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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증후군의 공격성 - 캐나다 모쏠의 차량돌진 고의살인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토론토 차량 돌진 살상범,

영어권 ‘일베’ 여성 혐오자였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 미국판 일베 ‘4채널’ 은어로 도배
“비자발적 순결자” 자칭 “난잡한 남녀들 타도할 것” 주장
알렉 미나시안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있는 사진.
알렉 미나시안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있는 사진.
미나시안은 지난 23일 1시30분(현지시각)께 토론토 북부 노스요크의 번화가인 핀치 애비뉴 영 스트리트에서 흰색 승합차를 몰고 인도를 향해 돌진한 뒤 행인들을 잇따라 들이받아 여러 명의 사상자를 냈다.

‘채드와 스테이시들’이라는 단어 역시 ‘인셀’들이 모인 이른바 ‘인셀 커뮤니티’에서 ‘난잡한 성생활을 즐기는 남녀들’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널리 쓰인다. 〈뉴욕타임스〉는 ‘채드’는 여성들과 원활한 관계를 맺는 남성을, ‘스테이시’는 인셀들을 거부한 여성을 지칭한다고 전했다. 특히 미나시안이 “고결한 신사”라며 경배를 표한 ‘엘리엇 로저’는 2014년 캘리포니아대학교 인근에서 6명의 대학생을 살해하고 숨진 22살 남성이다. 로저는 죽기 전에 남긴 영상에서 성경험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 불평하며 자기 자신을 ‘고결한 신사’(supreme gentleman)라고 표현한 바 있다. 종합하자면, 미나시안의 글은 “보병대의 신병 미나시안이 4채널 병장님들을 찾습니다. 비자발적 순결자들의 반란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우린 난잡한 남녀들을 전부 타도할 것입니다. 고결한 신사 엘리엇 로저에게 경배를!”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미나시안의 차량 질주 사건으로 모두 10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는데, 현지 경찰은 희생자의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밝혔다. 부검이 끝나고 인적사항이 모두 확인될 때까지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지만, 한국 국적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크게 다쳤으며, 캐나다 시민권자인 한인 동포 1명도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쏠인 아스퍼거 증후군 남성이 성관계를 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차량으로 돌진하여 24명의 사상자 중 사망한 10명.
이 여혐 범죄의 희생양이 대부분 여성.




이 ㅁㅊ놈은 자신이 아스퍼거 증후군, 자폐라는 이유로 자신은 죄가 없다고 무죄를 주장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스퍼거 증후군은 인지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짓이 나쁜 짓이라는 걸 뻔히

인식을 하고 있음에도 10명을 죽인 것이다. 10명에 대한 1급살인, 16명에 대한 살인 미수죄로 기소됨.


자신이 살인과 살인미수를 저질렀음에도 자신의 발달장애를 이유로 무죄라고 주장하다니...

이 케이스는 지능에는 문제가 없나보다.



범행을 저지르려고 마음을 먹고, 범행의 착수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준비를 치밀하게 다한 뒤에 저지르는 게 범죄 아닌가? 그런 다음 저렇게

무죄주장하는 것까지가 전부 저 싸이코의 뇌에서는 시뮬레이션된 것이다.

저런 타입은 자신이 안전하다는 확신이 서야 범죄를 저지르니까



학우들의 말을 빌어보면 행동이 기이하긴 했지만, 남을 해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

주변에 다른 남자들이 있어서 자신보다 강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으니 공격성을

못 드러냈겠지 ㅉ

경찰정보국에서는 대체 어떠한 방식으로 밑바닥 정보를 수집할까? 국가기관 연관성 시사


그 배경이 이승만 정권에 충실해서 폭행 등 선거조작을 하며 독재를

도와주려했던 친일경찰. 그 얼마 안가 군 쿠데타로 군사정권에 돌입.

군사정권이었던 과거가 있는 우리나라는 오래 전부터 대공수사라 쓰고 민간인고문

열을 올려왔었다. 그 당시 경찰요직(경찰청장, 서장)들을 군출신, 지인들을 올려

국민들을 탄압하는 존재로 만들어왔었다. 그래서 경찰은 중앙정보부, 군, 검찰

통제를 받아왔다. 군사정권은 경찰을 권력의 수족으로 만들어 전국민들 통치하려했다.


이미 이 시절부터 중앙정보부, 현 국정원이 경찰기능을 장악 수족으로 경찰을 이용.

그 때문에 경찰도 바로 설 수 없었고, 국민들을 탄압하는 기관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경찰로 간 대공수사..박종철 고문치사 보안분실서 간첩수사?




위의 기사에서 휴민트(HUMINT)가 언급되는데 이것이 무엇인가 알아보자.

첩보수집 중에 사람을 통해 첩보, 정보수집을 하는 게 휴민트(HUMINT)라고 한다.




Human + Intelligence = HUMINT



휴민트(HUMINT)란

사람(Human)과 정보(Intelligence)를 합성한 말로,사람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뜻한다. 한국어로 ‘인적정보’라는 의미다.

 

휴민트는 정보 수집 방식의 하나로 정보요원이나 외교관, 내부협조자 등

사람에게서 얻은 정보를 통칭한다.

 

합법·불법에 상관없이 인적 요인으로 수집한 정보를 모두 포함한다.

첨단 기술로 얻기 힘든 정보를 대인 접촉을 통해 수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휴민트로는 스파이의 첩보 활동이 있다.


쉽게말해 국정원이나 경찰과 그 민간정보원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되겠다.




우리나라는 노태우 대통령까지가 군사정권이었고, 그 이후 김영삼 대통령부터

민주정권이 들어섰다. 허나, 그 밑에 있던 군과 정보기관, 경찰조직이 바꼈을까?

개혁한다고 언론을 통해 대대적인 발표는 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는 것.

요 근래(2010년안)까지도 국정원의 관리를 받는 군관련 경찰서장들이

제법 있었던 걸로 안다.





아마 이런 시대적 배경을 거쳐왔기에 불법민간사찰이 암암리에 우리 일상에

침투했던 것이 아닐까? 98년도 한겨례신문에서 조직스토킹과 연관있어보이는

부분만 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정보과 형사들은 대개 관할하는 동마다 한명씩 배치되지만, 재야단체나 정·재계 인사가

많이 거주하는 지역엔 더 많은 인원이 배치되기도 한다.  근무형태나 시간이 뚜렷하게

고정돼 있지 않고, 출입처에서 취재원들로부터 정보를 듣고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점 등이

그렇다. 더욱이 알짜정보를 얻기 위해선 오랫동안 한 지역에 터주대감으로 머물며 ‘취재원’과

깊은 친분관계를 가져야 한다. 평시엔 민간인에 대한 사찰카드 작성과 재야인사의 감시·미행 등을

맡고, 선거 때는 여권 후보에 야당 동향을 전달하는 망원으로 뛰었던 정보과 형사들은

군사정권 시절엔 국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군림하기도 했다.


이런 시대를 거치다가 MB와 GH가 되었으니...실제로 MB정권일 때

불법민간사찰대상이 되어 희생된 사람이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식코(SiCKO)를  패러디한 쥐코영상 링크를

한 줄 올렸다는 이유로 김종익씨는 MB정권의 민간사찰 희생양이 되었다.




MB정부때 민간사찰 희생자들을 취재한 뉴스타파 영상.

김종익씨가 당했던 피해는 불법민간사찰만이 아니었다.

강압에 의한 주식 헐값 양도 및 가족들의 피해까지도 있었다.



저 밑의 빨간색으로 강조한 부분을 한 번 자세히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원래 한 주에 3만원하던 주식을 20000주를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그 값어치는 6억이다. 그걸 강압과 위협을 해서

1/3가격인 만원에 양도하라고 해서 2억에 취득한다고 생각을 해보라.

물론 강압과 위협을 펼쳤던 쓰레기놈들이 자신의 명의나 가족 명의로 취득을 했다면?

이건 불법적인 방법을 취해서 남의 재산을 헐값에 강탈하는 과정인 것이다.


물론 이 헐값양도를 위해 가족들을 미행하고, 악성루머를 퍼뜨리며,

장기간 괴롭히는 방식을 썼다면? 이 김종익씨가 당해왔던 수법이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은가? 조직스토킹 피해자인 사람들이라면

이들의 수법이 결코 낯설지가 않을 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은 오래 전부터 행해왔던

이런 불법민간사찰 시스템을 악용하여 가해자들이 만만한 사람을

찍어서 괴롭혀오던 게 아닐까한다. 이른바 재산갈취용.



혹은 경찰과 트러블이 발생하여 올린 경우도 있지 않나한다.


아니면 가족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주변 지인들의 의뢰를 통해서도

타겟을 등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정말 의심스럽지 않은가?



우리 조직스토킹 피해자가 괴롭힘 당하는 것이 이런 식으로 오래 전부터

해오던 불법민간사찰이 뿌리인 것이 아닐까? 방식이 너무 유사하다.




혹시 우리 마인드컨트롤 무기, 조직스토킹,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피해는

경찰정보국이 폐지되고 정보경찰들이 없어지면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게 아닐까?

'수상한' 공무원 3000명, 도대체 무슨 일을 하는 걸까



모든 전파 및 주파수는 나라의 소유이다. 우리를 괴롭히는 마인드 컨트롤 무기,

전파무기, 조직스토킹은 뇌를 전자기파로 공격하여 인위적으로 전자기장에

민감해지게 만들어 저지르는 범죄이다. 비살상 무기라고 거짓말하지만

실제로는 이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살상 무기. 이걸 개발한 나라는

이 점을 교묘하게 속여서 우리나라에 판매한 것.



이젠 군사무기인 마인드 컨트롤 무기가 발달하여

핸드폰 통신 네트워크까지 결합해서 쓸 수 있는 무기가 되었다.


전국을 넘어, 이 전세계적인 범죄가 어디 단순 민간인이 할 수 있는 범죄랴?

마인드 컨트롤 무기,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이제는 밝혀져야하지 않겠나?



민간인 매수해서 시다바리로 써먹으며 교묘하게 속이는 짓 이젠 그만 좀 해라.

심지어 감옥갈 것에 대비해 14세 미만의 촉법소년들도 부리다니?

우린 너네들의 편한 밥벌이 도구와 재산갈취용 도구가 아니다.


조직스토킹 범죄자들아, 제발 자수해서 광명 찾자.

자수없이 잡히면 오히려 형량이 무겁단다.

만일 부패한 경찰도 관련된 범죄면 그 부패경찰은 가중처벌이다.



내년쯤에 나라의 큰 나쁜 짓 하나가 드러난다고 하는데,

그게 제발 마컨범죄이길 바란다. 조직스토커, 이젠 좀 잡아들이자.

[조직스토킹]우리 사회에 광범위하게 퍼진 암덩어리 조직스토킹 범죄수법을 까발리다

스토킹. 일반적으로 남을 따라다니며 자신만의 감정을 강요하고

무자비하게 상대를 괴롭힘으로써 타겟이 된 상대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데미지를 입히는 범죄. 이 스토커가 피해자한테 품은 감정이

호의적인 감정인가, 악의적인 감정인가는 중요치 않다. 피해를 입는 사람이

정신질환자에게 악질적인 괴롭힘을 당한다는 사실만 남는다.



보통 뉴스에 나오는 스토킹은 이런 한 명이 한 명을 스토킹하는 범죄이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이런 일반적인 스토킹 말고도 다수의 사람이 한 사람을,

혹은 한 가정을 스토킹하는 범죄도 있다. 그걸 바로 조직(집단)스토킹이라고 한다.


서양에서는 Organized Stalking 혹은 Gang Stalking이라고 부른다.


미국에서는 이런 범죄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을 국무부가 인권위에 조사를

명하여 300명이 한 자리에 모여서 피해진술을 한 적이 있다.






이게 미국에서는 피해자들이 워낙 많이 있고, 각 정보기관에서 내부고발자들이

많이 나와서 널리 알려져있는 범죄다. 몇 몇 주 정부에서는 금지법안이

만들어져있기도 하다.


각 국의 군과 정보기관들이 이런 사람의 정신에 영향을 주는 군사무기에

대해 함구하고, 발설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전세계에서 마인드 컨트롤 무기의

희생자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말이다.



이 범죄의 원안은 미국 CIA가 비밀리에 행하던 불법생체실험

MK-ULTRA 프로젝트이며, 여기서 파생된 실험을 전세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 마인드 컨트롤 무기는 냉전시대때부터 꾸준히 개발되어왔으며,

가장 뛰어난 기술을 보유하던 건 구 소비에트 연방(소련)이라고 한다.

강대국인 그 미국조차도 그 소련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라고 혀를 내두를 수준.



일부 부패한의료계가 한 뜻이 되어 이런 정신침략무기가 있음을 알면서

모르는 척을 할 수 밖에 없는가? 마인드 컨트롤 무기, 조직스토킹 피해자임을

알면서도 병원에 내원하게 만들면 그들이 수익을 보기 때문이다.

물론 관련 약을 만드는 제약회사도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모든 병원은 일종의 기업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직원들에게 월급을 제공하여

그 병원을 더 큰 기업으로 키워야 하는 것이다. 새로 들인 장비도 제법 비싸서

그 장비를 할부로 갚아나가야 하는 상황이니 찬 밥, 더운 밥 가리겠는가?


이 부분에 관한 건 순전히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임을 미리 밝혀두는 바이다.



그리고 부패공권력도 이 범죄에 가담하는 것 같다는 의견을 주신 분들이

여럿 계시다. 물론 다른 피해자분들의 의견에 필자도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바이고.

그들의 목적은 타겟이 된 피해자를 범죄 저지르게 유도하면 승진실적이 되니,

이 범죄에 가담하는 일부 부패공권력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것이다. 일부.

진짜 나쁜 쓰레기들은 피해자의 재산에 더 욕심을 내는 놈들도 있다고 한다.

기사는 경찰 기사만 올렸지만, 군 및 다른 정보기관도 있으리라...

정의롭게 공무에 충실하신 수사기관원들도 계시기에 전부는 아님을 밝혀둔다.

실적경쟁 관련기사


그리고 잇권이 개입된 사업도 있던데 재개발이나 재건축이나 개발예정지 등에서도

이득을 노리고 이 조직스토커들에게 의뢰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개발예정토지에 관한 정보를 미리 입수한 경우 이 개발예정지

소유자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방법으로 싸게 취득을 한다거나?

집을 팔지 않으려는 소유자를 불법적인 방법으로 쫓아내거나?



그리고 사설 보안업체 등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원래는 수사기관에 있다가

모종의 이유로 퇴사를 하여 줄이 닿아있기 때문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해외 기관 소속 내부고발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정부는 인터넷업체, 이동통신사 등과 협력하여 개인정보를 수집하며

국민들을 감시한다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 정부와도 협력하여

그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고 한다.


또 예전에 대기업 S사에서 노조를 만드려고 활동하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불법적인 감시가 이루어졌는데,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을 스토킹하는

범죄자들도 이런 식으로 범행을 한다고 본다.




물론 조직스토킹, 마인드 컨트롤 무기가 원래 군사용 장비이니

더 은밀하고, 더 치명적인 방식으로 범행을 저지른다.


그리고 불합리하게 정권의 사찰대상이 된 사람들도 같은 괴롭힘을 당한다.



이런 저런 업계의 잇권챙기기 급급과는 달리 아무런 이유도 없이,

타겟이 된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게 함정. 정상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혼자서 원한을 품은 한 정신질환자가 중간에서 거짓말하고 농락하여

타겟이 된 사람들도 존재한다. 아니면, 지인에 의뢰해서 타겟으로 만들었거나.

이런 심부름센터같은 일을 하면서 범죄에 동참하는 놈들끼리 서로 감싸준다.


이런 조직스토킹 방식은 서양의 조직스토커가 내부고발한 내용을 통해서도

잘 드러난다. 서양이나 우리나라나 사람이 직접하는 일이니까 별 다를 바 없다.


제일 밑에서 이 짓을 처음 시작하는 것들은 어린애들도 있고, 군대에 갈

나이대인 사람들도 있는데 의경으로 들어가서 효과적으로 가해를 하는 것 같다.

그 밖에도 각계, 각층 자신들의 입김이 닿아있는 자들을

피해자 주변에 배치하는 것 같다. 은행, 택배, 슈퍼, 식당 등도

거짓 소문으로 피해자에게 시비를 걸도록 유도하고 거기서 싸움붙여

이용해먹기도 한다. 우체국이나 소방서, 병원앰뷸런스, 사설구급대도 동참한다.


그리고 피해자 주변에 건설현장이 있으면 건설현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매수하여 동참시키는 방식도 쓰이기도 한다. 공사가 끝나면 언제든지

다른 현장으로 옮겨가게 되니 꼬리가 안잡히려고 이런 방식을 선호한다.


또한 다른 지역의 조스들을 로테이션 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제일 밑바닥에서 조직스토킹 알바를 하는 놈들은 자신들이 위법한 행위를

하고 있는 걸 아주 잘 알고 있으므로, 이런 식으로 민간인들을 끌어들여

이용해먹는 것이다. 그럼 남은 감옥가도 되는거냐? 이 싸이코새끼야?



초반에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서 가해에 동참하게 되지만, 결국은

그들이 뿌리는 말이 하나도 진실된 것이 없기에 사람들은 가해행위를

그만두게 된다. 가해에 동참하면 돈 준다고 꼬셔도 그닥 돈이 안된다는 걸

알아채면, 다른 일을 알아보게 되겠지. 이게 계속 사람들이 바뀌는 이유다.

가해가담자들을 통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가해에 동참하면 돈을 준다고

소문을 계속 퍼뜨려놓으면 알아서 가담자들이 늘어나는 형식이다.



그리고 왜 피해자가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면서 악소문을 퍼뜨리는 고...하니,

최후까지 남아있는 밑바닥 조스알바들 자체가 남이 잘 사는 꼴을 못 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도 배가 아프고, 저것도 배가 아픈 것이다. 그러니 더욱 더

적극적으로 가해에 동참하는 경향이다. 자신들이 쓰레기인걸 감추고

적법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선한 행동을 하는 것처럼 속이는 작업인 것이다.



그래서 말단조스알바들은 이런 악성루머 퍼뜨리는 걸 조금도 주저하지 않는다.

피해자들이 가지고 누리는 것이 뭐가 됐던 그것들의 신경을 건드리는 것이다.

이게 자신의 정신이 건강하면 그 열등감, 시기, 질투도 다 자신을 가꾸는 원동력이

될 터인데...말단조스알바들은 그걸 자신을 가꾸는 원동력으로 쓰기보다,

피해자를 망가뜨리려는 행동으로 분노를 표출한다.


이런 식으로 작업당해 소리 소문 없이 자살당한 사람들이 많다.

평범하게 살고 있었음에도 이런 괴롭힘으로 죽는 사람들의 원한이 어마어마하다.




이 땅에서 이런 사회를 망가뜨리고, 더 나아가 나라를

파탄에 빠뜨리는 악질 스토킹범죄를 뿌리뽑으려면


1. 언론이 제일 먼저 정직하게 이 범죄를 방송.

2. 전파무기 및 정신침략무기 사용금지법 제정.

3. 관련자 처벌 특별법 제정.

4. 부패기관원(정보기관, 수사기관, 사법기관)적발, 강력처벌



이런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 부패기관원들을 먼저 뿌리 뽑으면

이 범죄자들의 뒤를 봐줄 사람이 없어지고, 그러면 언제든지 피해자들은

이 범죄자들을 고소하여 제대로 이 범죄자들을 처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정부 및 국회는 전국에 있는 피해자들을 소환하여 피해진술을 들으라.



전국에 있는 모든 피해자들에게 평안이 찾아오길 바라며

가장 마지막까지 남는 조직스토커의 심리 국가기관 연관성 시사

어느 날 평범하게 잘 살고 있다가 갑자기 T.I(Targeted Individuals)된

사람들은 궁금할 것이다. 대체 왜 자신이 이런 범죄자새끼들의 공격대상이 된 것인지.




뚜렷한 이유는 그닥 없는 것 같다. 상부에서야 어떤 사람들을 타겟으로 찍으라

지시를 내리겠지만, 실제 그걸 행하는 건 제일 아래에 있는

말단알바들이 하는 것이다. 어떻게 타겟을 찍는진 몰라도 여기까지

가해행위가 길어지니 내 나름대로 나의 주 가해자를 위주로 심리를 분석해본다.


피해자들은 서서히 단계를 밟아가며 사회에 나갈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다.

혹은 이미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고 있거나. 하지만 이 범죄자가

그런 걸 신경쓰겠는가? 남이 잘되는 게 엄청 배가 아픈 종자들인데?



요는 저 위의 심리에 기반하며 고의로 남이 일을 못하게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편히 놀고먹으려면 그 공격대상이 되는 타겟이 필요한데,

이 타겟이 일을 해서 돈을 벌면서 사회생활을 하면 안되는 것이다.



자기가 우월감을 느낄 대상도 필요하고, 사회불만을 풀 대상도 필요한데.

모든 걸 피해자로 해결을 하고 있는 것들이 가해알바들인 것이다.



이게 가해 메뉴얼이라고 하지만, 처음 해외에서 가해방법이 고안될 때

온갖 방면의 심리학자들을 모아서 가해메뉴얼을 만들었기 때문에

모든 건 다 가해 진드기의 심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상부에서야 자신들의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서 예산을 타내는데

이 예산을 타내야 자신들이 먹고 살고, 생활도 유지된다.

그러니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이런 끔찍한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의 범죄가 드러나는 걸 막기 위해 자살을 유도하기도 한다.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어느 기관이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고의로 무작위로 국민에게 이러한

테러행위를 저지르는 걸 알면서도 방치하는 게 아닐까 한다.



결국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나라도 공범이라고 생각한다.

국가는 이 악랄한 범죄의 공범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이 자국민 상대 무작위 테러를 벌이는 조직과 민간하수인들을 처벌해야한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 조직스토킹 가해자들을 처벌할 법적근거를 만들고 처벌하라.

어떨 때 성인기 발달장애는 화를 내는가? 완전체의 해로움을 널리 알리자

오늘 포스팅도 항상 그렇듯이 발달장애 정도가 심해, 겉보기에도

쉽게 비장애인과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중증 이상을 다루진 않았습니다.

이 카테고리에서 다루는 쪽은 겉으로는 잘 티가 나지 않는 사람들을 다룹니다.

삼천포, 동문서답을 하여 주변 사람을 답답하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위주입니다.









완전체. 사람으로써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무언가가

완전히 결여된 인간을 비꼬아서 부르는 신조어.



이전까진 이런 쪽이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아서

단순히 좀 엉뚱한 사람, 말귀(이해력)를 잘 못 알아듣는 사람.

약간 모자란 아이같이 구는 사람, 사차원같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사람들이 있다.



전반적인 발달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이나

경계선 지능으로 보인다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병원에 방문하여

뇌MRI나 뇌PET CT등을 촬영, 지능검사를 통해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



정부 관련 의료기관에 문의해본 결과 전문가들이 두 번의 검사와 진단을 내려서

두 소견이 동일한 경우에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판정을 내린다고 한다.

우리나라 병원은 세계 최고수준의 장비와 의료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니 그 뿅뿅이 우기는 공.신.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다.

정상인 판정 받고 싶다고 그랬으니,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받으면 된다.

왜 병원엘 못 가나? 뿅뿅 너도 너가 비정상인 거 잘 알아서 안 가는거지?ㅋ



이제 잡설은 그만하고 떼쓰는 아이. 자기 부모님한테 아이가 떼쓰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원래 아이(3, 4살)의 정상적인 발달과정이란다.

5세 넘어가면서부터 떼쓰는 것보다 말로 자기가 뭘 원하는지 의사표시를

하게되면서 점차 떼쓰는 행동이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한다.



하지만 성인기 발달장애처럼 보여지는 완전체의 경우는 좀 다른 것 같다.



J일보에서는 아스퍼거 증후군 남성이 길가던 20대 여성을 폭행한

기사가 실렸었는데, 어느 의료인의 인터뷰에서는 아스퍼거 증후군이

폭력성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45819


모든 아스퍼거는 폭력성이 없나? 그건 전혀 아닌 것 같다.


세계 곳곳 아스퍼거 증후군 살인사건...하나같이 미제

모친 살해뒤 시신 훼손20대, 2년 넘게 자폐증 앓아
자폐증은 유전경향이 크고 선천적으로 타고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경우는 진단이 늦은 경우인 것 같다.

짝사랑 선생님 10년 스토킹 살해...징역35년형 선고

조ㅈㅂ도와서 영아 살해 계획한 공익, 10년 동안 아기 엄마 스토킹했다.

누구에게나 내재된 폭력성이 표출될 수 있으니 단정짓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한다.

직접 데여본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냥 이유가 없는 괴롭힘인 것 같다.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끼쳤던 아스퍼거를 기준으로 쓰겠다.

이 뿅뿅은 자신들이 못 이기는 일반 성인남성들은 무서워하여

기피하는 것 같은 성향이 보이는 것 같은 측면이 있다.

이상하게 동성인 친구는 거의 없어보인다. 거의 초창기부터 같이 지냈던

1인 말고는 말이다. 그래서 이상하게 아이들(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과

어울리려 한다. 그나마 뒤에서 센 척 할 수 있는 건 여자, 아이, 노인?



발달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학교에 들어가면 아이가 나이가 어릴 때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점차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아이들이

점차 따돌리게 된다. 문제는 역시 눈치. 이 없는 눈치 부류도

사춘기쯤 되면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걸 깨닫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이 왜 자신보다 상대적 약자라고 여겨지는 사람에게만

그리 공격적으로 구는지, 관련있어보이는 부분을 발췌해보면 다음과 같다.

“사춘기가 되면 대부분 그동안 못해본 행동을 해보고 싶어 한다.

즉, 자신의 삶을 스스로가 통제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존감도 높이고 존재의 이유를 찾게 된다.

그런데 사회성이 떨어지는데다 주변에서의 인식 역시 호의적이지 않기 때문에

욕구가 쉽게 좌절돼 불만이 쌓여 심해지면 사회적인 문제까지 발생시킨다”고 말했다.

이런 경우 특히 군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http://brainleader.co.kr/bbs/board.php?bo_table=0604&wr_id=10



아, 물론 이 뿅뿅은 군대를 가지 않았다. 다른 쪽으로 빠졌을 뿐.

저 실화탐사대 사연속 이야기는 따돌림과 괴롭힘으로 인한

분노가 사춘기 특유의 공격성이 나온 것이 아닐까 한다.


폭력에 대한 생물학적 근거



여기에 개인 소견을 첨부하자면 이게 일종의 발달장애이기 때문에

겉으로는 성인이라도 뇌는 아이와 같아서 자신의 요구가 충족이

안되니 이것이 분노발작으로 나타나는 게 아닌가 한다.

분노발작(Temper Tantum) : 아이가 자신의 요구가 충족되지 않을 때에 나타내는
분노의 폭발적 반응을 말한다. 바닥에 뒹굴어 날뛰거나 울부짖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발로 차거나 한다. 흥분상태가 심할 때에는 호흡정지를 일으키는 수도 있다. 유아(3, 4세)에게
가장 많고 정신발달의 미숙성에 기인하는 일과성의 정상반응으로 간주되고 있는데 때로는
발달장애나 뇌의 이상 장애에 따른 경우도 있다. 원인은 욕구의 중도저지, 엄격한 예절,
부모의 비판, 억압적 태도, 수면부족 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사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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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상한 게 자신의 요구를 들어달라고 떼를 쓰며

억지를 부리는 듯한 행동을 하는데, 나는 가족도 아니거니와

친분이 있는 사이도 아닌데 저런 요구를 하니 황당하기 그지없다.


자기한테 만만하다고 여겨지는 상대에게만 이런 행동을 한다.

자기보다 위라고 여겨지는 상대에게는 이런 떼쓰고 억지부리는 행동이

일절없다. 단지 자신의 말이나 행동에 잘못이 있다고 말을 하는 경우,

이건 뿅뿅 옆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도 뭐라고 하더라. 비판수용불가


이걸 자기하고 친한데 자기 편 안들어준다고 삐지는건지, 그걸

기억해놨다가 보복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홍ㅇㅇ이 자기가 좀도둑질한 걸 나에게 알려줬다고

그걸 왜 들통내는데?라며 따지던 그 목소리 ㅋ

그 후에 한참 지나서 니들 셋 중에선 홍ㅇㅇ이 제일 정상인 같다..라고

말했더니 그 자식의 반응이 가관이었다.

"홍ㅇㅇ 키 작다." 뭐래 병신이?ㅋ 누가 물어봤냐?


자기 편을 안 들어줬던 걸 기억해뒀다가, 지근거리에 있을 때는

암말도 못하고 뒤에서 까는 것 같다고나 할까? 앞에서는

이용해먹어야 하니까 잘해주는 척하다가 이젠 가고 없으니

본성을 드러내는거지. 소시오패스 특징과 동일한 것이다.


남이 자기보다 잘난 것도 보기 싫고, 능력이 좋은 것도 못 보겠고

남이 뭘 먹는 것도 못 보겠고, 물건을 사는 것도 못 보겠고...

이 뿅뿅은 뭐가 됐건 아주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분노발작을 해댔다.


그 결과 내가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

그 놈은 자신의 머릿속에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서 살고 있고

현실이 그 자신의 망상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이 그 놈 자폐망상대로 돌아갈 리가 있는가?

그러니 망상과 현실의 부조화에서 나오는 분을

자신보다 상대적 약자라고 여겨지는 상대를 찍어서

괴롭히면서 남을 착취하려고 드는거라고 여겨진다.



그 놈이 가지고 싶어하면 남이 주는 게 당연하다고 여긴다.

그럼 너가 먼저 나한테 줘봐라...라고 그러니 그건 또 싫다네?

지꺼라고 ㅋ 즉 내꺼도 내꺼, 니꺼도 내꺼란 심보를 가지고 있는 것.


야이 병신새끼야, 너가 필요한 게 있으면 니 돈 주고 사라고.

초딩도 그건 필수로 안다. 일반 사회룰과 법을 따르기 싫다고

저 위에서 언급된 분노발작하는거냐? 역시나 결론은 완전체 넌 정신병.신이다.

이걸 대체 어찌 잡아서 감옥에 쳐넣어야할지 막막하다.



스토킹. 애정관계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닌, 일면식도 없는 관계에서도 일어난다.

남에게 혼자 피해망상으로 원한을 품고 보복하는 싸이코도 있다.

※스토킹 처벌법을 개정하여 강력히 처벌해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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