머니 여권이 왜 있는데? 내 버리고 도망간다."



옆에 붙어있는 놈한테는

"내도 장가 못가는데, ㄷㅎ도 장가가면 안되지."

"진짜 내 버리고 장가갈거가?"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신파극인 줄 알았다.

비련의 여주인공도 아니고 말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완전체ㅅㄲ가 그동안 내뱉은 주옥같은 말이 많은데,

나중에 이것도 정리해서 올릴 예정이다.



coming soon...

[펌]두뇌활동 원격 감시기법(Remote Neural Monitoring, RNM)-BRIC커뮤니티 이 범죄를 증명할 과학기술/법

여러분은 맨 아래 영문글(해석 첨부)에 나오는 원격 신경감시(Remote Neural Monitoring-RNM)나 전자적 두뇌링크( Electronic Brain Link-EBL)라는 말이 생소할 것입니다. EMF 뇌 자극(Electro-magnetic field Brain Stimulation)이라는 개념은 익숙할지 몰라도 말이죠.

여러분들에게 다음의 질문을 던집니다.

" 원거리에서 인간의 뇌(腦)를 조종(조작)하는 것은 실현가능한가?"

" 뇌(腦)를 해킹하는 것이 가능한가?"

여러분들은 모르겠지만, 이 놀라운 "
뇌(腦)해킹"이란 말을 지금으로부터 11년 전인 2005년 정기국회 원내대표 연설을 통해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 대표인 강재섭의원이 미래의 기술을 제시하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第256回國會
(定期會)
國會本會議會議錄 第
5 號
國 會 事 務 處
2005年10月14日(金) 午前 10時
議事日程
1.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계속)
附議된案件
1.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계속) ·································································································· 1
강재섭 의원

.....

과거에서 미래로 국정의 키를 돌려야 합니다.


산업혁명 시절에는 100년 속도로 인류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그러나 지금 인터넷 혁명은 빠른 속도로 우리를 바꾸고 있습니다. 심지어 미래에는 사랑의 느낌, 필링도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람 몸을 복제하고 인간의 두뇌를 해킹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공상과학영화, 007영화, 이런 것이 우리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산업의 패러다임도 더욱 빠르게 변화할 것입니다. 이미 미국 EU 호주 이런 나라에서는 국가 차원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나라는 미래를 향해서 질주하고 있는데 우리는 과거로 과거로만 후퇴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출산,고령화 문제뿐만 아니라 경제,사회,과학,환경,에너지,가족 문제 등 미래의 모든 분야를 정확히 예측하고 비전을 제시해야 할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미래전략청’의 설치를 강력히 제안합니다. 희망으로 맞이해야 될 미래를 우리가 두려움으로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분열보다는 통합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회의록 2페이지

http://likms.assembly.go.kr/kms_data/record/data2/256/pdf/256za0005b.PDF#page=1


실제 연설(회의록 참조)과 달리 언론에 배포된 연설문에는 "또 다른 사람 몸을 복제하고, 인간의 두뇌를 해킹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라는 대목이 빠져 있었습니다. 
http://m.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8150 

이에 대해 강재섭의원의 
보좌관은 "자신이 작성한 것이며 예민한 문제라 뺀 것인데 강재섭의원이 발언한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한 나라의 국회원내대표가 생방송중인 정기국회 대표연설에서 자신의 보좌관이 "예민한 문제"라 뺀 것에 대해 발언을 했다는 것은 그가 어떤 식으로든 그와 관련 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알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요? "뇌를 해킹한다"는 말이 생방송 중인 정기국회연설에서 아무런 정보없이 할 수 있는 말인가 이 말이죠. 연설문에서 빼지 않은 대목인 "사랑의 느낌, 필링도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는 것도 감정의 복제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이야기하는 것이어서, 현재의 "공표된" 뇌과학 기술로는 실현이 요원한 것처럼 보이는데 말이죠. 강재섭대표는 그날 연설에서 국가 미래전략청의 설치를 주장한 바있음은 위 회의록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보좌관이 언급한 "예민한 문제"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예민한 문제라는 것이었을까요?  

아래 영문 글은 우리 모두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엄청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 혹 정치적인 측면이 있지않냐고 곡해해서 글 내용을 쉽게 내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래 영문 글을 자세히 읽어보고, 바르게 이해하게 된다면, 미국인인 로보트 던컨이 바로 아래의 말을 하게된 이유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It is the last war that will ever be fought. But the stakes are very high. It is our souls, our freedom of thought and expression!!, our uniqueness and individuality that will be lost forever if we fail."

"인류 최후의 전쟁! 
우리들의 영혼과 사상 표현의 자유가 걸려있는 최후의 전쟁! 
우리가 진다면, 영원히 잃어버리게 될 우리 자신들의 고유성과 독자성이 걸려있는 전쟁!"

실감하지 못하더라도, 여러분 앞에 미친개처럼 풀려나있는 이 파괴적인 기술(뇌해킹-정신침략기술)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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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t Operations of US National Security Agency(NSA)
by John St Clair Akwei
From an article in Nexus Magazine April/May 96


A lawsuit filed against the U.S. National Security Agency reveals a frightening array of technologies and programs designed to keep tabs on individuals.
.
John St Clair Akwei
vs
National Security Agency
Ft George G. Meade, MD, USA
(Civil Action 92-0449) 
.
The following document comprises evidence for a lawsuit filed at the U.S. Courthouse in Washington, DC, by John St Clair Akwei against the National Security Agency, Ft George G. Meade, Maryland (Civil Action 92-0449), constitutes his knowledge of the NSA's structure, national security activities proprietary technologies and covert operations to monitor individual citizens Ed.


1. THE NSA'S MISSION AND DOMESTIC INTELLIGENCE OPERATION
미 국가안보국의 임무와 국내정보작전

Signals Intelligence (SICINT) 신호 정보

The Signals Intelligence mission of the NSA has evolved into a program of decoding EMF(electro-magnetic field 電磁氣場) waves in the environment for wirelessly tapping into computers and track persons with the electrical currents in their bodies. Signals Intelligence is based on fact that everything in the environment with an electric current in it has a magnetic flux around it which gives off EMF waves. The NSA/DoD [Department of Defence] developed proprietary advanced digital equipment which can remotely analyze all objects whether manmade or organic, that have electrical activity.

미 국가안보국(NSA)의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 임무는, 주변의 전자기장 파(電磁氣場 波 elecrtro-magnetic field waves)를 해독하고 무선(無線)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화했다. 그리고 신체 내에 전류를 가지는 인간을 추적한다.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는, 자체 내에 전류가 흐르는, 주변의 모든 것들은 그 주위에 전자기장 파(EMF waves)를 방출하는 자류(磁流 magnetic flux)가 있다는 사실에 기초한다. NSA/DOD(미 국방성)은, 사람이 만든 것이든 유기체든, 전기적 활동을 하는 모든 대상을 원거리에서 분석할 수 있는,독점적인 고급 디지털 장비를 개발했다. 


Detecting EMF Fields in Humans for Surveillance
인간의 전자기장(EMF Fields)을 탐지해 감시한다

A subject's bioelectric field can be remotely detected, so subjects can be monitored anywhere they are. With special EMF equipment NSA cryptologists can remotely read evoked potentials (from EEGs). These can be decoded into a person's brain-states and thoughts. The subject is then perfectly monitored from a distance. NSA personnel can dial up any individual in the country on the Signals Intelligence EMF scanning network and the NSA's computers will then pinpoint and track that person 24 hours a day. The NSA can pick out and track anyone in the US.

대상의 생체전기장(生體電氣場 bioelectric field)은 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고, 따라서 그 대상이 어디에 있든지간에 모니터할 수 있다.특수한 전자기장 장비를 써서, NSA 암호해독요원들은 원거리에서, 뇌파(腦波 또는 뇌전도腦電圖-electro encephalo graphy(EEG))에서 발생되는 포텐셜(註 1)을 읽을 수 있다. 이 포텐셜은 대상이 되는 어떤 사람의 뇌 상태와 생각으로 해독될 수 있다. 그렇게되면 대상은 원거리에서 완벽하게 모니터링된다. NSA 요원은 신호 정보 전자기장 스캔 네트워크(the Signals Intelligence EMF scanning network) 상의 국내 누구의 뇌라도 접속할 수 있게된다.그리고 미 국가안보국(NSA)의 컴퓨터는 그 사람을 콕 찝어서 하루 24시간 추적할 것이다.NSA는 미국 내 누구라도 대상을 선정하여 추적할 수 있다.

註1/ potential--물리학이론에서 장을 기술하는 데 중요한 구실을 하는 개념을 말하며 벡터퍼텐셜, 중력퍼텐셜, 전자기퍼텐셜 등이 사용된다. 잠재적이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운동에너지에 대응한다. 정전기장에서의 퍼텐셜은 전위에 해당하며, 힘의 퍼텐셜인 경우는 위치에너지에 해당한다.


NSA SIGNALS INTELLIGENCE USE OF EMF(eletro-magnetic field) BRAIN STIMULATION

NSA 신호 정보 부문의, EMF( 전자기장 electro-magnetic field) 두뇌 자극 이용

NSA Signals Intelligence uses EMF Brain Stimulation for Remote Neural Monitoring (RNM) and Electronic Brain Link (EBL). EMF Brain Stimulation has been in development since the MK-ULTRA program of the early 1950s, which included neurological research into radiation (non-ionizing EMF) and bio-electric research and development. The resulting secret technology is categorized at the National Security Archives as "Radiation Intelligence", defined as "information from unintentionally emanated electromagnetic waves in the environment, not including radioactivity or nuclear detonation". Signals Intelligence implemented and kept this technology secret in the same manner as other electronic warfare programs of the US Government. The NSA monitors available information about this technology and withholds scientific research from the public. There are also international intelligence agreements to keep this technology secret.

NSA 신호 정보 부문은 원격 신경 감시(Remote Neural Monitoring-RNM) 및 전자적 두뇌 링크( Electronic Brain Link-EBL-註/ 우리가 흔히 들어본 적 있는 데이타링크 개념을 생각해보시길)를 위해 EMF 두뇌 자극을 이용한다. EMF 두뇌 자극은 1950년대 초의 MK-ULTRA 프로그램 이후 발전해왔다. MK-ULTRA 프로그램은, 방사(放射 --비전리성 전자기장 non-ionizing EMF)에 대한 신경학적 연구와 생체전기의 연구(bioelectric research) 개발을 포함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로 얻은 비밀 기술은, 국가 안보 기록 보관소에서, " 주변 환경에서 부지불식간에 방출되는 전자기파로 부터 얻은 정보"로 정의된 "방사 정보(Radiation Intelligence)"로 분류된다. 이는 방사능이나 핵 폭발과는 관련이 없는 것이다. NSA의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 부문은 이 기술을 실행하고, 미국 정부의 다른 전자전 프로그램들(electronic warfare programs) 처럼 이 기술을 비밀로 했다. 미 국가안보국(NSA)은, 이 기술에 대하여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모니터하고, 그 과학기술적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알져주지 않는다. 또한 이 기술을 비밀로 하자는 국제 정보 협약이 있다.

The NSA has proprietary electronic equipment that analyze electrical activity in humans from a distance. NSA computer generated brain mapping can continuously monitor all of the electrical activity in the brain continuously. The NSA records and decode individual brain maps (of hundreds of thousands of persons) for national security purposes. EMF Brain Stimulation is also secretly used by the military for brain-to-computer link (in military fighter aircraft, for example).

미 국가안보국(NSA)은, 원거리에 있는 사람들의 신체 내 전기적 활동(electrical activity)을 분석하는, 독점적인 전자장비(proprietary electronic equipment)를 보유하고 있다. NSA 컴퓨터가 생성한 뇌(腦) 영상(또는 뇌지도brain mapping)은, 끊임없이 계속되는 뇌(腦)속의 모든 전기적 활동을 계속적으로 감시할 수 있다. NSA는, 국가 안보 명목으로 수십만명의 개별적인 뇌지도(brain maps)를 기록하고 해독한다. EMF 뇌 자극기법(EMF Brain Stimulation)도, (예를 들면,전투기에서 처럼) 뇌-컴퓨터 링크(for brain-to-computer link)를 위해 군(軍)에 의해 비밀리에 사용된다.

For electronic surveillance purposes, electrical activity in the speech center of the brain can be translated into the subject's verbal thoughts. RNM can send encoded signals to the brain's auditory cortex, thus allowing audio communications direct to the brain (bypassing the ears). NSA operatives can use this covertly to debilitate subjects by simulating auditory hallucinations characteristic of paranoid schizophrenia.

전자적 감시 목적을 위해, 두뇌의 언어센터(the speech center of the brain) 내의 전기적 활동을 대상(subject)의 구두(口頭) 생각(verbal thoughts)으로 번역할 수 있다. RNM(Remote Neural Monitoring 원격 신경망 감시)는 두뇌의 청각 외피(auditory cortex)에 암호화된 신호(encoded signals)를 보낼 수 있어, (사람의 귀를 거치지 않고) 바로 두뇌와 음성 통신을 할 수 있다. NSA 정보원은, 편집성 정신분열증(paranoid schizophrenia)의 특징인 환청(auditory hallucinations)을 모방하는 방법으로,타겟이 되는 대상(TI-TARGET INDIVIDUAL)의 심신을 약화시키기 위해 은밀하게 이를 이용할 수 있다.


Without any contact with the subject, Remote Neural Monitoring can map out electrical activity from the visual cortex of a subject's brain and show images from the subject's brain on a video monitor. NSA operatives see what the surveillance subject's eyes are seeing. Visual memory can also be seen. RNM can send images direct to the visual cortex, bypassing the eyes and optic nerves. NSA operatives can use this surreptitiously to put images into a surveillance subject's brain while they are in REM sleep for brain-programming purposes.

타겟이 되는 대상과의 어떤 접촉도 없이, 원격 신경망 감시 기법(Remote Neural Monitoring)은 대상(subject)의 두뇌 시각 피질(the visual cortex)의 전기적 활동을 지도화(map out)할 수 있고, 대상의 두뇌로부터 도출되는 이미지(images)를 감시 모니터에 나타나게 할 수 있다. NSA 요원은 감시 대상의 눈이 보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시각적 기억 또한 감시 모니터에 나타내게 할 수 있다. RNM은, 눈(eye)이나 시신경(optic nerves)을 거치지 않고, 직접 시각 피질에 이미지를 보낼 수 있다. NSA 요원은,뇌- 프로그램 목적을 위해 램 수면 중의 감시 대상의 뇌로 이미지를 몰래 끼워 넣기 위하여, 이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

Capabilities of NSA Operatives Using RNM

RNM 기법을 사용하는 NSA 요원의 위력

There has been a Signals Intelligence network in the US since the 1940s. The NSA, Ft Meade has in place a vast two-way wireless RNM system which is used to track subjects and noninvasively monitor audio-visual information in their brains. This is all done with no physical contact with the subject. RNM is the ultimate method of surveillance and domestic intelligence. Speech, 3D sound and subliminal audio can be sent to the auditory cortex of the subject's brain (bypassing the ears), and images can be sent into the visual cortex. RNM can alter a subject's perceptions, moods and motor control.

1940 년대 이래로 미국에서는, 신호 정보 수집 네트워크(a Signals Intelligence network)가 있어왔다. NSA, Ft Meade는, 타겟이 되는 대상을 추적하고, 그들의 뇌 속 청각-시각 정보를 모니터하기 위해 이용되는,방대한 양방향 무선 RNM 체계를 가동 중에 있다. 이것은 모두, 대상와의 어떠한 신체 접촉 없이 행해진다. RNM는 감시와 국내 정보 수집의 궁극적인 방법이다(RNM is the ultimate method of surveillance and domestic intelligence). 언어, 3차원 음향(3D sound)및 잠재의식 下(식역하(識下)subliminal)의 소리가, 귀를 거치지 않고 대상의 두뇌 청각 피질(auditory cortex)에 보내질 수 있고, 이미지는 시각 피질(visual cortex)로 보내질 수 있다. RNM는 대상의 지각, 기분을 바꿀 수 있고, 자동차 운전하듯 조종할 수 있다(motor control). 

Speech cortex/auditory cortex link has become the ultimate communications system for the intelligence community. RNM allows for a complete audio-visual brain-to-brain link or brain-to- computer link.

언어 피질 또는 청각 외피 링크(Speech cortex/auditory cortex link)는 정보 사회의 궁극적인 통신시스템이 되었다. RNM는 완전한 시청각 두뇌 對 두뇌 링크 또는 완전한 뇌-컴퓨터 링크를 허용한다.

The above is a simple flowchart of Nuero-Electromagnetic Frequency Assaults showing methods that can be perpetuated by the Police and Military Intelligence Agencies toward
Remote Mind Control Experiments, Behavioural Manipulation and Murder.

위 내용은, 원격 정신 통제 실험(Remote Mind Control Experiments), 행동 조작과 살해(Behavioural Manipulation and Murder) 경향성이 있는 경찰과 군 정보 기관(the Police and Military Intelligence)에 의해 영구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신경- 전자기적 주파수 공격( Nuero-Electromagnetic Frequency Assaults)의 간단한 흐름도이다

http://www.bibliotecapleyades.net/scalar_tech/esp_scalartech12.htm


이걸로 조직스토킹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알 수 있다.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피해자가 외출하면 유독 주변에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피해자를 주시하는 부류가 있다. 피해자가 어디를 가는지


목적지를 알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Remote Neural Monitoring이라는 미국에서


들여온 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두뇌활동 원격 감시기법-a complete audio-video brain-to- computer link.



여러분은 아래 영문글에 나오는 원격 신경감시(Remote Neural Monitoring-RNM)나

전자적 두뇌링크( Electronic Brain Link-EBL)라는 말이 생소할 것입니다.

EMF 뇌 자극(Electro-magnetic field Brain Stimulation)이라는 개념은

익숙할지 몰라도 말이죠.

저는 요며칠 세편의 글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글에서 언급한 IBM 지적재산권

네트워크 상 특허는 원래 이를 언급했던 관련 영문 논문에 혼동이 있어서 아쉽게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원거리에서 인간의 뇌파를 수집하고, 또 수정파를

보낼 수 있는 기술이 있다는 점만 이해된다면 글의 의도는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미 국가안보국(NSA)의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 임무는,

주변의 전자기장 파(電磁氣場 波 elecrtro-magnetic field waves)를 해독하고

무선(無線)으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화했다. 그리고 신체 내에 전류를

가지는 인간을 추적한다. 신호 정보(Signals Intelligence)는, 자체 내에 전류가

흐르는, 주변의 모든 것들은 그 주위에 전자기장 파(EMF waves)를 방출하는

자류(磁流 magnetic flux)가 있다는 사실에 기초한다.

NSA/DOD(미 국방성)은, 사람이 만든 것이든 유기체든, 전기적 활동을 하는

모든 대상을 원거리에서 분석할 수 있는,독점적인 고급 디지털 장비를 개발했다.

인간의 전자기장(EMF Fields)을 탐지해 감시한다.



대상의 생체전기장(生體電氣場 bioelectric field)은 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고,

따라서 그 대상이 어디에 있든지간에 모니터할 수 있다.특수한 전자기장 장비를

써서, NSA 암호해독요원들은 원거리에서, 뇌파(腦波 또는 뇌전도腦電圖

-electro encephalo graphy(EEG))에서 발생되는 포텐셜(註 1)을 읽을 수 있다.



이 포텐셜은 대상이 되는 어떤 사람의 뇌 상태와 생각으로 해독될 수 있다.

그렇게되면 대상은 원거리에서 완벽하게 모니터링된다. NSA 요원은

신호 정보 전자기장 스캔 네트워크(the Signals Intelligence EMF scanning

 network) 상의 국내 누구의 뇌라도 접속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미 국가안보국(NSA)의 컴퓨터는 그 사람을 콕 찝어서 하루 24시간

추적할 것이다.NSA는 미국 내 누구라도 대상을 선정하여 추적할 수 있다.



실제로 가족단위로 움직이는 조직스토킹 알바들이 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자신의 가족을 이런 범죄에 끌어들이는지 모르겠다?





미친 정보기관은 이런 미친 기술을 미국을 통해 들여왔다.


그것도 국민들 몰~~~~~~~래 말이다(군사정권때부터였다는 말도 있음)


그렇지 않다면, 우리나라에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이 존재하지도 않았겠지.


언론사에서 기사를 써주고, 뉴스에 내보내서 이슈화 시켜줬으면 좋겠다.



나의 가해자 완전체는 이런 심리로 나를 괴롭힌다. 2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1. 스스로를 드러내지 못하는 비겁자. 대부분 남성으로 여성에 대한 열등감과 다가서지

못하는 무력감을 여성비하와 공격으로 대체.


2. 강하고 능력있는 '남자'이고 싶지만 경쟁에서 탈락, 인정못받는 현실에 좌절,

이를 약자 공격으로 분풀이.

미드를 보는데 그 픽션내용조차도 자신이 열등감 느끼니까

그걸 여혐 피해망상 분풀이로 나를 공격함. 몸이나 팔라면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중년남성이 자식뻘 여자와 자는 내용이 나왔음)


3. 스스로가 꿈꾸는 '강자'와 동일시. 하지만, 공격욕과 폭력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악한 강자'만

추종. 전두환이 대표적 예.

이 싸이코는 여자상대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를 동경. 강하니까 범죄를 저지른다고 말함.


4. 존재의 합리화 위해 '보수, 우익' 표방하나 보수의 개념이나 가치, 철학은 전혀 모름.


5. 현실에선 조용한 점원, 자영업, 배달, 학생 혹은 무직.

남자들 사이에선 얻어맞으니까 그리 굽신대고, 착한 척, 순수한 척, 불쌍한 척 포장 쩖.


6. 사이버 공간상에선 강하고 공격적인 다른 '인격' 사용.


7. 익명성과 군중심리에 의존하고 '일베로' 추천을 받는 것을 자신에 대한 타인의 '인정'으로

간주, 집착.

아무 것도 아닌 걸로 시기, 질투하여 그 대상을 까내림(거짓말 지어내서까지)

그러고선 자신이 더 낫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하여 항상 남과 비교하고 칭찬을 바람.


8. 겉으로는 진보나 민주화 세력에 대한 비판 및 반대 표방하나 속으론 그들이 받는 지지와 선망에 극단적 질투심.


9. 대부분 성장과정에서 애정결핍 내지 학대, 폭력 피해.


10. 학교폭력 가해자 혹은 피해자 다수 포함.


11. 이들이 공유하는 근본적 일탈 동기는 '분노'와 '인정받고 싶은 욕구' '소속감 및 친밀감에

대한 강한 갈구'


12. 처음엔 그저 불만스러운 사회로부터 벗어나 '자신들만의 놀이마당'에서 금지된 장난과

자극을 주고받으며 자위.

가해완전체가 다른 가해알바들을 부려먹는 것으로 자신이 보스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함. "내가 똑똑하니까 남을 이용해먹지."라고 말함


13. 언제부턴가 이들의 수와 사이버 친화성, 지식이나 지성에 대한 반감에 주목한 극우 (5공 잔존세력으로 의심) 세력과 인사들에 의해 과거 '용팔이' 등 정치깡패의 현대판인 '사이버 정치조폭'으로 훈련, 양성, 이용되기 시작.


14. 그 과정에서, 과거 안기부장 장세동이 조폭 용팔이를 사주, 이용했듯 국정원이 일정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됨. 소위 '절대시계', '국정원 인증' 및 최근 국정원의 '안보특강' 및 정치개입 사건, 윤정훈 십알단 등과 연계 의심 등.


15. 이러한 '극우지향', 지난 총선 대선과정에서의 여당후보 지지 여론조작 활동(새누리당 안형환 대변인의 지지발언 등)에 힘입어 성폭행 모의, 신상털기, 모욕 및 명예훼손 등 각종 범죄행위 조장 방치에도 불구 '유해사이트' 지정도 안되고, 수사도 안 받음


16. 하지만, 과거 정치 조폭 썼던 권력이 집권후엔 부담되어 버리듯 이들도 여당 집권후 골칫거리가 되고 있음.


17. 윤창중 사건 때 이남기 수석 및 청와대 공격이 대표사례. 5.18 폄훼발언 역시.


18. 이제 버려지고 지워지려는 일베.


19. 문제는, 일개 사이트가 아닌 이곳에 모여 변태적 일탈적 욕구를 상호 증폭하며 해소하는 것을 유일한 삶의 낙으로 삼던 인간들. 사이트만 없앤다고 사라지지 않음.

"남자한테 못 이기는데, 여자한테까지 지면 내가 설 자리가 없어진다 아니가?"

남의 이야기처럼 말했지만 대충 이런 심리로 나를 괴롭힘.


20. 이미 대통령과 정부가 자신들 인정않으면 공격할 준비된 좀비들.


21. 이를 알고 있는 국정원과 극우세력, 함부로 내치지 못하고 어정쩡한 거리감 유지.

민주당이 나서서 폐쇄해 준다면 오히려 고마워 할 듯. 


22. 일베에 대한 대책은 5.18 피해자 모욕 등 범죄적 행위자 개인 모두 찾아내 처벌.


23. '일베 현상'의 배경에 깔린 좌절과 소외, 그릇된 성 인지와 낮은 자존감, 공격욕구와

폭력욕구의 해소가 중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남자는 못 이겨서 뒤에 숨어서 욕만 함.

여성을 상대로만 공격적으로 군다. 그것도 자신한테 만만해보이는 여성만...

하지만 현실에서는 쫄아서 1대 1로 앞에 나타나지도 못함. 1초만에 고개를 훽 돌려버림.

그래서 항상 보디가드역으로 다른 놈을 끼고 다녀야 함. "니가 대신 나가서 싸워주면 안되나?"


24. '증상'에 대한 대응책은 정보통신윤리위 활동 강화, 엄정한 법집행이겠지만, '원인'에

대한 처방은 보다 심층岵潔杵�


마지막 

25. 일베 중 4-50대 연장자 및 의사, 공무원 등 고학력자들. 스스로는 책잡힐 범죄적 행동

잘 하지 않으면서 지역감정, 성차별, 인종차별, 색깔론, 역사왜곡 부추기는 허위사실 및

논리 제공. 이들 역시 그들 무리에서 루저.


by. 표창원


원문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Uw6&articleno=2011&categoryId=0&regdt=20140506070135


돈 아까워서 좀도둑질을 일삼는 ㅅㄲ니 컴퓨터는 못삼.

그러니 오프라인으로 나한테 절찬 일베충 짓거리중


나의 가해자 완전체는 이런 심리로 나를 괴롭힌다. 1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사회의 낙오자들이 권력에 대한 좌절된 욕망에서 권력과 자신을 권력과 환상적으로

일체화한 후, 그 환각에 빠져 권력이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자발적으로 권력의 주구가 되어

사회적 약자들을 공격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 자신들이 주류권력에 속한다는 허구적 만족감을 느끼려는 거죠.

하지만 권력이 쓰레기들을 인정해 줄 리 없죠. 그럼 그들은 자신들의 충성이

부족해 그런 거라 믿고 더욱 더 악랄하게 사회적 약자들을 공격하게 되죠. 오토마톤 현상...

 

'수컷'에 집착하는 것도 그 때문. 현실에서 그들은 변변한 데이트조차 할 주제가 못 되는

좌절된 남성, 거세된 남근일 뿐. 자신들의 성적 무능을 "김치년"들을 거부하는 자발적 금욕으로

억지로 믿으며, 야짤로 가상의 성생활을 하는 거죠.

 

'렙업'에 집착하는 것은, 현실세계에선 한 번도 인정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 주목을 끌고

인정을 받으려는 욕망에서 상식을 초월한 황당한 사고를 치는 거죠. 알고 보면 그들도

한 명 빼고 나머지를 루저로 만드는 그릇된 교육의 피해자들...

 

그런 애들이 그 비루한 삶에 허구적으로나마 의미를 주려고 할 때, 붙잡고 늘어지는 게

'애국'이라는 가치죠. 그리고 그것도 틈새시장이라고, 애국을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팔아먹는 일군의 장사치들이 있고.... 그 동네는 대충 이런 구성입니다.

 

아, 걔들이 새누리당을 '웰빙정당', '기회주의자'라 비난하는 것은 그토록 충성을 바쳤는데도

자신들을 인정해주지 않는다는 투정. 불행한 짝사랑이죠. 주류로부터 인정을 받으려면,

그에 합당한 재력과 학력을 갖춰야죠. 근데 일베? 할배연합? 푸하.

 

생각을 해 보세요. 강남 사는 새누리당 주류들이 일베나 할배들이 다가와 '친구 먹자' 그러면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걔들, 조건 얼마나 밝히는데... 그 사람들 계급의식은

인도의 카스트 제도 못지 않아요. 수드라가 감히 브라만과 친구 먹자는 꼴.

 

남근 달았으면, 실전에서 매력적이어야죠. 남녀관계에서 스펙 같은 거 중요하지 않아요.

사람 하나 성실하고 정직하고 예의 바르면 얼마든지 좋은 여자 만납니다. 그게 안 되니,

그 잘난 수컷을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나 자랑하는 거죠.

 

일베 애들한테 진짜 묻고 싶은 거. '니가 여자라면 일베하는 너랑 사귀고 싶겠냐?'

 

'일베'는 실은 정치적-이념적 문제이기 이전에 우선 좌절된 성욕의 문제라고 봐요.

극우 트위터리안 플픽이 '태극기' 아니면 'AV배우'인 것, 애국을 표방하는

'수컷닷컴'의 메인 컨텐츠가 실은 야짤인 거....


by. 진중권 교수


원문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SUw6&articleno=2012&categoryId=0&regdt=20140506070636


즉, 오프라인 일베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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